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3 13:26
'이브의 사랑' 후속 '내일도 승리' 첫회 시청률 11.1% '순항'2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가 첫 방송 시청률 11.1%(TNmS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내일도 승리'는 긴장감 있는 도입으로 첫 회의 문을 열었다. 개성 있는 캐릭터 소개와 빠른 전개가 극의 집중력을 높였다. 승리(전소민)는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해 당차게 사는 모습을 보이며 시종일관 밝고 씩씩한 매력을 어필했다. 종가의 가업을 잇는 태성(전인택)은 딸 승리에게 200년 된 씨 간장을 보여주며 인생에 대해 전했다. 태성은 "사람 사는 이치도 같다. 오랜 시간 갖가지 희로애락을 겪으면서 제 맛을 내는 것"이라며 승리의 다사다난한 여정을 암시했다. 선우(최필립)는 새로운 연인인 재경(유호린)에게 미래를 약속했다. 3일 방송된 2회에서는 세리(이지현) 대신 선 자리에 나가게 되는 승리가 맞선 남으로 제비 홍주(송원근)를 만나는 장면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극 후반에는 선우와 재경이 함께 있는 모습을 승리가 목격하게 되면서 애정전선에 드리운 먹구름을 예고했다. '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방송되고 있는 MBC 아침 드라마 '내일도 승리'는 매주 월~금 오전 7시50분에 방송된다.2015.10.30 10:52
'이브의 사랑' 윤세아 종영 소감 "정든 사람들과 헤어짐 아쉽다" 윤세아가 '이브의 사랑' 종영 소감을 전했다.30일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극본 고은경·연출 이형선)이 120회를 끝으로 종영한 가운데 주연배우 윤세아가 지난 6개월간의 촬영 기간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윤세아는 "긴 호흡이 필요한 작품이었던 만큼 체력적으로 한계를 느끼기도 했지만,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기운 잃지 않고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면서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번 작품을 통해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멋진 인연을 맺을 수 있어 행복했고, 현장에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던 정든 사람들과 헤어지게 되어 아쉬움이 크다"고 말했다.윤세아는 "'이브의 사랑'은 끝이 났지만, 또 다른 작품을 통해 계속해서 좋은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며 기대를 부탁하기도 했다.'이브의 사랑'에서 윤세아는 무수한 고난과 역경에도 좌절하지 않고, 용기와 의지로 삶의 위기를 당당히 극복하는 여주인공 진송아를 연기했다. 순수한 내면의 소유자였던 진송아가 굴곡 많은 인생을 경험하며 점차 성숙해지는 과정을 심층적으로 표현해내 안방극장의 호평을 이끌었다.2015.10.28 16:06
'이브의 사랑' 후속 '내일도 승리' 고사 현장 공개 '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의 고사 현장이 공개됐다. 26일 MBC 일산 드림센터 세트에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 그리고 방송 관계자들이 고사를 위해 참석했다. MBC C&I 배수한 부사장은 "드라마 '내일도 승리'가 오늘의 기쁨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이 노력합시다"라며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제작진의 안전을 당부했다. 백낙신 집례관은 "(젊은 스타들은) 절하면 금년에 아들 딸 낳습니다. 그러나 기도하시는 것도 공자님께 결례는 아니다"라고 말해 시대에 따라 변하고 있는 고사 분위기를 반영했다. 주연을 맡은 전소민, 송원근, 최필립, 유호린과 중견 배우들은 각자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원제에 동참했다.연출을 맡은 정지인 PD는 "즐겁게 제작하겠다. 아무런 사고 없이 드라마가 진행되길 바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는 바람을 전했다. 순풍을 기원하는 함성과 큰 박수 속에서 '내일도 승리'의 돛이 올랐다. '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를 담는다.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그린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는 '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11월2일 오전 7시50분에 첫 방송된다.2015.10.27 15:17
'이브의 사랑' 후속 '내일도 승리' 공식 포스터 4종 공개'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 오승열) '공식 포스터 4종이 27일 공개됐다.주요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알 수 있도록 구성된 포스터 속 배우들은 의상 콘셉트를 맞춰 분위기를 통일시켜 눈길을 끌었다.메인 포스터는 '당신에게 드리는 희망 레시피'라는 카피 문구아래 전소민, 송원근, 최필립, 유호린이 다정하게 앉아 밝게 웃고 있다. 홍승희 작가의 "주인공이 모진 역경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루는 여정 속에서 그녀가 가진 긍정의 기운과 희망의 메시지가 현재 시련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는 말처럼 유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포스터에는 전소민과 송원근의 다정한 커플샷이 담겨 있다. 간장 종가의 가업을 대대로 이어가는 스토리에 걸맞게 메주 아래와 장독대 사이에서 다정한 모습이다. 또 '그대에게 드리는 선물 같은 이야기'라는 카피 문구와 함께 따뜻한 햇살 아래에 함께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포스터 속 항아리는 주인공 승리(전소민)의 집안이 3대째 전통간장을 이어온 곳이기에 대대로 내려온 간장 제조의 풍경을 보여줄 수 있는 집을 세팅하고자 전통의 느낌을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항아리를 구했다.2015.10.26 14:20
'이브의 사랑' 후속 '내일도 승리' 첫 티저 공개…바람둥이 잡는 승리의 한 방'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방송되는 '내일도 승리'의 첫 티저가 공개돼 궁금증을 높였다.26일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 오승열)'는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티저에는 승리(전소민)가 과거 연인인 선우(최필립)을 향해 메주를 휘두르며 강렬하게 눈도장을 찍었다. 희대의 바람둥이로 변신한 홍주(송원근)는 느끼한 작업(?) 멘트로 승리에게 접근햇지만 승히가 애지중지하는 메주를 밟아 혼쭐이 나는 내용이 담겼다.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커플의 탄생을 예고했다.'내일도 승리'는 주인공 한승리가 바람둥이 나홍주와 벌이는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를 그린다.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한승리의 고군분투기를 통해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를 담는다.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는 '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오는 11월2일 아침 7시50분에 첫 방송된다.2015.10.13 14:32
'이브의 사랑' 후속 '내일도 승리' 전소민-송원근-최필립-유호린 캐스팅MBC는 '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편성된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 오승열)'의 주요 배우들의 캐스팅이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주인공 '한승리' 역에는 전소민이 캐스팅 됐다. 한승리는 파이팅 넘치고 에너지 가득 찬 성격으로 해맑은 미소가 트레이드마크다. 청순한 외모를 지녔지만 마치 잡초 같다. 진취적인 성격의 승리는 도전해서 실패하는 것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훨씬 낫다고 믿는다. 한승리가 차에 치일 뻔 한 자신을 엄마가 구하다 뱃속의 아이를 잃었기 때문. 동생의 몫까지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살아왔다. 그녀의 꿈은 존경하는 아버지의 가업을 잇는 것이다.송원근은 '나홍주' 역을 맡게 됐다. 환상적인 외모의 소유자로 일명 '제비'다. 수많은 여자에게 사랑한다고 속삭이지만 마음은 누구에게도 주지 않는다. 어릴 때 부모님을 여읜 고단한 삶 속 명석한 머리로 의대에 들어갔다. 하지만 홍주의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누명을 쓰고 감옥에 들어갔고, 출소했을 땐 치매에 걸린 할머니와 딸만 남겨져 있었다. 그 때부터 '제비'의 길로 들어섰다. 그러다 나라를 만나면서 점차 자신이 잃어버린 소중한 무언가를 찾고 싶어지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어진다.2015.10.09 08:47
이브의 사랑, 윤세아-이재황 '마음의 벽' 쌓은 채 '기다림'만 늘어 "나를 그렇게 모르냐"이브의 사랑 이재황과 윤세아가 마음의 벽을 좁히지 못해 눈길을 끌고 있다.9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고은경 극본, 이형선 연출)에서는 구강모(이재황 분)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진송아(윤세아 분)에게 답답함을 호소했다.이날 구강모는 "힘든 일 말해라. 내 마음은 변함 없다. 당신이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그러나 진송아는 "당신이 어떤 말을 해도 회장님에 대한 미움은 조금도 사라지지 않는다"며 체념하는 표정을 지었다.이에 구강모는 "당신은 나를 그렇게 모르냐. 당신 마음이 편해질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그녀를 향한 애정을 비쳤다.한편 이브의 사랑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브의 사랑 재밌네요" "이브의 사랑, 그렇구나" "이브의 사랑,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10.06 13:46
'이브의 사랑' 후속 '내일도 승리' 편성…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내일도 승리'가 편성됐다.6일 MBC는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후속으로 '내일도 승리(극본 홍승희, 연출 정지인 오승열)'가 편성 확정됐다고 밝혔다. '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 이야기다.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를 담는다.극본을 맡은 홍승희 작가는 "주인공이 모진 역경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루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속에서 그녀가 가진 긍정의 기운과 끈기, 희망과 열정의 메시지가 현재의 삶에서 시련을 겪고 절망하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이브의 사랑' 후속 MBC 새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는 오는 11월2일 오전 7시50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2015.08.28 16:42
'이브의 사랑' 아이 잃은 윤세아, 김민경에 "다 되돌려 줄 것" 분노윤세아가 김민경에게 극에 달한 분노를 표출했다.28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극본 고은경·연출 이계준)' 75회에서 세나(김민경)의 악행애 뱃속 아이를 잃은 송아(윤세아)가 분노에 사로잡혀 독기를 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송아는 세나의 사주로 인한 납치에서 가까스로 탈출했으나 얼마 못가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뱃속 아기의 위험을 직감하고는 병원을 찾은 송아는 의료진들에게 "우리 아기부터 봐달라"고 애원하는 강한 모성애를 보였다.하지만 결국 태아는 유산됐다. 강모(이재황)에게 이 소식을 들은 송아는 충격과 슬픔에 휩싸여 "나한테 왜 이런 일이 벌어지냐"면서 "나 이런 일 당할 만큼 나쁘게 살지 않았다. 힘들어도 착하게 살려고 노력했다. 그런데 왜 나냐"고 오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기를 잃은 송아는 두려울 것이 없었다. 독기를 품은 송아는 "난 이제 다 잃었다. 이 원통한 한과 분노 참지 않고 되돌려 줄 것"이라며 "내가 받은 거에 몇 배로, 아니 그 몇 십 배로"이라고 복수를 다짐했다. 세나에게는 "각오해. 네가 얼굴에 쓴 그 사람 탈 내가 벗겨 버릴 테니까"라고 경고하며 복수의 칼을 갈았다.2015.05.19 08:20
‘이브의 사랑’에서 배우 윤세아와 이재황이 마주쳐 화제를 모으고 있따. 19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연출 이계준|극본 고은경) 2회에서는 진송아(윤세아 분)와 구강모(이재황 분)의 우연한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송아는 구강모와 술집에서 우연히 마주쳤고 “왜 전화 안받느냐”고 물었다. 이에 구강모는 “나 쫓아다니는 애들 중에 한명인줄 알았다”고 말했고 진송아는 “관둬라”라고 얘기했다. 구강모는 “예상대로 솔직한 여자라 마음에 든다. 운동화는 다음에 받기로 하고 난 바빠서 이만”이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구강모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진송아는 “저런 황당한 남자가 다 있느냐”라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이브의 사랑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브의 사랑, 재밌더라" "이브의 사랑,엄마가 잘 보시더라" "이브의 사랑, 오 잘 될 듯" "이브의 사랑, 재밌어재밌어" "이브의 사랑,진짜 웃기네" 등 반응을 보였다.2015.05.18 08:58
이브의 사랑 첫 방부터 '파격' 베드신 '눈길' 이브의 사랑 '이브의 사랑' 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극본 고은경/연출 이계준) 1회에서 구강모(이재황 분)는 여성과 하룻밤을 보내는 모습을 모화경(금보라 분)에게 들켜 눈길을 끈다. 제이그룹 구회장 장남 구강모는 이른 아침 여성과 함께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으로 모화경에게 발각됐다. 갑작스런 모친의 등장에 놀란 구강모는 "여기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고 모화경은 "아프리카에 숨은 들 내가 널 못 찾을 거 같냐. 너 감히 내 아들한테 여우 꼬랑지를 흔드냐"고 소리쳤다. 구강모는 "왜 그러냐. 놀라잖아"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모화경은 "애 아빠 될 나이에 언제까지 이렇게 살 거냐. 너 왜 너만 생각하냐. 너 때문에 이 어미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 거 모르냐"며 "당장 니 사주에 낀 역마살부터 풀자"라고 말했다. 구강모는 "싫어"라고 밝혔고 모화경은 "왜 싫냐. 너 그럼 지금처럼 떠돌며 살 거냐"고 물었다. 구강모는 "그렇게 살 거다. 엄마 절대 내 숨통 끊을 생각하지마라"고 당부했고 모화경은 "저걸 낳고 미역국을 먹었다니"라고 한탄했다.2015.05.18 08:47
이브의 사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 1회에서는 여자와 호텔 방에 있다가 모화경(금보라 분)에게 들키는 구강모(이재황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브의 사랑’ 1회에서는 이날 방송에서 강모는 한 여자와 밤을 보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화경이 호텔로 찾아와 여자를 쫓아냈다. 화경은 “애 아빠될 나이에 언제까지 이렇게 막 살 건데”라면서 답답해했다. 강모는 그저 웃을 뿐이었다. 화경은 강모 팔자의 역마살을 풀면 지금처럼 방황하지 않을 것이라며 살을 풀러 무속인에게 데리고 가려고 했지만 강모는 화경의 손에서 도망쳤다. 한편 ‘이브의 사랑’은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브의 사랑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브의 사랑, 막장 드라마는 아니겠죠?" "이브의 사랑, 재미있을 듯" "이브의 사랑, 무속이한테 역마살 풀면 방황 안하나" "이브의 사랑, 재밌다" "이브의 사랑, 오~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2015.04.27 17:00
배우 윤세아가 MBC 새 일일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극본 고은경·연출 이계준)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윤세아가 최근 ‘이브의 사랑’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히며 “오랜만에 작품으로 인사 드리는 만큼, 보다 새로운 연기 변신을 위해 다방면으로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드라마 ‘이브의 사랑’은 2014년 MBC 극본 공모 연속극 부문 당선작으로 고은경 작가가 극본을, ‘모두 다 김치’(2014), ‘내 손을 잡아’(2013) 등을 연출한 이계준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한 여자가 역경을 이겨내고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고난 운명 극복기를 그릴 예정. 극중 윤세아는 피보다 진한 우정을 나눈 친구를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는 열혈 의리파 여주인공 진송아 역을 연기한다. 진송아는 유복한 가정의 장녀로 태어나 부족함 없이 자란 인물로, 집안 외에도 외모와 성품 어느 하나 모난 곳이 없어 만인에게 즐거움을 주는 ‘해피 바이러스’로 통하지만, 가족만큼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180도 달라진 삶을 살게 된다. 이를 통해 윤세아는 일평생이 보장된 명품 인생에서 밑바닥 인생으로 추락한 인물이 극단적 상황을 겪게 되며 갖는 심리적 불안감과 고통을 섬세히 묘사, 이전보다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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