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7 13:56
인도의 자동차· IT 대기업 마힌드라 그룹의 아니시 샤 최고 경영 책임자(CEO)는 앞으로 3년 동안 전기 자동차(EV)에 1200억 루피(약 1조8390억 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샤는 26일(현지시각) 닛케이와의 인터뷰서 “그룹 승용차 판매에 차지하는 전기차 비율을 20~30%까지 높일 방침이다”고 말했다. 1945년 창업한 마힌드라 그룹은 당초 철을 취급하는 무역 회사로 출발했다. 현재는 자동차·농기계·IT·금융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2023년도의 그룹 매출은 230억 달러( 약 30조5785억 원)였다. 타타 그룹과 함께 인도를 대표하는 재벌이다. 샤는 금융업계에서 2014년 마힌드라에 들어가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을2019.12.21 04:14
인도 마힌드라 그룹이 20일(현지시간) 최고 경영자(CEO) 개편안을 내놨다. 마힌드라 이사회의 ‘거버넌스, 지명과 보수 위원회’는 최근 1년간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경영권 승계를 추진했으며, 이번에 이사회의 승인을 받은데 따른 것이다. 개편안에 따르면 아난드 마힌드라 그룹 회장은 내년 4월 1일자로 마힌드라 이사회의 비상임 회장을 맡게 된다. 그는 앞으로 그룹의 전략 기획, 리스크 완화, 외부 인터페이스 등 이사회에 올라올 현안에 대해 전무이사의 멘토와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파완 고엔카 사장 겸 CEO는 같은 날 재임해 2021년 4월 1일에 퇴임하고, 쌍용자동차의 이사회 의장직을 유지한다. 파완 고엔카 퇴임 후인 2021년2014.04.10 13:19
[글로벌이코노믹=안재민 기자] KB금융그룹과 인도 마힌드라그룹이 합작 캐피탈사 설립 및 인도시장 진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KB금융은 임영록 회장과 마힌드라그룹 자회사 마힌드라파이낸스 바랏도시(Bharat Doshi) 회장이 9일 국민은행 명동 본점에서 만나 설립에 대한 구체적 의견을 조율했다고 밝혔다. 이날 만남에는 마힌드라 라메쉬아이어(Ramesh Iyer) 사장 및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도 동석했다.쌍용자동차 최대주주이기도 한 인도 마힌드라그룹은 100여개 국가에서 15만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자산 규모는 약 162억 달러에 달한다.KB캐피탈이 지난해 마힌드라파이낸스와 합작 캐피탈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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