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9 14:00
글로벌 TV 시장 선두 삼성전자가 지난해 인구 14억명 인도 TV 시장에서 정상에 올랐다. 삼성전자는 인도 TV시장에서 최첨단 기술과 '가성비(가격 대비 만족도)'를 모두 갖춘 제품을 내놔 ‘가성비’에만 의존하는 중국 정보기술(IT)·가전 업체 '샤오미(小米)‘를 제압하는 데 성공했다.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일부 외신은 18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지난해 인도 TV 시장에서 40%의 시장점유율로 샤오미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로이터는 또 삼성전자가 스마트 TV의 판매 호조로 지난해 시장점유율이 2018년에 비해 6% 성장했다. 삼성전자는 또한 최근 핵심 소비계층으로 떠오른 인도 밀레니얼 세대(1980∼2000년 초반 출생 세대2019.12.09 06:00
‘1위는 쉽지 않고 중국업체 공세는 갈수록 거세지고...’LG전자 인도법인이 고민에 휩싸였다. 인도 가전시장 1위 삼성전자를 추격할 길이 먼 가운데 중국 가전업체 가세로 TV 사업이 저조한 성적표를 거머쥐었기 때문이다. 샤오미와 TCL그룹 등 중국 가전업체가 가성비를 앞세워 인도 TV시장을 공략하면서 LG전자 TV판매가 감소했기 때문이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7일(현지시간) 인도 가전업계 2위인 LG전자가 13억 인도시장 공략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인도 법인등록국(Registrar of Companies) 자료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인도 TV 매출이 8.6% 줄어든 344억4980만 루피(약 5746억2266만 원)에 머물렀다. 이에 따라 LG전자 인도법2018.06.18 08:00
삼성전자가 인도 TV 시장에서 점유율을 38%로 끌어올리며 1등 지위를 유지한다. 이를 위해 2018년형 QLED TV를 출시하고 UHD(초과화질) TV 라인업도 확대한다. 17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피유쉬 쿤나팔리(Piyush Kunnapallil) 삼성전자 인도법인 담당 임원은 “삼성전자는 인도 40인치 TV 시장에서 점유율 33%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우리는 이 점유율 10~11월까지 38%로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인도 소비자들은 대형 프리미엄 TV를 선호하는 추세”라며 “소비자들의 변화에 발맞춰 UHD TV 라인업을 60% 이상 늘리고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삼성전자는 지난 14일(현지시간) 2018년형 QLED TV를 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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