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5 05:00
한국특수형강이 장세현 부회장 품으로 돌아왔다.부산지방법원은 최근 한국특수형강의 회생절차 종결 결정을 내렸다.이에 회사 측은 대표이사에 장세현 조권제 2인을 신규 선임했다. 2016년 9월 회생계획 인가로 대표이사를 사임한 이후 3년만이다.한국특수형강은 사내이사에 장세현 조권제와 함께 박장목(영업본부장) 박해권(경영기획본부장)을 등재했다. 사내이사 4인으로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다.최근 케이에스에스홀딩스는 채권단이 보유했던 지분 18.35%(약 331만주)를 720억원에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등극했다.케이에스에스(KSS)홀딩스는 한국특수형강의 영문 이름 'KOREA STEEL SHAPES'의 첫 이니셜과 같은 이름이다. 이에 금융권에선 장2015.09.22 09:41
'미세스캅' 김희애-장세현 날선 신경전에 시청률 상승미세스캅의 시청률이 상승해 방영 이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2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연출 유인식, 안길호·극본 황주하)'은 지상파 월화드라마 중 유일하게 시청률이 상승, 전국, 수도권에서 모두 프로그램 방영 이후 최고 시청률 12%(이하 TNMS·전국 시청률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수도권에서는 지난 회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영진(김희애)이 연쇄살인마 서승우(장세현) 사건에서 빠진 퍼즐조각이 있다는 것을 발견, 승우를 찾아가는 장면이 담겼다. 승우는 영진에게 "이거 찾으러 왔냐"면서 퍼즐 조각을 내밀었고 "내가 그랬지 않나. 죽기 전에 또 보자고"라며 오묘하게 말했다.영진은 "강회장(손병호) 알지?"라고 묻자 승우는 의아한 듯 "왜죠? 강회장을 잡고 싶은 눈빛이 아니잖아 왜 강회장을 죽이고 싶은 마음일까? 그것부터 말해봐요 그럼 나도 말해줄게 있으니까"라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영진은 "너부터 말해. 그날 강회장이 니 얼굴 봤어. 그래서 냉동 창고에 강회장 사진을 둔거야 넌 강회장이 말 못한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지?"라고 추궁했다.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3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4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엔비디아, 공급계약 앞두고 삼성 등 협력사에 ‘이례적 혹평’
7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8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
9
“모든 석유 인프라 날려버리겠다”... 트럼프, 이란에 ‘최후통첩’과 해병대 급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