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15:24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은 봄을 맞아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말 목장 특성화 개방사업’을 한다고 19일 밝혔다.목장 개방사업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일반 방문객 대상의 ‘유아 무료 승마체험’ △어린이집 등 단체 대상의 ‘호스키즈’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팜스쿨’ △장애인 대상의 ‘치유농장(케어팜)’ 등의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유아 무료 승마체험은 4~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승마체험 △말만지기 △당근 먹이기 등의 활동으로 구성됐다. 개별 방문객은 토·일요일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승마체험장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가 마련돼 방문 아동들이 트램펄린, 모래놀이터 등 10여 종의 놀이기구2024.06.03 17:00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이 발달장애인 대상의 말 목장 특성화 체험 ‘케어팜(Care + Farm)’ 사회공헌사업을 개시했다. 3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전주시장애인부모회 등 8개 기관 131명의 발달장애인과 인솔교사 등이 참여해 트랙터 투어, 당근 먹이주기 등 말과 직접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케어팜’은 장수목장이 운영하는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말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자연 속 정서적 힐링과 함께 대동물을 접하는 과정을 통한 자신감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한국마사회 장수목장 유성언 목장장은 “케어팜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말과 인간의 교감을 통해 심신을 치유하는 사회공헌사업”이라2020.07.04 15:04
경주마 경쟁력 강화와 말산업 육성에 필수적인 '실내 언덕 경주마 훈련장'이 국내 처음으로 전북 장수군 장수목장에 준공됐다. 한국마사회는 3일 내륙지역 경주마 생산·육성의 전초기지 마사회 장수목장에서 국내 최초 전천후 경주마 육성조련시설인 '실내언덕주로'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 행사에는 정세균 국무총리, 송하진 전북도지사,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총리는 "최첨단 말 훈련시설 개장으로 국내 말산업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고부가 가치의 말 생산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도 기대된다"고 말했다.장수목장 실내언덕주로 사업은 국산 경주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이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3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4
트럼프 이란 공격중단 긴급지시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5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6
이란 언론 "트럼프 퇴각 꽁무니" 대대적 보도... " 호르무즈 종전 협상 급물살"
7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8
테슬라 옵티머스 2027년 양산 비상… 물리학 장벽에 주가 하락 우려
9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