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4 10:34
'원케이 콘서트' 내달 9일 개최…분단 이후 최대 규모 통일콘서트분단 이후 최대 규모의 통일콘서트 '원케이(ONE K) 콘서트'가 아이돌 K팝스타 22개팀 대거 참가한 가운데 10월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하나된 꿈이 하나의 코리아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는 EXO, 카라, 원더걸스, 걸스데이, 씨스타, EXID, AOA, 양파, 나윤권, 방탄소년단, VIXX, 레드벨벳, 장미여관, GOT7, 김조한, 윤하, MFBTY, 스피카, 몬스타엑스, 소년공화국, 소나무, 퍼펄즈 등 한국을 대표하는 K팝스타 22개 팀이 대거 참여한다. 1020세대와 함께 통일에 대한 열망을 노래할 예정이다. 박칼린 감독은 총괄 지휘를 맡는다. 단편적인 행사에 그쳤던 기존 통일콘서트들과 달리 1020세대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새롭게 제작된 통일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점차 잃어가는 분단 3세대들이 통일을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1947년 만들어져 70여 년간 불려오던 '우리의 소원'을 대체할 젊은 감각의 통일 노래도 부른다. 새로운 통일 노래 '새 시대 통일의 노래- 원 드림 원 코리아(One Dream One Korea)'를 통해 통일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다는 취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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