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15:10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이 인공지능(AI)을 엔지니어에게 맡겨두면 되는 전문분야로만 인식하는 우리나라 현실을 지적하며, 기업인, 공무원 등 비엔지니어도 인공지능 개념과 활용법을 필수 소양으로 익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1일 출판사 시크릿하우스에 따르면, 이상진 회장은 '교양으로서의 인공지능 - 비즈니스 리더를 위한 AI 활용법'을 최근 출간했다. 시크릿하우스에 따르면, 이 회장은 우리나라가 외국에 비해 산업·비즈니스 분야의 경영자·실무자·교육자 중 인공지능의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점을 크게 우려하며, 경제·사회분야 리더들이 인공지능의 개념과 활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비엔지니어의 눈높이1
"16조 쓰고도 엔진은 그대로" 호주 잠수함 백지화는 K-방산 수주 기회인가
2
캐나다 잠수함 ‘6+6 분할 발주’ 딜레마… 한화오션, 단독 역전 ‘두 장의 카드’로 승부수
3
인도·독일, 80억 달러 214급 잠수함 6척 '수주 완성' 임박…수중전력 재건 가속
4
美 SEC, 54년 묵은 '함구령' 전격 폐지… 리플 등 암호화폐 업계 족쇄 풀렸다
5
리플 XRP, 글로벌 유동성 위기 속 '최종 결제 자산'으로 급부상
6
엔비디아, 1분기 또 ‘어닝 서프라이즈’…매출 816억 달러 깜짝 돌파
7
"잠수함은 사는데 임무가 없다"…캐나다 잠수함 사업의 교리 부재 논란
8
김영훈 노동장관, 밤 10시30분 삼성전자 노사교섭 결과 브리핑
9
"엔비디아 1분기 매출 787억 달러·EPS 1.76달러 전망"…월가 '깜짝 실적'에 베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