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31 10:40
세탁전문기업 크린토피아가 2020년 선보인 ‘의류 보관 서비스’의 접수량이 1인가구의 증가와 함께 지난 2년간 약 64% 늘었다고 31일 밝혔다. 크린토피아 ‘의류 보관 서비스’는 계절 의류, 이불 등을 세탁 후 보관해주는 서비스로 2019년 시범서비스를 거쳐 2020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했다. 론칭 2년차인 지난 보관 접수량은 전년 대비 64% 증가했고,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수도 37% 늘었다. 크린토피아는 집에서 큰 면적을 차지하는 겨울 이불 등을 보관해주기 때문에 주거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관리가 까다로운 가죽·모피류는 전문가로 구성된 특수 세탁부에서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1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2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전문가, XRP 0.7달러 추락 경고
3
리플 CEO "우리의 목표는 SWIFT 장악"... 글로벌 금융 판도 뒤흔든다
4
"2년 전 젠슨 황의 '도면'은 정교한 덫이었다"... 7세대 HBM4e의 비수
5
“삼성 턴키는 환상이었다”... 올트먼의 냉혹한 변심, 오픈AI ‘티그리스’ 결국 TSMC 품으로
6
팔란티어, 6.2% 급락… 고평가 논란·영국 규제 ‘겹악재’ 터졌다
7
트럼프 이란 협박에 민주당 의원 50명 탄핵 소추 요구
8
테슬라, 주가 하락 속 ‘돈나무 언니’ 저가 매수
9
“범용 칩도 안 돼” 美, DUV까지 전면 봉쇄… 삼성·ASML ‘중국발 충격파’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