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7 12:42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는 최근 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정식 인신위 이사(보안뉴스 대표)를 부위원장에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회장 박영락, 이하 소통협)의 신규 회원가입 승인과 함께 박영락 소통협 회장의 신임이사 선임도 의결했다. 인신위는 현재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정식 보안뉴스 대표를 부위원회에 임명함으로써, 인신위 활동과 대외위상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신위는 기존 회원인 한국광고주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명칭 가나다순) 이외에 추가로 소통협의 신규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또 소통협2018.04.18 15:30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와 건국대학교(총장 민상기)는 18일 건국대 행정관에서 인터넷저널리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건강한 인터넷 저널리즘 공동연구를 위해, 인터넷신문관련 연구과제 기획 및 추진 등에 대한 상호지원 및 공동연구, 인적교류 추진 등이며 건국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소장 황용석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실무협력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방재홍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은 “사회적 공기(公器)로서의 인신위 역할과 책임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자정(自淨)과 자율(自律)을 통한 인터넷신문의 건강성 회복과2017.11.15 11:28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양인석)와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는 16~17일 이틀간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인터넷신문위원회 준수서약사 기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언론분쟁에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언론 보도로 발생할 수 있는 법적‧윤리적 책임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언론중재 제도의 이해'와 '사례로 본 언론분쟁 상식' 등을 교육하며 인터넷신문위원회는 '인터넷신문 윤리 및 자율심의 위반 사례'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한편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인터넷신문위원회와 언론중재위원회 양 기관은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인터넷신문 언론인 교육을 공동으2017.01.24 11:01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는 청소년 유해광고 금지 조항 신설 등이 포함된 '인터넷신문광고 자율규약 시행세칙' (이하 시행세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올해 자율심의부터 적용하기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개정된 시행세칙에는 청소년 유해광고 금지 조항이 신설됐다. △성적 호기심이나 충동을 자극 △폭력 행위와 약물 남용 자극 또는 미화 △도박이나 사행심 조장 등 청소년의 건전한 정서와 가치관을 저해하는 광고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밖에 카드뉴스, 동영상뉴스 등 미디어 변화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는 뉴스콘텐츠 안의 광고도 자율심의 대상에 포함시켰다. 인신위 자율심의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위반 광고물 5개 중 1개가 청소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정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언론사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은 별도의 성인인증 없이 접속할 수 있어 선정적인 광고가 청소년들에게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는 상태다. 한편 개정된 시행세칙은 인신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6.29 15:59
건전한 인터넷 언론 환경 조성을 위해 (사)인터넷신문위원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손을 맞잡았다.(사)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김자혜)는 29일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이날 협약식은 방재홍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 김자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식 후 유해한 인터넷언론 환경으로부터 이용자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인터넷언론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다짐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터넷신문위원회는 소비자단체의 모니터링 자료를 제공 받아 자율심의의 다양성 및 실효성을 높이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자율심의기구의 심의 결과 및 교육 자료를 통해 모니터링 전문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976년 4개의 단체를 시작으로 현재는 10개의 회원단체(한국소비자원, 녹색소비자연대,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소비자교육중앙회, 한국YWCA연합회, 한국부인회, 한국소비자교육원, YMCA전국연맹, 한국소비자연맹, 한국여성소비자연합)와 전국 255개 지역단체들과 함께 40여 년 동안 소비자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또 지난 2012년에 설립된 인터넷신문위원회는 인터넷신문 이용자의 편익 및 인터넷 신문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터넷신문 민간자율규제 기구다. 인터넷신문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규제를 통해 인터넷신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와 공신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204개의 인터넷신문매체가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로 참여하고 있다.2016.05.27 17:59
인터넷신문의 선정적광고, 허위•과장 광고 등을 근절하기 위해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와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창호)는 2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클린애드플랫폼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단체는 이날 클랜애드플랫폼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인터넷신문광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펼쳐나가기로 했다.업무협약에 앞서 개최된 '상생의 인터넷신문광고 가능한가' 주제의 토론회에서 인터넷신문광고에 대한 자율규제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포털의 뉴스제휴평가위원회와의 협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립목포대학교 김도승 교수(법학과)는 인터넷신문광고에 있어서 자율규제 내실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 대해 발표하면서 "인터넷신문 광고 자율규제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인신위 등 심의기구의 축적된 심의결과나 자율규제 이행도 등을 포털의 뉴스제휴평가위원회에서 적극 수용하고 활용하는 등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어 "포털의 뉴스제휴평가위원회가 현재의 자율규제체계와 별도로 광고윤리심사를 하게 된다면 매체의 이중부담 우려와 함께 무엇보다 기존 자율규제체계를 무력화시킬 우려도 있어 자칫 인터넷신문 광고 자율규제체계의 정착에 부정적 요인이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토론자로 나선 한국법제연구원 김지훈 박사도 "포털의 뉴스제휴평가위원회와의 연계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 자율규제의 한 획을 긋는 중요한 일대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소비자시민모임 황선옥 부회장은 포털과의 협업체계뿐 아니라 나아가 "유해성 광고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와 실효성 확보를 위해 자율규제기구와 소비자단체와의 적극적인 협력도 필요 하다"고 토론회에서 밝혔다.이어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최현선 교수는 "인터넷 신문사업의 시장형 생태계 구축은 콘텐츠를 제공하는 자가 안정되고, 지속가능성이 있어야 고품질의 뉴스들이 생산될 수 있다"며 "건전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 인터넷신문, 포털, 애드네트워크 등의 적절한 역할과 권한의 합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2016.05.18 14:56
인터넷 신문 하면 독자들은 선정적 광고, 허위·과장 광고 등 불건전한 광고를 떠올린다.물론 대부분의 인터넷 신문들이 건전한 광고를 지향하지만 일부 인터넷 신문은 이 같은 불건전한 광고를 게재해 물의를 빚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인터넷 신문의 자율규제를 통해 불건전 광고에 대한 개선 노력을 기울여온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는 오는 2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상생의 인터넷신문광고 가능한가'를 주제로 긴급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날 토론회는 현재 인터넷신문광고 유통구조의 현황과 문제점에 대해 진단(한상필 한양대 교수)하고, 나아가 시장 참여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건강한 인터넷신문광고 생태계 조성(김도승 목표대 교수)에 대해 주제발표와 함께 열띤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토론회에는 문철수 한신대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지훈 한국법제연구원 팀장, 민경호 더팩트 뉴미디어부 부장, 심우민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최현선 명지대 행정학과 교수, 홍준 (주)세컨플랜 대표, 황선옥 소비자시민모임 부회장 등이 참여한다.한편 방재홍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은 토론회가 끝난 후 클린애드플랫폼 캠페인 업부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2016.03.31 15:11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가 31일 공개한 2016년 1분기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 심의 활동 결과에 따르면 기사를 부당하게 반복 전송하는 어뷰징과 선정성 광고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반면에 기사와 광고의 미구분, 허위‧과장 광고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인신위가 자율심의 준수 서약사 193개 매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1분기 자율심의 결과, 기사 어뷰징 위반 비중은 7%를 기록해 지난해 1분기 42%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또 저속‧선정성 광고 위반 비중은 46%를 기록해 작년 동기 70% 대비 대폭 줄었다.이는 매체들의 자율규제 활동에 대한 관심 증대와 인신위의 지속적인 심의 결과에 대한 이행 권고 활동으로 인해 매체의 자정 노력이 크게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인신위 관계자는 “어뷰징, 선정성 광고 등 인터넷신문의 고질적인 위반 항목 비중의 감소는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의 편익과 인터넷신문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인신위는 인터넷신문 이용자의 편익 및 인터넷신문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난 2012년 발족한 민간자율규제 기구다. 현재까지 준수서약사로 참여한 인터넷신문 매체는 193개에 이른다.2015.11.30 16:39
인터넷 신문에 대한 민간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가 오는 12월 4일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자율심의 개선 추진 공청회를 개최한다.30일 인신위에 따르면 이번 공청회는 자율심의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 개선안을 도출하기 위한 자리다.행사에는 인신위의 방재홍 위원장뿐 아니라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개선 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윤영철 위원장과 하주용 교수 등이 참석해 자율 심의에 대한 현황과 위원회의 정책 제언 등을 보고할 예정이다.이어 패널 토론이 진행되는데 토론에는 문철수 한신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교수와 김병희 서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김진규 법무법인 중심 변호사, 이종엽 프라임경제 이사 등이 참석한다.이번 공청회에서는 특히 선정적인 기사나 광고성 기사, 언론사가 온라인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제목이나 내용을 바꿔가며 같은 내용을 반복 송고하는 이른바 어뷰징 기사 등 인터넷 신문의 폐해에 대한 문제점이 대거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생태계 정화를 위한 관계자들의 방안과 보안책도 모색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어뷰징 기사에 대한 뚜렷한 해법이 나올지 주목된다.1
기아 EV5, EV6를 위협하는 ‘가성비 SUV’의 등장… 한 가지 결정적 차이는?
2
트럼프 호르무즈 기습 ... AFP통신 긴급뉴스 "지상전 정지 작업"
3
뉴욕증시 반도체 와르르 급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마이크론 10% 폭락"
4
XRP, 레저 결제 건수 ‘폭락’..."저점 매수 기회 임박"
5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도 10% 급락…메모리 반도체 투매 확산
6
모건스탠리 “S&P500 지수, 조정 끝나간다”
7
XRP 레저, 압도적 처리량으로 글로벌 금융 허브 도약 예고
8
이란, 걸프 제련소 공습… 알루미늄값, 4년 만에 최고치 '비상’
9
AI 반도체 투자 8000억 달러…2028년 '공급 과잉 쇼크'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