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6 16:17
한국도로공사가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대표적 다중이용시설인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업체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1분기 휴게소 임대료 납부를 유예하고 방역비용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16일 도로공사에 따르면, 도로공사는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200개 모든 휴게소를 대상으로 1분기 임대료 납부를 유예하고, 휴게소별 300만 원씩 총 6억 원의 휴게시설 방역비용을 지원해 주기로 했다. 납부유예 기간은 매출감소 피해규모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휴게소 운영업체의 의견 등을 반영해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또한, 고속도로휴게시설협회는 운영업체 임대료 납부유예의 낙수효과를 위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휴게소 납품매장의 수수료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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