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5 12:37
성접대 알선 등의 혐의를 받는 유인석(34) 유리홀딩스 전 대표가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29·본명 이승현)와 함께 성매매를 한 것으로 조사받는 도중 유 씨의 아내인 박한별(35)이 탄원서를 작성해 대중들의 비난이 이어졌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5년 12월23일 승리는 자택에서 유 씨와 함께 여성 2명을 불러 성매매를 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에 대해 유 씨는 경찰에 "다음 날 일본인 사업가 일행에게 불러줄 성매매 여성들이 어떤지 먼저 보려고 불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 씨가 성매매를 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탄원서를 썼던 아내인 박 씨에게 대중의 비난이 쏟아졌다. 경찰청의2019.05.24 16:09
끝까지 성매매 사실을 부인해 왔던 빅뱅 승리와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가 접대 전 직접 성매매한 사실이 드러나 팬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다. 경찰은 24일 승리와 유인석이 2015년 승리 집에서 함께 성매매를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유인석은 2015년 12월 강남 텐프로 성매매 여성 2명을 승리의 강남구 삼성동 자택으로 불렀다. 성매매 여성은 “지금도 분명히 기억한다. 승리와 유인석이 있었고, 한 명씩 초이스를 받은 뒤 각자 방으로 들어가 성관계를 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누리꾼들은 “박한별 되돌릴수 없는 결혼” “세븐과 이별 잘못됐나”등 반응을 보였다.2019.05.16 07:23
박한별 남편 유인석이 최근 포털에서 핫이슈다. 버닝썬 사태 파문이 확산되면서 온라인에서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박한별과 전 남친 세븐은 연예계 장수커플로 소문이 나 있었다. 고등학교시절부터 연인사이로 유명했다. 일각에서는 세븐의 2013년 안마방 사건 때문에 결별했다는 말도 있다. 세븐이 연예병사로 의정부에 배치됐는데 마이티마우스 상추와 함께 안마시술소에 출입하려다 기자들에게 포착되며 도주하게 됐다. 후에 세븐은 의료목적이었다고 말해 무혐의로 풀려났다. 세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후 방송에서도 얼굴을 자주 볼수 없게 됐다. 당시 팬들은 “박한별 여친이 있는데도 안마방 출입에2019.05.08 14:47
'버닝썬 사태' 수사가 정점을 향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8일 해외 투자자 성매매 알선, 버닝썬 자금 횡령 등 혐의를 받는 승리(29)와 박한별 남편인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3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승리와 유 전 대표가 2015년 크리스마스 때 일본인 사업가 A회장 일행 7~8명에게 성매매 알선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당시 성매매 의혹과 연루된 여성 18명을 입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유 전 대표가 A회장 일행이 한국을 찾았을 때 여성들을 접대 자리로 부른 뒤 대금을 알선책 계좌로 보낸 사실을 확인했다. 누리꾼들은 "선처호소 절대 들어주지 말라" "박한별 남편때문에 안됐다"2019.04.25 16:01
한국 여배우 박한별의 남편으로 유리홀딩스의 유인석 전 대표(사진 오른쪽 모자이크 처리)가 빅뱅 전 멤버 승리의 성 접대 알선을 인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3일과 24일 승리와 유 전 대표를 불러 성 접대 의혹을 조사했다. 이 때 유 전 대표는 “승리가 2015년 일본인 투자가 때문에 성 접대 여성을 불렀으며 그 기회(성 접대)을 제공한”이라는 취지의 진술을 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승리와 유 전 대표는 2015년 12월24일 일본인 실업가 A씨 부부를 비롯한 7~9명을 접대했다. 일본인 일행은 서울 시내 5성급 호텔에 숙박했고, 유 전 대표는 성 접대 목적으로 약 10명의 여성을 불러 숙소에2019.04.25 13:35
빅뱅 전 멤버 승리와 박한별 남편 유인석 유리홀딩스 전 대표가 일본인 사업가들에게 성접대를 시인하고 호텔비는 승리의 YG카드로 지불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23일부터 승리와 유인석 씨를 소환해 성접대 의혹과 관련 집중조사를 벌였다. 경찰에서 유씨는 “일본인 사업가 7~8명을 위해 성매매 여성을 호출하고 돈을 지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승리는 성매매 알선 혐의는 강력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3500여만 원의 호텔 숙박비를 승리가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법인카드로 결제한 사실을 확인했다. 누리꾼들은 “왜 승리는 구속안되는 거지"승리를 뒤에서 봐주고 있는 몸2019.04.20 10:45
버닝썬 사건과 관련하여 박한별 남편 유인석이 주목을 받으면서 동명이인의 스타 유인석 들이 엉뚱한 오해를 받고있다.유인석이라는 이름의 스타는 의외로 많다. 유리홀딩스 박한별 남편 건국훈장 대통령장 가수 개그맨 의병장 대학교수 출신의 유인석 들이 있다. 그바람에 유인석이라는 이름이 실검 검색어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역사속에서 가장 유명한 유인석은 구한말 대한제국 시절 학자이자 의병장인 유인석이다. 의병장 유인석의 본관은 고흥(高興). 자는 여성(汝聖), 호는 의암(毅庵)이다.이 유인석는 1962년 박정희 정권시절 건국공로훈장 복장, 현재의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하였다.유인석은 1842년 강원도 춘성군 남면 가정2019.04.20 07:49
“저의 남편과 관련된 일들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배우 박한별이 최근 사회적으로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버닝썬 사태와 관련 직접 입을 열었다.승리의 사업 파트너인 유인석 씨가 박한별의 남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힌 것. 박한별은 19일 “최근 저의 남편과 관련된 사건들 심려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이어 “각종 의혹과 관련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제가 어떠한 말씀을 드리기가 너무나 조심스러운 입장이었다”라고 고개를 숙였다.버닝썬 이문호 대표는 구속됐다.누리꾼들은 "유인석과 결혼 잘못됐다" "끼리끼리 논것 아닌가"등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2019.04.19 23:24
[속보] 버닝썬 이문호 대표 끝내 구속, 연예인 단톡방 사건 중대 국면… 빅뱅 승리 이승현 정준영 유인석 애나 흔들 버닝썬 이문호 대표가 끝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임민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9일 "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범행이 상당 부분 소명되어 구속의 필요성과 상당성이 인정된다는 것이다.이문호 대표의 구속은 빅뱅 승리 이승현 정준영 유인석 최종훈 애나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속보 기사 이어집니다2019.03.20 18:57
박한별 남편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유인석 유리홀딩스 대표가 일명 '버닝썬 게이트'에 대해, 자신을 둘러싸고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유인석 대표는 20일 언론에 경찰 청탁 의혹과 성접대 의혹에 대한 입장이 담긴 사과문을 전달했다. 유인석 대표는 제기되고 있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으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데 대해 사과하고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반성 믿을수가 없다” “경찰총경과 만나면 그냥 만나는가 다 청탁을 염두에 두고 만나지” “박한별 결혼 잘못한 것 같다” "승리 정준영 등과 한통속" 반응을 보였다.2019.03.18 15:50
[긴급]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피의자 전환, 원경환 서울 경찰청장 기자회견 …공무상 비밀 누설 입건, 승리 이종현 정준영 단톡방 결정적 증거 정준영 단톡방 멤버들에 의해 경찰총장으로 지목된 윤규근 총경이 피의자 전환됐다.원경환 서울 경찰청장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윤규근 총경을 공무상 비밀 누설협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승리 이종현 정준영 단톡방에서 증거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윤 총경은 청와대 재직기간 중 박한별 남편 유리홀딩스 유인석 모 대표와 골프 식사를 같이한 정황이 드러났다.윤 총경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정준영 사건등을 알아봐달라고 한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윤 총경이 승리와2019.03.16 20:32
빅뱅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와 가수 정준영(30) 등 유명 연예인의 대화방에 거론된 총경급 경찰관이 대기 발령됐다. 경찰은 16일 경찰 본청 과장인 A총경을 경무담당관실로 대기발령했다. 윤규근 총경은 서울 태생으로, 경찰대 법학과 9기 출신이다. 승리+ 이종현+ 정준영+ 유인석 사건 당시 강남경찰서에서 근부했다.중앙경찰학교 교무과장,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실 파견 근무 등을 거쳤다. 2016년 초 총경으로 승진했다. 2018년 8월부터 경찰청 인사담당관을 맡아 왔다. 경찰의한 고위관계자는 승리와 정준영 등이 포함된 카톡방 대화 내용에 언급된 인물이 윤규근 총경이라고 밝혔다.2016년 7월 이들의 카톡방에2019.03.16 17:03
최종훈, 경찰총장 총경 메시지 받았다불법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로 FT아일랜드 최종훈이 16일 경찰에 출석했다.최종훈이 출두한 곳은 서울 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다.최종훈은 빅뱅 소속의 승리 이승현 가수 정준영 등과 함께 가입해 있는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 이른바 불법 동영상을 공유한 혐의다. 문제의 단톡방에는 최씨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으나 사건이 보도되지 않고 송치된 사실 또 최씨가 경찰서 팀장으로부터 '생일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받았다는 등의 언급도 있었다.이 경찰서 팀장이 요즘 세간에 언급되고 있는 경찰총장 총경인 인지는 확인 되지 않고 있다.2019.03.16 14:29
[연예인 뒷배 경찰총장] 총경 87명 인사 이동, 2016년 정준영 나체동영상 사건 때 … 윤규근 총경 대기발령 승리+유인석+이종현+이문호+경찰출석 최종훈 모른다 멤버 승리 이승현과 가수 정준영 등 유명 연예인의 대화방에 거론된 총경급 경찰관이 대기발령됐다.한때 경찰총장으로 지목된 인물이다. 경찰청은 16일 경찰청 본청 과장인 모 총경을 경무담당관실로 대기발령하고 후임 과장을 임명했다.승리와 정준영 등이 포함된 카톡방 대화 내용에서 경찰 고위 인사의 비호 의혹을 불러일으킬 만한 이야기가 나왔따. 2016년 7월 카톡방에서 '옆 업소가 우리 업소 내부 사진을 찍었는데 경찰총장이 걱정 말라더라'라는 메시지가 나 온2019.03.15 08:17
[속보] 승리 이승현, 군대 안 간다 병무청 입영 연기신청…5가지 쟁점 ① 버닝썬 소유주 ② 유인석 ③ 정준영 카톡 ④ 경찰청장 ⑤ 버닝썬 소유주 승리 이승현이 당분간 군대 안 가기로 했다. 외국인 투자자 성접대 의혹과 관련해 경찰 수사를 받은 승리는 조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 병무청에 입영 연기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매매 알선 혐의에 대한 질의에 대해서는 "모 언론사로부터 성매매 알선 제보를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사실 관계 확인을 요청받아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승리는 "버닝썬 실소유주가 맞느냐"는 질문에는 여전히 답하지 않았다. 답하지 않고 준비된 검은색 카니발 승용차로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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