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2 07:38
“토종 이륜전기차로 해외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전기자동차 전문제작업체 엠비아이 유문수 대표의 말이다.이에 따라 엠비아이가 전기오토바이, 스쿠터 3종을 출시하고 국내외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엠비아이는 이달초 서울 코엑스서 열린 전기차(EV)트렌드코리아와, 제주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를 통해 전기오토바이와 스쿠터 MBI S, MBI V, MBI X 등을 선보였다고 22일 밝혔다. 이들 행사에서 엠비아이는 인도, 인도네시아, 네팔, 태국, 대만, 유럽 등 50개 와 국내 배달업에 1000곳와 1만160건에 400억원 규모의 사전 구매예약을 맺었다.엠비아이는 해외 시장 공략에 더 열심이다. 실제 이 회사는 최근 베트남에서 현지 업계1
“날기도 전에 지운다”…北 최정예 미그-29, 국산 KF-21 앞선 추풍낙엽
2
BYD ‘샤크’ 출격… 전동화로 재편되는 픽업트럭 시장의 판도
3
펩트론, 일라이 릴리와 공동연구 논란.. '하한가'
4
95세 노인 구속과 신천지 낙인… 언론과 정치의 프레임 되묻다
5
삼성 파운드리, 3년 만에 월간 흑자 기록…동력은 내부 HBM 물량
6
롯데월드 라이선스 IP '보노보노', 40주년 기념 롯데자이언츠와 컬래버
7
SK하이닉스 美 ADR에 한국 3배 ETF 주목
8
HBM4 가격 폭발… 2100만 달러 AI 랙, 기회인가 정점인가
9
리플, 美 대학 스포츠 유니폼에 XRP 브랜드 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