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17:21
세계 여자골프 메이저대회 중 하나인 AIG여자오픈의 총상금이 1000만 달러(약 147억8700만원)로 확정했다. 영국황실골프협회(R&A)와 타이틀 스폰서 AIG는 올해 총상금은 지난해 975만 달러에서 25만 달러 증액해 1000만원 달러로 올렸다고 밝혔다.대회는 오는 7월3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로열 리섬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클럽(파72·6585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린다.AIG여자오픈은 이번 인상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중 US여자오픈(1200만 달러), KPMG 여자PGA챔피언십(1200만 달러)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총상금이 걸린 LPGA투어가 됐다.브리티시 위민스 오픈이라는 이름으로 1994년 창설한 이 대회는 2019년 AIG와 후원 계2026.04.29 11:01
박민지(NH투자증권)가 KLPGA투어 통산 20승에 도전한다.DB그룹의 후원을 받는 한아름과 안재희가 메인 스폰서 대회에서 첫 우승컵을 노린다.무대는 30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 6682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2억 1600만원).DB그룹이 주최하는 이 대회는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대한골프협회(KGA)가 주최·주관하는 KLPGA 메이저대회 한국 여자오픈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가 올해 KLPGA투어 신규 대회로 입성했다.누가 초대 챔피언에 오를까?올 시즌 우승자 김민솔(두산건설 We've), 임진영(대방건설), 김민선7(대방건설), 고지원(삼천리)이 출전해2026.04.03 09:31
국가대표 오수민(신성고3)을 비롯해 4명의 선수들이 모두 오거스타 내셔널 위민스 아마추어(AWNA)에서 본선에 진출해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플레이를 이어간다.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에번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파72·6450야드)에서 열린 ANWA 2라운드.오수민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4개로 2타를 잃어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전날 공동 선두에서 국가대표 김규빈(학산여고2) 등과 공동 6위로 밀려났다.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선 애스텔리스크 톨리(미국)에 6타 차다.오수민은 최근 뉴질랜드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 위민스 아마추어(WAAP)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2026.04.02 11:12
국가대표 오수민(신성고3)이 오거스타 내셔널 위민스 아마추어(ANWA) 첫날 신바람을 일으켰다.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에번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파72, 6450야드)에서 열린 ANWA 1라운드.오수민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쳐 7언더파 65타를 쳐 마리아 호세 마린(콜롬비아)와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섰다. 오수민은 "드라이버와 퍼트 모두 좋았다.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이 마음에 든다. 파5 홀에서 모두 투 온이 가능해서 버디를 기록하기 쉽다"고 말했다. 이어 오수민은 "스스로에게 기대를 걸지 않고, 욕심내지 않고, 그저 편안하게 한 샷 한 샷 집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수민은 최근 뉴질랜2022.06.25 18:46
전인지(28·KB금융그룹)가 한국의 김아림(27·SBI저축은행)이 2020년 US여자오픈 우승이후 없는 '메이저 무관'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기회를 맞았다.전인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달러)에서 2위로 타수를 차 더 벌리며 우승에 한발짝 다가섰다.2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세즈다의 콩그레셔널 컨트리클럽(파72·6831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전인지는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공동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제니퍼 컵초(미국)를 전인지는 공동 2위 선수들을 6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1위를 지켰다.2015년 US여자오픈, 2016년2019.08.05 05:00
여자골프 메이저 대회인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이 5이 포털에서 관심이다.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은 2001년에 캐나다 위민스 오픈 대신 메이저 대회로 승격했다. 남자 브리티시 오픈에 해당한다. 주최는 R&A이다. 1987년부터 2006년까지는 시리얼 제조회사 위타빅스가 20년간 대회 스폰서였기 때문에 위타빅스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Weetabix Women's British Open)이란 명칭으로 불려왔으며, 2007년부터 스폰서가 사무기기 제조회사 리코로 바뀌며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Ricoh Women's British Open)이라고 불리고 있다.2019.06.24 07:35
박성현이 준우승에 머무르면서, LPGA 메이저 대회 한국인 선수 3연속 우승도 좌절됐다. 박성현(26)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 6741야드)에서 열린 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8언더파 박성현은 호주의 한나 그린에 한타 뒤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이 준우승에 머무르면서, LPGA 메이저 대회 한국인 선수 3연속 우승도 좌절됐다. 통산 20승에 도전했던 박인비는 김효주, 이미림과 함께 공동 7위를 기록했다.2019.06.24 05:33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다. 대회 이름에 ‘PGA챔피언십’이 있어 남자대회로 착각하는 골프팬들이 있다.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은 US여자오픈과 함께 LPGA투어에서 최고 권위의 메이저대회로 1963년 첫 대회를 개최했다.타이틀 스폰서가 바뀌면서 대회 명칭도 마쓰다, 맥도널드, 위그먼스 LPGA챔피언십에서 2015년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으로 이어졌다. 이 대회는 LPGA투어 멤버만이 출전할 수 있는 선수권대회다.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은 태극낭자들과 깊은 인연이 있다. 1998년 박세리가 LPGA투어에서 거둔 첫 승이다. 박세리는 2002년과 2006년 정상에 올랐다. 박인비는 '여자2019.06.22 06:41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Women's PGA Championship)가 시작됐다. 이전에 LPGA 챔피언십르 불리던 대회이다. 해마다 개최되는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의 하나이다. 1955년 처음 시작되었다. 역대 우승자2018 6월 28일 – 7월 1일 박성현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278 −10 플레이오프 3,650,000 547,5002017 6월 29일 – 7월 2일 대니엘 강 미국의 기 미국 271 −13 1타 3,500,000 525,0002016 6월 9일 – 12일 브룩 헨더슨 캐나다의 기 캐나다 278 −6 플레이오프 3,500,000 525,0002015 6월 11일 – 14일 박인비 (3)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273 −19 5타 3,500,000 525,0002014 8월 14일 – 17일 박인비 (2)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277 −112017.08.07 07:1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과 마라톤 클래식에서 2승을 거둔 김인경(29·한화)이 리코위민스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우승, 생애 메이저 대회 첫 승이자 승이자 시즌 3승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김인경은 7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린 시즌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위민스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325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 최종합계 18언더 270타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2위 조디 유와트 섀도프(잉글랜드)를 2타차로 따돌린 김인경은 메이저대회 첫 우승이라는 감겸과 함께 시즌 3승으로 다승 1위에 나섰다.우승 상2017.07.03 07:55
재미동포 다이넬(대니얼) 강(25)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우승을 차지,LPGA 입문 이후 138번째 대회 출전에서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3라운드까지 공동 선두를 달렸던 최운정이 아쉽게 3위에 올랐고 김세영(24)과 양희영(28), 이미향(24) 등이 공동 4위를, '골프 여제' 박인비(29) 공동 7위, 신지애(29) 가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다니엘 강은 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의 올림피아필즈 컨트리클럽(파71·6천58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의 성적을 낸 대니2016.07.08 11:09
LPGA에는 모두 5개의 메이저대회가 있다.개최시간 순으로 ①ANA ② KPMG PGA ③ US 여자오픈 ④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⑤ 에비앙 챔피언십 등이다 그중에서 상금 1등은 단연 US 오픈이다.다음은 LPGA 5대 메이저 대회 일정과 상금 내역 ANA 인스퍼레이션 기간 2016. 3. 31. ~ 4. 3. 총상금 $ 2,600,000 2016 우승자 리디아 고KPMG 우먼스 PGA 챔피언십 기간 2016. 6. 9. ~ 12. 총상금 $ 3,500,000 2016 우승자 브룩 헨더슨US 여자오픈 기간 2016. 7. 7. ~ 10. 총상금 $ 4,500,000 2015 우승자 전인지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기간 2016. 7. 28. ~ 31. 총상금 $ 3,000,000 2015 우승자 박인비에비앙 챔피언십 기간 2016. 9. 15. ~ 18. 총상금 $ 3,250,000 2015 우승자 리디아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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