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18:14
한국투자금융지주는 2026년 1월 1일 자로 계열사별 조직 개편과 정기 임원 인사를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금융시장 내 선도적 역할 확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부문별 초격차 실현과 조직 전문성 강화, 효율성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지주회사에서는 위험관리책임자(CRO) 정영태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하고 RM실장을 겸직하도록 했다. 준법감시인 조신규 상무보 역시 상무로 승진해 준법지원실장을 함께 맡는다. 양해만 전무는 신임 투자관리실장으로 선임됐으며, 김영우 상무는 경영관리실장, 손해원 상무는 경영지원실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양태원 부사장은 신설 조직인 신사업추진실2025.12.29 15:18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년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중장기 성장과 안정적 경영 체제 구축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산업 패러다임 전환 상황에서 조직 안정성을 제고하고 R&D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 도모 △현장 실행력 강화 △젊은 인재 육성 등 3대 축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경쟁력과 리스크 관리에 무게를 둔 구조다. 그룹 측은 불확실성이 상수로 자리 잡은 경영 환경에서 인적 자산 재배치를 통해 체질 개선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인사는 2026년 1월 1일 부로 시행된다.승진자는 총 33명이다. 검증된 전문성, 연구개발(R&D) 역량, 현장 대응 능력이 주요 기준으로 작2025.12.26 21:12
◇ 승진1. 부사장▲ IB부문장 겸 IB1그룹장 주태영2. 전무▲ 상품전략그룹장 김태우 ▲ 리서치본부장 김동원 ▲ 강남지역본부장 이환희◇ 신규 선임1. 부사장▲ 자본시장그룹장 겸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안석철2. 전무▲ 고객컨택본부장 양영철3. 상무▲ PBS본부장 공석표 ▲정보보호본부장 이상조 ▲ 경영기획본부장 신진택 ▲ 연금2본부장 임종빈 ▲WM투자상품본부장 김상훈 ▲기업금융2본부장 조경휘 ▲ 오퍼레이션본부장 이주희 ▲강북지역본부장 홍은미 ▲신디케이션본부장 이기우 ◇ 전보▲ Wholesale부문장 겸 글로벌사업그룹장 겸 국제영업본부장(전무) 김신 ▲ 연금그룹장 겸 연금1본부장(전무) 송상은 ▲ 경영관리그룹장 겸 커뮤니케이션2025.12.24 17:48
금융감독원이 24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찬진 원장 취임 이후 처음 이뤄진 이번 인사에서는 금융소비자보호 부문 출신 인사가 대거 중용되며 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가 분명히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금감원은 이날 부원장 3명과 부원장보 6명을 새로 임명했다. 특히 신규 부원장 3명 가운데 2명을 금융소비자보호처(금소처) 출신 인사로 발탁해 조직 운영의 무게 중심을 소비자 보호에 두겠다는 의지를 반영했다.은행·중소금융 부원장에는 김성욱 전 민생금융 부원장보가, 민생·보험 부원장에는 박지선 전 소비자보호 부원장보가 각각 임명됐다. 두 인사는 모두 금소처에서 주요 보직을 맡으며 소비자 보호 정책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자2025.12.24 10:16
<승진>◆부사장(1명)△CIB2그룹대표 김준태◆그룹대표(1명)△S&T그룹대표 김기동 ◆전무(1명)△리서치본부장 윤창용◆상무(6명) △신한Premier사업본부장 김노근 △신한Premier연금사업본부장 박세현 △신한Premier강남금융센터장 남형주 △기업금융2본부장 권혁준 △경영지원본부장 이규섭 △정보보호본부장 공병권<신임>◆상무보(5명)△신한Premier3본부장 김수성 △리스크관리본부장 강보성 △전략기획본부장 신종혁 △IB종합금융부서장 이병구 △운영리스크관리부서장 김경진<이동>△경영지원그룹장 이재성 △신한Premier1본부장 신윤주 △신한PremierPWM본부장 이경길 △플랫폼사업본부장 양진근 △AX본부장 한일현 △신한2025.12.19 12:59
10대 건설사의 연말 임원 인사가 마무리됐다. 올해 임원 인사에서는 롯데건설과 SK에코플랜트의 대표가 교체됐고 GS그룹 오너 4세와 HDC그룹 오너 3세가 승진했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전날 단행한 2025년 연말 임원 인사에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와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를 유임했다. 두 대표는 지난해 11월 대표로 내정돼 올해 초 공식 취임한 바 있다. 두 회사는 올해 1~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29.5% 증가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또 현대건설에서는 전무 3명이 승진·교체되고 상무 15명이 신규 선임됐으며 현대엔지니어링의 경우 1명이 전무로 승진하고 8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이로써2025.12.18 13:14
웅진그룹이 지난 17일자로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18일 웅진그룹에 따르면, 이날 인사에서 웅진 윤새봄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고, 웅진 김현호 상무와 웅진프리드라이프 이준 이사가 각각 전무와 상무로 승진했다. 그룹의 핵심 전략을 뒷받침할 리더십을 재정비하기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효율적인 인사가 이뤄졌다.웅진그룹 관계자는 “기술 혁신이 산업 전반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전환기적 경영 환경에서 그룹의 안정성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26년 웅진그룹 정기 임원인사]◆웅진◎승진 <부회장> △윤새봄 대표이사 <전무> △김현호 최고재무책2025.12.17 15:49
[ 대표이사 임명 ]◇ 키움저축은행 대표이사 내정 ▶ 부사장 송호영◇ 키움예스저축은행 대표이사 내정 ▶ 전무 이동율◇ 키움에프앤아이 대표이사 내정 ▶ 부사장 박대성 [ 승진 ]<키움증권>◇ 부사장 ▶ 김영국 ▶ 박대성◇ 상무 ▶ 심창섭 ▶ 이원진 ▶ 정상협 ▶ 조영실◇ 이사 ▶ 김 산 ▶ 김종필 ▶ 김종훈 ▶ 김희석 ▶ 박동진 ▶ 박준식 <키움투자자산운용>◇ 상무 ▶ 허만갑◇ 이사 ▶ 김보경 ▶ 김연찬 <키움예스저축은행>◇ 전무 ▶ 이동율<키움프라이빗에쿼티>◇ 상무 ▶ 김석태◇ 이사 ▶ 조주영 <키움캐피탈>◇ 이사 ▶ 강대훈 <키움에프앤아이>◇ 이사 ▶ 강동혁 ▶ 최현승2025.12.11 17:12
메리츠금융그룹은 2026년 임원 인사를 아래와 같이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공정한 평가와 보상'이라는 핵심가치에 더해 그룹의 '미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를 통해 메리츠금융그룹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 대응하고, 계열사 간 전략적 시너지를 극대화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1. 메리츠금융지주< 보직선임 >◇ 상무 ▲ IR팀장 겸 경영지원팀장 김상훈(金湘熏)◇ 상무보 ▲ IT담당 안운기(安雲基)(겸 메리츠화재 정보보안팀장)2. 메리츠화재< 보직선임 >◇ 부사장 ▲ 자산운용실장 유승화(柳承和)< 승진 >◇ 부사장 ▲ 리스크관리팀장2025.12.08 14:14
하이트진로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100년 기업이 된 하이트진로는 국내 주류시장 정체를 극복하고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하기 위한 미래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임원인사를 실시, 다음 100년을 이끌 경영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대표이사 등 주요 임원진의 세대교체를 통해 향후 경쟁력 제고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이번 인사는 장인섭 부사장을 비롯해 관리, 영업, 생산 부문 신규 임원 4명이 포함됐다. 신규 대표이사는 오는 30일 임시주주총회 후에 이사회를 통해 선임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정기 임원인사를 시작으로 경영 안정 및 내실 강화, 글로벌 성장전략 추진 등을 위한 조직 개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2025.12.04 18:17
우리은행이 4일 △생산적 금융 본격화 △수익구조 다변화 △금융 AX혁신 강화를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중점을 둔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다만, 우리은행은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 속에서 사업 연속성과 조직 안정성을 위해 임원인사를 최소화하는 한편 기본과 원칙을 중심으로 핵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특히,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9월말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발표한 80조원 규모의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우리은행은 IB그룹과 기업그룹에 투·융자 전담 조직을 각각 신설했다. 이를 통해 AI·반도체·이차전지 등 10대 첨단전략산업 중심2025.12.04 15:24
SK AX는 인공지능(AI)시장을 선도하고, 중장기 지속 성장을 추진하기 위한 조직 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개편은 AI 기술연구와 상품의 개발·관리 역량을 강화하여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고객사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주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4일 SK AX에 따르면 이번 인사를 통해 그룹 및 대외 고객의 AI·디지털 전환을 혁신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인공지능 전환(AX)향 사업체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조직을 AI 중심으로 재편했다. 소형언어모델(sLLM) 등 AI 선행기술을 연구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전사 AI를 관장하는 CAIO를 CEO 직속으로 신설하였으며 AX 상품의 빠른 시장 확산과 산업별·고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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