2020.05.25 16:17
앞으로 인공지능(AI)에 기반해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시키는 일자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일자리포털 워크넷에서 직무역량 중심의 인공지능(AI) 일자리 연결 서비스 '더워크 AI'(The Work AI)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더 워크 AI는 구직자가 워크넷에 이력서를 등록하면 고용보험 수혜 이력과 훈련 정보 등을 분석해 일자리를 추천하는 기존의 빅데이터 일자리 서비스에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것이다. 노동부는 지난해 1월부터 이같이 구직자가 이력서를 등록하면 AI가 일자리 찾아주는 빅데이터 기반 일자리 추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AI는 구직자의 이력서와 기업의 채용공고에 담긴 정보를 직2020.04.08 15:55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온라인 개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직업 심리 검사 등 다양한 진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노동부와 고용정보원은 일자리 포털 워크넷(www.work.go.kr) '직업·진로 콘텐츠'에서 각종 채용 정보를 비롯해 청소년 등을 위한 진로탐색과 직업 정보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학생들은 직업·진로 콘텐츠를 통해 진로탐색을 할 수 있으며, 교사들은 온라인 진로 교육 자료를 검색할 수 있다. ‘청소년 심리 검사'에서는 직업 흥미를 포함해 적성과 직업 가치관, 진로 발달, 대학 전공 흥미 적합도 등을 알아 볼 수 있다. 검사 결과는 검사 직후 가능하며, 이를 토대로 추천 직업 정보 확인,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다. 이2019.08.07 14:41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고용정보 시스템인 '워크넷'(WorkNet)이 구직자들에게 맞춤 일자리 정보를 제공, 취업성공으로 이어지고 있다. 7일 노동부에 따르면 워크넷은 민간취업포털과 지자체 일자리 정보를 한 곳에서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도록 통합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부터는 인공지능으로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추천해주는 '더 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4∼6월 취업 성공자 가운데 '더 워크'가 추천해준 일자리에 지원해 실제로 취업한 사람은 2666명에 이른다. 노동부는 이들의 '취업성공기' 사연을 이날 소개했다. "'워크넷'이 아니었다면 생활 정보지를 보고 일자리를 찾았을 거예요. 딱 맞는 일2019.06.25 11:24
고용노동부 고용정보 시스템인 워크넷의 채용 정보를 구글 검색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서울 강남구 구글코리아에서 구글(Google LLC)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워크넷의 인증된 일자리 정보 중 구인기업이 희망할 경우 '구글 채용 정보 검색 기능(Google for Jobs)'에서 검색이 가능해졌다.즉, 구인기업이 워크넷에 채용공고를 올릴 때, 구글 채용 정보 검색 결과에 포함되기를 원할 경우 ▲회사명 ▲ 모집직종 ▲근무지 ▲등록일 ▲마감일 ▲자격조건(경력·학력) ▲근로조건(급여·고용형태) 등이 구글 검색 결과 나타난다. 구글에서 검색 결과 노출은 7월 중 시작될 예정이2017.01.31 13:04
고용노동부 워크넷(worknet.go.kr)에 인사혁신처와 서울시교육청 채용 정보가 공지돼 취업자들의 관심이 높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사혁신처(이하 인사처)는 내달 1일부터 일·가정 양립을 위해 공무원의 시간선택제 전환 확대 계획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간선택제는 자녀보육, 학업, 병간호 등 근로자의 필요에 따라 전일제 근로자보다 짧게 일하면서 기본적인 근로조건을 보장받는 제도다. 특히 시간선택제 근로자는 전일제 근로자와 마찬가지로 정년이 보장되고 고용 등에 차별이 없다. 인사처는 내년까지 시간선택제로 전환한 공무원 자리에 4500여 명의 대체인력을 추가로 채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워크넷에는 서울시교육청이 올 상반기 공립 초·중·고교 등에서 근무할 무기계약직 교육공무직원 587명을 채용한다는 고용뉴스도 게재됐다. 초등돌봄전담사와 교육실무사, 조리원, 유치원 에듀케어 강사 등 21개 직종을 채용하며, 전체의 약 11%인 68명은 장애인을 뽑을 계획이다. 최종 합격자들은 3개월의 수습 근무·평가를 거친 뒤 60세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직으로 일하게 되며, 대부분 일선 공립학교에 배치된다. 원서 접수는 내달 2∼3일이며,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각 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2016.09.12 07:57
고용노동부는 12일 고용보험 홈페이지에 하나의 ID로 고용노동부의 여러 사이트를 이용할수 있는 "고용노동부 ONE-ID" 서비스를 위한 웹사이트 작업 안내를 공고했다.서비스 적용사이트는 고용노동부 민원마당, 워크넷,고용보험, 월드잡 등 6개 사이트다.이에따라 10월1일 오전 9시부터 10월4일 오전 9시까지 서비스 점검에 들어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용노도동부는 웨베사이트 적압이 완료되면 오는 10월 4일부터 "고용노동부 ONE-ID"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2016.07.04 15:11
취업정보사이트 워크넷이 구직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 실직자 맞춤형 취업 알선 서비스도 강화한다.고용노동부는 구직자의 일자리 찾기를 위해 워크넷을 통한 고용서비스 혁신을 이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개편 내용으로는 ▲수요자 중심의 워크넷 개편 ▲맞춤형 취업상담 중심 실업인정 시스템 개편 ▲고용복지+센터 확대 ▲직업안정법 개정 등이 있다. 우선 정부·공공기관, 대기업, 강소기업 등의 취업정보를 전면에 배치하는 등 '워크넷'을 대한민국 대표 일자리 포털로 육성할 예정이며 올해 10월부터는 워크넷, 훈련정보망(HRD-NET), 고용보험 전산망, 해외취업 전산망(월드잡) 등을 1개의 아이디(ID)로 통합 접속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내년부터는 구직자 유형, 워크넷 이용 패턴 등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구직자 개인별 맞춤 추천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 워크넷'도 개설해 청년친화적 강소기업 등 정보를 제공하며 각 대학의 진로 시스템과 연계해 대학교 1학년부터 맞춤형 진로·취업 지원을 한다. 또한 취업의지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 각각에게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용·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고용복지+센터'는 올 하반기 30곳, 내년 30곳을 추가로 개설해 총 100곳까지 확대한다. 최근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 거제, 창원, 목포 등에는 '일자리 희망센터'를 신설해 대량 실직 등에 대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기권 고용부 장관은 "독일은 하르츠 개혁으로 고용서비스 전달체계를 혁신해 고용률을 2003년 65%에서 2012년 72%로 끌어올렸다"며 "국민에게 더 많은 일자리, 더 나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고용서비스를 혁신하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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