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5 14:05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국토교통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 지원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4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바탕으로 만안구 안양예술공원과 관악역을 잇는 구간에 신규 노선을 구축하고,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셔틀 1대를 도입한다. 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 개방 이후 증가한 방문 수요에 대응하고, 일대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다.이와 함께 기존에 운영 중인 자율주행버스 ‘주야로’도 확대 운영한다. 현재 주간에는 비산체육공원~안양시청~범계역~학원가사거리를, 야간에는 인덕원역~평촌역~범계역~명학역~안양역을 연결하는 노선을 운행 중이다. 올해에는 주간 노선을 평2025.07.11 04:51
뉴욕증시 테슬라 돌연 급등 머스크 "자율차 중대 발표"머스크의 신당 창당으로 한때 급락했던 테슬라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완전 자율주행 로보(무인)택시 서비스 지역을 곧 확대한다고 밝혔다. 뉴욕증시에 따르면 머스크는 엑스(X·옛 트위터)에서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에 관한 소식을 기다린다는 한 이용자의 글에 답글로 "이번 주말 오스틴에서 더 넓은 서비스 지역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썼다. 머스크는 이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는 언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냐는 질문에 "규제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지만, 아마도 한두 달 뒤에"라고 답했다.테슬라는 6월22일 텍사스주 오스틴의 제한된 구역2025.06.23 05:09
[속보] 미국 텍사스 "자율차 규제법 발동" 테슬라 로보택시 "허가 취소 가능" 테슬라 로보택시가 운행을 시작한 가운데 미국 텍사스주가 자율차 규제법을 발동했다. 테슬라 로보택시 허가 취소가 가능한 법이다. 뉴욕증시 자율전기차에 최대 변수이다. 23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주지사가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로보(무인)택시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자율주행차 규제 법안에 서명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지난 20일 자율주행차 운행 시 주정부의 허가를 의무화하는 내용 등을 담은 자율주행차 규제 법안에 서명했다.2025년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 법은 자율주행차가2025.06.20 09:59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에서 자율주행차 주행 상태를 보행자에 전달할 수 있는 “V2H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최초 공개했다.'V2H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자율주행차의 주행의사를 도로이용자에게 시각적 수단으로 알리는 기술(V2H, Vehicle to Human)이다.TS는 자율주행 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의 일환으로 ‘V2E 인지판단 안전성 및 사고대응 평가기술 개발’ 과제를 지난 2021년 4월부터 수행하고 있다.이번에 공개한 V2H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원받아 TS 자동차안전연구원, 에스엘,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아주대2025.03.27 16:23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차량의 센서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는 '센서 클리닝' 기술을 차량(EV9)에 적용하여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고기능소재위크서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TS는 자율주행 운행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 해소를 위해 'V2E 인지판단 안전성 및 사고대응 평가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 중이다.이번에 TS 자동차안전연구원을 중심으로, 국내 센서 클리닝 개발업체(에스엘), 센서 제조업체(오토엘, 에스오에스랩) 그리고 자율주행기술 개발업체(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공동 협력해 센서 클리닝이 장착된 자율주행차 개발을 완료했다.자율주행차에서 센서란 인간의 눈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 먼지, 벌레,2025.03.24 09:30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국내 스타트업이 개발 중인 레벨 4 무인 자율주행 셔틀에 대해 안전성 검증을 위한 시험·평가에 착수했다.24일 TS에 따르면 그동안 자율주행차 제작사는 올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무인 자율주행차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었으나, 자율주행 시스템의 안전 성능을 평가할 기준과 방법이 없어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TS는 국내에서 운행 중인 모든 임시운행 자율주행차의 안전 운행 요건을 확인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자율주행차 안전성 평가 기술 연구개발을 통해 레벨 4 자율주행차의 성능검증 방법을 마련해왔다.TS는 스타트업이 자체 개발한 레벨 4 자율주행차의 상용화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2025.03.04 17:51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국내에서 임시운행허가를 받고 운행중인 자율주행자동차의 사고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한다.4일 TS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서울 양재동 회의실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사고조사관련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자율주행차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 마련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 참여한 유관기관은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치안정책연구소,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등이다.이날 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등 유관기관의 업무소개와 자율주행자동차 사고조사와 관련된 기관별 주요2024.12.12 09:52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이달 13일까지 UN 유럽경제위원회(UNECE) 산하 '자율주행시스템 전문가기술그룹(이하 ADS IWG)' 회의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ADS IWG(Automated Driving System Informal Working Group)'는 UN 유렵경제위원회(UNECE) 산하 자동차 국제기준 담당기구(WP.29)에서 자율주행자동차 국제기준 제정을 위해 올해 3월 조직한 국제 전문가기술그룹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제5차 ADS IWG 회의에는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을 포함한 약 15개국의 자율주행 분야 전문가, 산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대표단과 세계자동차협회, 국제자동차기술자협회 등의 자율주행 민간전문가 약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2024.05.30 15:02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지난 29일 TS 양재 회의실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첨단 모빌리티 시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외 여러 제작사와의 소통의 일환으로 자동차 안전과 기술ㆍ제도의 혁신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실시한 것으로 TS가 사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자율주행차 등 첨단 모빌리티의 안전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TS는 자동차 중대사고 예방 및 소비자 중심 서비스 강화 등 올해 진행하는 자동차 안전 5대 사업을 공유하고 정부의 자동차 안전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2023.11.01 14:11
한국도로공사가 민간기관과 협력해 고속도로 자율주행차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하고, 고속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 산업의 활성화를 추진한다. 도로공사는 지난 31일 공사 EX-스마트센터에서 ㈜뷰런테크놀로지와 고속도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법률’에 따라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여객·화물 유상운송 등의 특례를 적용받는 지구를 의미한다. 공사는 협약에 따라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및 운영, 안전한 자율주행 도로정보 제공, 제반 인프라 시설 등에 협조한다. 뷰런테크놀로지는 자율주행차 개발과 운영, 안전주행을 위한 운행 데이터공2023.09.08 13:35
전남 목포시가 오는 10월 13일부터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행사 관계자들의 원활한 교통소통 지원을 위해 목포시 전역을 대상으로 시민 자율 차량2부제(홀짝제)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목포시는 개항 후 시가 주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최초의 국가 단위 스포츠 대축제인 전국체육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교통 분야는 방문객들이 피부로 느끼는 분야인 만큼 소홀함이 없도록 다양한 대책 마련에 고심을 하는 가운데, 시민 자율 차량2부제 시행은 대회 방문객들에게 성숙한 시민 의식은 물론, 전 시민이 함께 준비하고 참여하는 대회라는 긍정적 인식을 심어줄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2023.04.17 17:01
한국표준협회는 17일 북미 표준화기구인 UL S&E(이하 UL)과 공동으로 자율차와 서비스 로봇 분야 표준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드보라 프린스 UL 국장은 자율차·제품의 안전성 평가방법을 담은 UL 4600과 서비스로봇 분야 인증규격인 UL3300 등 최신 핵심 표준의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 이와 관련 참가자들은 산업계 파급효과와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UL 4600과 UL 3300은 각각 자율차·제품과 서비스로봇의 안전성 평가, 인증을 위한 표준으로 시스템의 구성, 시험인증을 위한 기준을 제공한다. UL 4600은 미국에서 국가 안전 규정을 준수하는 자율주행 기업들에게 필수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또한, UL 3300은 로봇 안전성2020.11.25 11:00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14억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 자동차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25일 산업부에 따르면 전국 자동차학과 개설 전문대학을 거점으로 앞으로 5년 동안 연간 480여 명의 현장 인력 기술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이 같은 '미래형자동차 현장 인력 양성 사업'은 정비 분야뿐 아니라 연구개발, 생산, 사용, 폐기·충전 인프라 등 미래차 산업 전 주기에 걸쳐 현장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이를 위해 내년에는 산업 수요를 기반으로 전국 권역별 4개 거점 교육기관을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전문대학은 미래형자동차 분야 현장 인력 기능·기술훈련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또 산업 인2020.10.23 04:56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라이다(LiDAR) 센서의 국산화 성공에 만족감을 보였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인천 송도 G-타워에서 열린 '스마트시티 추진 전략 보고 대회'에 참석했다. 이어 스마트시티 구현에 필수적인 자율주행체계 장비 개발업체를 찾아 생산 라인을 시찰했다.문 대통령이 이날 찾은 곳은 블랙박스·하이패스 등 일반 자동차 전장품 기업으로 출발해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차용 '라이다(LiDAR)' 센서 개발에 성공한 디지털 사회간접자본(SOC) 중소기업 ㈜카네비컴이다.카네비컴은 2015년 국토교통부 주관 자율협력주행 연구개발(R&D) 사업에 참여, 국내 최초로 라이다 센서를 개발해 생산 중이다. 라이다2020.01.28 04:53
미국의 1위 자동차 회사인 제너럴모터스(GM)가 트럭·SUV 전기차와 자율주행차 생산에 30억달러 우리돈 3조6000억원 투자하기로 했다.GM의 매리 배라 회장은 최근 임원들에게 이같은 투자 계획을 밝혔다. 그 30억달러 가운데 22억달러는 GM의 디트로이트 햄트램크 공장에 집중 투입된다. 메리 배라는 글로벌 CEO중 최고 영향력 높은 여성으로 꼽혔다. 제너럴 모터스(GM) 회장인 배라의 영어 플 네임은 Mary Teresa Barra이다. 1961년 12월 24일에 미시건 주 로열 오크(Royal Oak)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레이 매케래 [2]는 핀란드계 미국인으로 GM 계열사인 폰티악 브랜드를 위해 금형을 제작하던 사람이다. 미시건 주 워터포드(Waterford)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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