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1 15:09
경기도 광주시는 지난달 29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 광주시 양벌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광주시 종합운동장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았다고 1일 밝혔다.두 회장은 2026년 4월 개최 예정인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을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현재 대회 준비와 관련해 △광주공설운동장 △광남생활체육공원 △초월생활체육공원(씨름경기장) △광주시반다비장애인체육센터 등 주요 경기장 시설 공사는 완료된 상태다. 주경기장 역할을 맡을 광주시 종합운동장은 육상·축구·볼링·수영 등 핵심 종목 운영을 위해 공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약 90%에 이른다.유승민 회장과 이원성 회장은2025.01.14 20:17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승민 전 대한탁구협회장이 3선을 노리던 이기흥 현 회장을 제치고 당선됐다.기호 3번 유승민 후보는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총투표수 1209표 중 417표를 획득해 5명의 경쟁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됐다.2016년 통합 체육회장으로 당선돼 2021년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이기흥 회장은 3선에 도전했지만, 득표 379표로 2위에 머물렀다.이번 선거엔 선거인단 2244명 중 1209명이 참여, 투표율은 53.9%를 기록했다. 유승민 당선인의 득표율은 34.5%였다.유 당선인의 임기는 2029년 2월까지다.후보와 선거인 수 모두 역대 가장 많았던 이번 선거는 다른 후보들의2024.11.24 06:24
윤석열 정부가 의지해온 최대 우방국 미국과 한국의 관계가 2기 도널드 트럼트 행정부에서 큰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이같이 비관적인 관측은 야권이 아니라 집권여당인 국민의힘 내부에서 제기됐다.국민의힘 소속 중진 정치인인 유승민 전 의원은 최근 홍콩 유력 영자 일간 아시아타임스와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각) 가진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가치 기반' 외교는 실리만 중시하는 트럼프에겐 통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내다봤다.여당의 대표적인 비주류에 속하는 그는 “트럼프는 모든 일을 철저히 돈 거래하듯 하는, 심지어 한미 방위비 분담 같은 문제도 돈 거래 차원에서 바라보는 사람이기 때문에2023.08.02 10:27
국민의힘 책임당원들은 지난 1일 오전 11시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국민의힘 책임당원들의 이번 성명서 발표는 그 동안 유승민 전 의원이 최근 패널 섭외 편향성 논란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KBS 최강시사’에 출연해 "이동관 내정은 방송 전반을 장악하기 위한 것"이라며 "방송 장악하러 나온 양반이 무슨 BBC고 NHK냐, 웃겼다"라는 등, 대통령과 이동관 내정자를 헐뜯고 힐난한 하는 등 노골적으로 민주당과 진보 진영의 주장을 그대로 답습한 것에 대한 비판과 정계은퇴를 촉구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국민의힘 책임당원들은 "민주당 문재인 정권이 방송을 장악하고 얼마나 여론을 호도했는지 알고 있을 그의2023.02.22 21:51
<h3 style="margin: 7px 0px 15px; padding: 0px; font-variant-numeric: inherit; font-variant-east-asian: inherit; font-stretch: inherit; line-height: 40px; font-family: Roboto, "Noto Sans KR", "Malgun Gothic", "맑은 고딕", Gulim, 굴림, sans-serif; letter-spacing: -0.16px; font-size: 24px !important;">[부고] 유승민( 맥심 대표) 유종민 (홍익대 교수) 부친상 ▲ 유창영씨 별세, 유종민(홍익대학교 경제학부 교수)·유승민(주식회사맥심 대표)씨 부친상, 김도연씨 시부상 = 21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장례식장 특2호, 발인 24일 오전 8시, 장지 파주 동화경모공원묘원 ☎02-2227-75002022.11.19 18:54
유승민 전 의원이 대통령의 말실수 논란과 관련해 쓴소리로 비판하면서 여권 내에서 잔잔한 파문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은 19일 MBC 취재진에 대한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 논란과 관련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밝혀며 비판했다.윤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말실수는 깨끗하게 사과하고 지나가면 됐을 일"이라며 "백번 양보해서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라면 침묵하는 편이 나았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는 윤 대통령의 지난 9월 해외 순방 과정에서 빚어진 비속어 논란과 이에 따른 MBC 취재진에 대한 전용기 탑승 배제 논란에 대한 대응을 비판한 것이다.유 전 의원은 비속어 논란과 관련해 "행사장을 걸어 나오며 별2022.10.15 13:10
유승민 전 의원은 최근 북한의 도발과 관련해 "대통령이 나서서 지금의 상황을 안보비상사태로 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15일 유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최근 연달아 미사일 도발을 해온 북한이 동해, 서해의 해상완충구역에 수백 발의 포사격을 함으로써 9·19 군사합의를 노골적으로 위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북한이 오늘밤 당장이라도 대한민국을 침략할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는 신호"라며 "지금은 국가안보의 비상사태"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우리 국군과 한미연합전력은 북한의 어떠한 도발도 초전박살 낼 수 있는 Fight Tonight의 대비태세를 갖추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유 전 의원은 "오랫동안 강조했듯이, 우리도 게임체인2022.09.10 20:48
10일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호도에서 유승민 전 의원이 1위를 차지했다. 국민의힘 내 갈등 원인은 이른바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에게 있다는 국민 여론은 34.2%에 달했다. 국민 절반 이상은 이준석 전 대표의 비상대책위원회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에도 새로 비대위 체제를 꾸린 국민의힘에 문제가 있다고 봤다. 뉴시스에 따르면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가 MBC 의뢰로 지난 7~8일 성인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한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선호도 조사에서 유 전 의원이 23.6%를 얻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안철수 의원이 12.3%로 2위, 이 전 대표가 11.8%로 3위를 보였다. 이 전 대표의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여2022.07.11 12:58
국민의힘이 폭풍전야다. 당대표가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게 된 사상 초유의 사태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계파 갈등으로 확전될 수 있다는데 당 안팎의 우려가 크다. 이준석 대표와 윤핵관의 마찰이 유승민계와 친윤계의 충돌로 이어지는 게 아니냐는 것. 앞서 이 대표는 옛 새누리당 탈당, 바른정당,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 미래통합당 합류까지 유승민 전 의원과 정치적 행보를 함께해왔다는 점에서 유승민계로 불렸다. 공교롭게도 유 전 의원 역시 친윤계에 대한 불신이 크다. 6·1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 당시 정치 입문 2년에 불과한 초선 김은혜 전 의원에게 패배하자 "2016년 진박 감별사들이 칼춤2021.10.10 12:55
유승민 캠프는 10일 국민의힘 선거관뤼위원회에 경선 결과를 공개한 윤석열 후보 캠프에 대한 문책을 요구했다. 권성주 유승민 캠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일부 언론과 윤석열 후보 측 인사가 2차 컷오프 결과를 공개한 데 대해 선관위에 진상규명과 엄중한 문책을 요구했음에도 윤 후보 측에서는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인지 허위 사실 유포 행위를 계속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이어 "윤석열 후보 측 김경진 대외협력특보가 말한 '4%차' 발언은 명백한 가짜임을 당 선관위가 밝혔음에도 윤 후보측 이두아 대변인은 어제 유튜브 방송에서 윤석열 후보가 1등을 했다고 근거없는 주장을 계속했다"라고 했다.그러면서 "당 선관위는 윤 후보2021.04.30 19:50
“이번 대선에 제 모든 것을 쏟아붓고 끝까지 노력해 야권 전체의 단일 후보가 되고 싶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차기 대선을 겨냥해 시동을 걸었다. 유 전 의원은 30일 오후 국민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이든, 당 밖의 누구든지 경쟁해 후보 중 가장 경쟁력 있고, 자격 있다 생각하는 한 사람을 선출해 그 사람을 중심으로 정권을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이같이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서울·부산시장 재보궐 선거에서 국민들의 분노가 심판으로 나타났다”면서 “야당이 국민들의 마음을 얻을 만큼 변화와 혁신을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음 대선을 매우 걱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2020.11.27 09:01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7조 원 규모의 3차 재난지원금을 소득하위 50% 가구에 '계단식'으로 지급하자고 제안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코로나 사태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도와드리기 위해 국가재정을 써야 한다는 점에 적극 동의한다"며 "다만 그 방법을 어떻게 할 것이냐, 재원을 어떻게 마련할 것이냐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소득하위 50% 전 가구에 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되, 4인 가족 기준으로 ▲하위 20% 가구 150만 원 ▲하위 20~40% 가구 100만 원 ▲하위 40~50% 가구 50만 원을 주는 '계단식'(sliding) 지급을 제안했다.유 전 의원은 "이는 소득하위 50%인 1000만여 가구에게 소득에 따라2020.10.19 19:01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취임 후 지난 3년 반 동안 대통령이 우리 경제에 대해서 갖고 있는 인식을 보면 '경제는 포기한 대통령'임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문 대통령은 '지금이 경제 반등의 골든타임', '소비와 내수가 살아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비쿠폰을 지급하겠다고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유 전 의원은 "취임 전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대해 입만 열면 '경제를 망쳤다'고 비난했다"며 "정작 본인이 대통령이 된 후 2017년부터 2019년까지의 성적을 보면 혁신성장은 말뿐이었고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미신을 신봉하느라 우리 경제는 성장 동력을 잃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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