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30 10:59
인트라게임즈는 일본의 스마트폰 게임 개발사 클로버랩과 협력해 모바일 RPG '유루드라실(가칭)'을 국내 정식 서비스 하기 위한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유루드라실'은 깔끔한 2D 애니메이션 그래픽과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올드 스쿨 RPG로 일본에서 5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한 대작 RPG이다. 북미, 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하여 친숙한 신들이 캐릭터로 등장하며, 일본 특유의 재치 있는 스토리텔링과 충실한 게임 시스템으로 많은 유저들을 사로잡기도 했다. 인트라게임즈는 이미 클로버랩과 협력 개발 체제를 구축하여 한국어 버전의 제작을 개시했으며,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다양한 요소를 최대한 전달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웰메이드 RPG ‘유루드라실’은 2017년 상반기부터 정식 서비스를 개시할 전망이다. ‘클로버랩’과는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서비스 개발을 구상하여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유지해나갈 계획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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