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18:03
인천광역시는 20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 장밍캉(张明康)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인천을 방문해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2007년 우호도시 결연 이후 이어져 온 교류를 바탕으로, 우호도시 결연 20주년을 앞두고 양 도시 간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장밍캉 시장과 외사·상무·문화 분야 등 주요 관계자 10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홍보관을 방문해 인천의 스마트시티 조성 현황과 투자유치 성과 등을 청취했다.장밍캉 시장이 유정복 시장과 만난 환담 등 과정을 살펴보면 인천의 발전상이 놀랍다는 평가다. 항만 등 인프라를 갖춘 인천과의 교류 확대에 기대감2026.03.17 09:17
유정복 인천시장은 평소 지역의 예술인들을 지원하는데 앞장선 행정을 펼쳐왔다. 17일 시에 따르면 최근 인천예술회관 용현학익지구 건립 성과가 나오면서 예술인 권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앞서 지난 16일 인천광역시는 지역 예술인단체와 현장 설명회를 통해 ‘인천예술인회관’을 용현학익지구에 건립하기로 하고 지역 예술인 창작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신속히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현재 인천예총이 사용하고 있는 수봉문화회관은 1982년 건립된 시설로 노후화와 공간 부족 문제가 지속 제기돼 왔다. 특히 시설 규모가 협소해 인천예총 외 다른 예술단체 입주가 어려워 예술계에서는 오래전부터 새로운 예술인2026.03.13 09:54
오는 6월 3일 시작될 대한민국 9기 전국지방선거 인천 대표주자는 유정복 현 시장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다. 최종적으로 유 시장의 공천이 확정돼 이미 조기 확정된 도전자 박찬대 의원과 인천시장직을 걸고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박찬대 의원은 의원직을 사퇴하고 현 유정복 시장에게 도전하는데, 두 후보의 결은 확연하게 다르다. 인천평화복지연대 간부 출신의 이미지 후보와 행정의 달인 후보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좌우 충돌은 거세질 전망이다. 인천시민은 어떤 선택을 할지가 매우 궁금하다. “인천 미래 이끌 검증된 행정가 유정복” 여당 프리미엄을 가진 박찬대 양자 구도가 강세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5일 오전2026.03.06 07:44
인천에서 지난 5일 오전 유정복 인천시장, 오후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각각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현직 시장과 국회의원의 출마는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시장 자리를 놓고 큰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앞서 지난 4일 박찬대 의원은 인천시장 후보로 조기 확정된 가운데 현 유정복 시장 또한 이변이 없는 한 양당 후보로 좁혀지는 구도가 전망된다.유정복 시장은 간담회에서 “보수 대통합으로 인천 미래 열 것”이라고 공언한다. 그의 통합 메시지 ‘부각’은 지난 4일 연수구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 나타난 '인산인해'가 증명하고 있다.주최 측은 1만 5,000만을 추산했는데, 그야말로 출정식과 같다는 소리가 나왔다. 유2026.02.25 09:58
인천경제청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4일 (현지 시각) 위컴 애비(Wycombe Abbey)와 럭비 스쿨(Rugby School) 영국 본교를 찾았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인천시의 글로벌 교육 환경 조성과 명문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유정복 시장은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위컴 애비 스쿨을 방문해 학교 시설 등을 둘러보고, 학교 이사장 피터 워렌 (Peter Warren)과 국제학교 설립에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영종 미단시티 국제학교 우선협상대상자로서 위컴애비의 캠퍼스 설립 관련한 국내 법규 준수 의무와 학교 설립을 준비하기 위한 경제청과 위컴 애비의 역할2026.02.13 20:02
인천 부평구는 지난 12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평구를 방문해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시정 정책을 공유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인천시와 부평구 간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구는 인천시장 및 시 관계자들과 함께한 주요 업무 보고회에서 다양한 구 현안 사항을 언급하며 시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구는 먼저 부평지하도상가가 부평역 인근 상권과 연계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후 시설정비(노후 CCTV 정비 및 출입구 시설개선·3억5천만원) △인천시설공단 역할 강화(지하도상가 CCTV 통합관제센터 설치·운2026.02.08 12:51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외로움돌봄국을 신설하고 본격적으로 외로움도 행정이 돌보는 정책 가속화에 진두 지휘함으로 곳곳에서 꼼꼼함이 감지돼 관심도를 더 확장시키고 있다.인천시는 ‘외로움’을 개인의 심리 문제를 넘어 도시가 관리해야 할 사회적 위험 요소로 공식 규정하고, 이를 전담하는 행정체계를 구축해 정책 실행에 소매를 걷었다.전국 광역지자체 가운데서도 최초란 드문 시도로서 행정이 돌보는 정책은 2026년을 기점으로 외로움 대응 정책을 시정 핵심 과제로 설정했다.인천시 관계자는 "외로움정책과를 컨트롤타워로 한 1인가구·고립 예방 돌봄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인천의 1인가2026.02.06 16:02
강화군은 6일 강화군을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공동의 목표로 설정하고, 신속한 지정을 위해 인천시와 강화군이 긴밀히 협업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인천시장 연두방문은 오전 강화군 주요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강화군의회 의원 및 지역 언론인들과의 대화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오후에는 강화문예회관에서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생톡톡 애인(愛人) 소통’ 행사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 강화군은 핵심 현안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제시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인천시와의 정책 공조를 강조했다. 이에 인천2026.02.04 10:47
인천 계양구는 지난 3일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계양구를 방문해 구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2026년 연두방문’ 일정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방문 일정은 계양구 주요 업무보고, 구의회 및 기자실 방문, 주민과 함께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 등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보고에서는 계양구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집중 논의됐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계양경기장 제척부지 매매계약 특약사항 유예 △직매립금지 생활폐기물 민간처리에 따른 지원 현실화 등을 다뤘다. 시와 구는 각 사업의 추진 여건을 공유하고, 역할 분담과 협2026.02.03 15:03
유정복 인천시장이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대응을 두고 “불을 지른 쪽에서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불을 끄겠다고 나선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사태의 ‘완전한 해소’를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유 시장은 현시점 “민주당 인천시당에 제안한 비상대책협의체 구성을 거부하고, 집권 여당으로서 직접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라며 “인천의 권익을 지키겠다는 문제의식에는 공감하지만, 책임의 출발점은 분명하다”라고 한다.한편 “멀쩡히 있는 재외동포청을 흔들어 시민 불안을 키운 것은 민주당 출신의 청장이었고, 공공기관 이전 논란을 촉발한 주체 역시 지역 민주당”이라고 지적했다. 이어2026.01.29 11:04
유정복 인천시장은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 공공기관 타 지역 이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관할권 이관 등 사회적 문제를 불러오고 있는 주요 시정 현안과 관련해 입장을 분명히 했다. 29일 현재 인천의 분위기는 최근 보도된 재외동포청의 광화문 이전 검토 발언을 두고 시민들의 공분은 가라앉질 않고 있다. 이에 의한 것인지 유 시장은 조속한 매듭의 필요성으로 해석된 입장은 행정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의 비판 수위는 높았다. 특히 정부에 매립지 슬렁거린 모습을 두고 유감 표명은 깊었다. 인천을 대표하는 뜻이다. 또 “인천은 대한민국 이민 역사의 상징성을 지닌 도시이자 공항 접근성 등2026.01.29 09:04
인천 행정 구조와 이동 구조, 생활 서비스가 동시에 바뀔 때, 시민의 삶은 비로소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게 된다. 유정복 시정이 꺼낸 체질 개선의 개혁이 공격적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2026년을 ‘생활권 재편’ 원년을 선언한 이유가 있다. 겉으로 보면 행정구역 개편, 교통망 확충, 무임교통, 디지털 행정 플랫폼의 도입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시민 일상의 변화 실체는 구조 개혁이다. 인천이 그동안 겪어온 문제는 예산 부족보다 도시는 확장됐는데, 행정과 교통, 생활 인프라는 과거 구조에 묶여 있었다는 사실이다.그 불일치가 시민 불편의 근본 원인이었다. 그래서 유정복 시정은 지금 그 불일치를 정면에서 건드리고2026.01.27 07:40
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 생활체육 분야에서 전국 3위, 특·광역시 1위 성적을 올리면서 눈길을 끌었다. 그 뒷면에는 체육회를 묵묵히 지원하는 유정복 회장(인천시장)의 지원이 좋은 성과를 냈다는 평가가 열매를 맺은 것으로 분석된다. 장애인 생활체육 정책은 구조로 증명된다. 인천이 장애인 체육 분야에서 전국 최상위권으로 도약한 배경에는 분명한 시정 철학과 집요한 실행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장)이 버팀목이 됐다.인천광역시장애인체육회가 ‘2025년 장애인생활체육지원사업 종합성과평가’에서 전국 3위·특·광역시 1위란 기록의 성과는 단일 사업의 성취가 아니다. 접근2026.01.22 18:40
인천 시정의 한 축은 '생활이 바뀌는 정책'이었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내세워 온 키워드를 정리하면, 복지는 촘촘히, 교통은 단숨에, 행정은 멈추지 않게, ‘오직 인천과 오직 시민’을 위한 행보는 멀리 보고 가는 길이다. 유정복이 걸어온 길, '현장형 행정'의 이력서유정복 시장은 1979년 행정고시 합격 이후 공직·정치의 길을 걸었다, 김포군수·김포시장(민선 1·2대), 인천 서구청장, 국회의원(3선)을 거쳐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행정안전부(초대 안전행정부) 장관을 역임했다. 그리고 민선 6기·8기 인천광역시장으로 다시 인천 시정의 책임자가 됐다.이 경력은 ‘정책을 만드는 사람’에 그치지 않았고, 현장을 아는 특징은 어떤 정치인2026.01.21 17:01
유정복 인천시장은 2026년 병오년 시민의 삶 바꾸는 복지정책을 더 다변화하기 위해 소매를 걷고 나섰는데 그 확산이 만만치가 않다. 인천시도 실제 그 기조에 맞추어 진행 속도가 가파르게 조직을 정비해 눈길이 쏠리고 있다.인천광역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인천형 통합돌봄’을 2026년부터 본격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의료·요양·복지·일상생활 지원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 일상 유지를 목표로 하는 정책이 시민들의 지지로 이어지고 있다. 인천시는 급속한 고령화 속에서 돌봄의 ‘대상’과 ‘공간’, ‘방식’ 자체를 전환하겠다는 시도의 출발은 인천형 통합돌봄으로 오는 3월 시행 예정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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