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2 17:00
홈앤쇼핑이 2분기 연속 수익성을 개선하며 실적 부진의 그늘에서 천천히 빠져나오고 있다. 지난 6월 전문성과 경영 효율화를 강화하기 위해 이일용·이원섭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한 뒤부터는 이에 속도가 붙고 있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홈앤쇼핑은 올 3분기 영업이익이 92억원으로 전년 32억원 대비 3배 가까이 늘었다.홈쇼핑업계 대다수가 3분 영업이익이 하락한 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업계는 엔데믹으로 인한 TV·온라인 쇼핑 감소와 송출수수료 증가라는 상황 속에 불가피한 실적 하락이라고 설명하지만 홈앤쇼핑은 이를 피해갔다. 실제 올 3분기에는 홈앤쇼핑과 현대홈쇼핑만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이 기간 롯2022.06.23 16:51
홈앤쇼핑이 기존 1인 대표에서 전문성 강화와 경영 효율화를 위해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홈앤쇼핑은 23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이일용 각자대표이사·이원섭 각자대표이사를 최종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일용 신임 대표는 영업부문장으로서 모바일 수익성 개선, 라이브커머스 등 뉴커머스 육성이라는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영업부문 대표이사를 역임한다. 이원섭 신임 대표는 지난 2년간 경영지원부문장으로서 안정적인 경영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비용 구조 개선, 윤리경영 정착, 사회공헌 프로세스 구축 등 성과를 인정받아 경영부문 각자대표이사로 내부 승진을 통해 선임됐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부문별 역할 분담2015.03.31 16:43
흥국증권 새 사령탑으로 이원섭 전 한화투자증권부사장이 선임됐다.흥국증권은 31일 서울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원섭 전 한화투자증권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흥국증권을 새로 이끌어갈 이원섭 대표는 배문고와 연세대를 졸업했으며 지난 1989년 동원증권에 입사를 개기로 증권업에 발을 들여 놓았다. 이후 W.I.CARR증권, 크레디트스위스퍼스트보스턴(CSFB), 골드만삭스증권 등 외국계 증권사의 국내 법인영업을 총괄했다.이후 KB투자증권과 한화투자증권에서 부사장을 거쳐 흥국증권 대표로 선임됐다.흥국증권 관계자는 “이원섭 대표는 국내 법인영업의 1인자”라며 “법인 영업 및 증권 전문가로 흥국증권을 한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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