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5 16:00
장재구 전 한국일보 회장이 소유한 방배동 서래마을 고급 아파트가 경매에 나왔다. 25일 법원경매 전문기업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다음달 1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방배동 ‘프레스턴’ 606호(전용면적 243㎡)의 첫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장재구 전 한국일보 회장 외 1인이 소유하고 있다. 경매를 신청한 채권자는 모 대부업체로 청구액은 3억9886만 원이다. 감정가는 25억4000만 원으로 2014년 3월과 7월 한국일보와 서울경제신문에서 각각 219억 원과 10억 원을 지급하라며 가압류를 걸어놓았다. 앞서 장 회장은 2006년 11월부터 2011년 1월까지 한국일보 옛 사옥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신축사옥에 대한 우선매수청구권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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