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30 10:56
홈쇼핑업체 홈앤쇼핑이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발족했다.홈앤쇼핑은 지난 29일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소비자보호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홈앤쇼핑은 위원회 위원을 임명한 후 첫 회의를 가졌다.홈앤쇼핑은 위원회 이은희 인하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고객자문단 150명 가운데 엄선한 고객모니터링평가단 5명을 소비자대표로 임명했다. 내부위원 3명까지 위원회는 총 9명 구성이다.위원회는 앞으로 1년간 분기별 정기회의에서 ▲내부 고객만족회의 안건과 개선결과 공유 ▲소비자 정책 개선 아이디어 제안 ▲고객모니터링평가단 이슈 검토 등 소비자 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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