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30 14:55
헤지펀드 투자자 윌리엄 애크먼(William Ackman)이 40억 달러 규모로 조성된 백지 수표 회사(blank-check investment)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 목표에 대해 보고할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은 해지펀드 거물 애크먼이 40억 달러의 스팩 목표에 침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애크먼은 지난해 퍼싱 스퀘어 톤틴 홀딩스(Pershing Square Tontine Holdings·PSTH)를 키워 역대 최대 규모의 백지 수표 회사로 키웠다. SPAC이란 일종의 페이퍼 컴퍼니(Paper company)로서 여러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모아 정해진 기간 내에 목표 분야 유망 기업과 인수합병(M&A)을 성사시킨다.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 회사들이 시간과 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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