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3 10:29
시민 발열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음압병실을 살균하는 '의료지원 로봇'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병원인 서울의료원에 도입됐다. 서울디지털재단은 코로나19 최일선에 있는 의료진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의료지원 로봇을 서울의료원에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의료지원 로봇은 살균로봇과 발열감지로봇, 운송로봇으로 2대씩 총 6대가 운영된다. 살균로봇은 음압병실에서 사용된다. 친환경 UV(자외선) LED(발광다이오드)를 쏘는 기능과 공기를 흡입해 살균하는 기능이 내장돼 있다. 약품 살포 방식이 아니어서 상시로 운영이 가능하다. 로봇 팔이 이동하면서 손이 닿지 않는 바이러스 사각지대까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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