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21:26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평군 관할 6개 읍면이 집중 호우로 피해로 18일 오후 8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곳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 피해 주민에 대해서는 국세와 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특별재단지역 선포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은 "관계 부처는 빠른 시일 안에 복구 계획을 확정해달라"라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하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는 당부를 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은 전했다.무안과 함평을 비롯한 호남 지역에는 지난달 3일부터 최근까지 집중 호우가 이어졌다. 침수 및 정전 등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했다.2025.08.06 18:34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3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선포했다.이 대통령은 지난달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전국 16개 시군구와 20개 읍면동 등 3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6일 밝혔다.대상 지역은 광주 북구, 경기 포천, 충남 천안·공주·아산·당진·부여·청양·홍성, 전남 나주·함평, 경북 청도, 경남 진주·의령·하동·함양 등이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며 피해 주민에게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지원이 이뤄진다.2025.07.30 03:39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백현종 대표의원과 유영일 수석대변인, 유형진 교육수석, 윤충식(포천1)·김성남(포천2) 의원이 29일 포천시 내촌면 소학리 평사교 인근 왕숙천 일대를 찾아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긴급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25일,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 20여 명이 가평군 조종면 수해 현장을 찾은 데 이은 두 번째 현장 행보로, 도민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연속적 대응의 일환이다. 백현종 대표의원 등은 이날 관계자로부터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 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가능한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백 대표의원은 현장을 둘러본 후 “지난주 가평에서 목격한 피해도 매우 심각했지만, 오늘2025.07.24 09:26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6개(가평, 산청, 서산, 예산, 담양, 합천) 지역 수해복구에 나선다. 24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수해의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해 지난 23일 특별재난지역 선포된 산청군 2대, 합천군 4대 수해복구차량을 긴급 투입했다.또한 수해 폐기물 및 가전제품 수거·운반·처리를 위해 관할 지자체와 함께 상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원 요청시 약 109대의 복구 장비를 즉시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한편, 공단은 환경부 자원순환국 및 7개 유역(지방)환경청으로 구성된 폐기물처리지원반에 공단 직원 32명을 투입 △재난폐기물발생 규모 산정 △재난폐기물 처리 상황관리 △현장점검 및 기2025.07.22 20:01
정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등 6곳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오후 6시 44분경 경기 가평, 충남 서산·예산, 전남 담양, 경남 산청·합천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방자치단체에는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피해 주민에게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지원이 이뤄진다.특별재난지역은 일반 재난지역에 제공되는 국세납부 유예 등 24가지 혜택 외에 건강보험·전기·통신·도시가스요금·지방난방요금 감면 등 13가지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번에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지 않은 지역도 지2025.05.16 09:45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 8곳 에 거주하고 있는 에너지취약계층 881세대를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 돌봄서비스’(이하 돌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돌봄서비스는 사단법인 에너지사랑의 사회복지사 등을 활용한 세대 방문을 통해 도시가스, 등유 등의 난방에너지를 바우처로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 카드 발급 및 결제 등을 지원한다. 지난 2월부터는 한국에너지재단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과 연계해 보일러 교체 등 난방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까지 지원하고 있다.공단 임직원은 지난 15일 산불피해 지역 중 한 곳인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에너지바우처 대상 16가구를 방문하여 에너2025.05.15 15:09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이상훈, 이하 공단)은 지난달 28일부터 산불피해 특별재난지역 8곳에 거주하고 있는 에너지취약계층 881세대를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 돌봄서비스’(이하 돌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15일 공단에 따르면 돌봄서비스는 사단법인 에너지사랑의 사회복지사 등을 활용한 세대 방문을 통해 도시가스, 등유 등의 난방에너지를 바우처로 구매할 수 있도록 바우처 카드 발급 및 결제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올해 2월부터는 한국에너지재단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과 연계해 보일러 교체 등 난방에너지 사용 환경 개선까지 지원하고 있다.공단 임직원은 15일 산불피해 지역 중 한 곳인 울산시 울주군의 에너지바우2025.03.26 11:38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조준희)는 울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 진압에 힘쓰고 있는 소방관 및 관계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를 통해 지난 25일 500만원 상당의 피로회복제 키트 1150개를 전달했다. 지원된 키트는 자양강장음료, 간기능개선제, 비타민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주지사 직원들이 현장의 소방대원과 관계자들에게 직접 전달했다.울산 온양읍 일대에서는 지난 22일 시작된 산불이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연일 확산되어 진화작업이 계속되고 있으며, 장기화된 산불로 현장 소방대원들도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조준희 본부장은 “산2025.03.10 15:18
백영현 포천시장은 10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일 발생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와 관련한 종합 상황 및 피해복구 대책을 발표했다. 인명피해는 10일 현재까지 모두 19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했으며,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피해자는 모두 7명이다. 건물 전파 2건을 포함해 다수의 주택과 상가, 비닐하우스, 축사, 차량 등 152건의 재산피해가 광범위하게 발생했으며, 시는 피해시설에 대한 신고접수 및 전수조사를 계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사고 직후 포천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즉각 가동 △인명피해 주민 전담공무원 1대1 관리 △이재민 대상 긴급 임시거주시설 제공2025.03.08 17:34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공군 전투기에 의한 민가 오폭 사고와 관련해 경기도 포천 이동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8일 최 권한대행은 기재부에 "공군의 오폭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포천(피해)지역을 신속하게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피해복구와 주민지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되면 관련 법에 따라 피해자 지원을 비롯한 범부처 차원의 조치가 이뤄진다.이동면 이외에도 재난피해자의 주민등록 주소지를 관할하는 지자체에서도 피해 수습과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구체적인 지원 사항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통해 마련할 방침이다.최 권한대행은 "이번 사고2025.01.14 15:37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 확대 촉구 건의문’이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들의 협의체인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채택됐다. 건의문에는 재난 발생 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인들에게도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선포기준을 개정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시의회는 14일 양평군 ‘소노휴 양평’에서 진행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75차 정례회의에서 이같이 건의문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건의문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7일과 28일에 내린 기록적인 폭설로 경기도에서 총 3919억원의 피해가 발생하면서 지자체 별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지원책이 마련2024.12.30 16:25
안성시는 지난 11월 폭설로 인해 지난 18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폭설피해지 상·하수도요금 1개월분에 대해 2025년 1월 부과분 요금을 전액 감면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상·하수도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안성시가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동참하며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감면 대상은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등록되어 특별재난 지역 피해 가구로 확정된 대상자 중 폭설 피해지 상·하수도 요금 수용가 795가구이다. 감면 범위는 폭설피해 복구에 사용한 물량인 2024년 12월 상·하수도 사용량을 전액이며, 지번 오류 및 공동2024.12.29 15:03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전남 무안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최 부총리는 이날 전남 무안군청에서 열린 2차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 모두발언에서 "모든 관계기관이 협력해 구조와 피해 수습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최 부총리는 "이번 사고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점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며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위로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이어 "현장에 설치된 통합지원본부를 통해 피해 수습과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필요한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고 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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