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2 15:11
전북도교육청이 교육부를 상대로 대법원에 상산고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부동의 처분 취소소송을 청구한다. 12일 전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빠르면 13일이나 14일 변호사를 통해 소장을 접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옥희 도교육청 대변인은 "법령을 위반하지 않는 한 지방자치단체(전북교육청)의 권한은 존중돼야 하는데, 그 부분을 교육부 장관이 무리하게 부동의 처리했다"면서 "소송과 별개로 헌법재판소 권한쟁의심판 청구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행 지방자치에 관한 법률은 주무 장관의 이행 명령에 이의가 있을 경우 15일 이내에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도교육청은 지난달 30일 교육부의2019.07.15 17:27
전북도 교육청은 늦어도 17일까지 교육부에 상산고에 대한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취소 동의를 신청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12일 교육부에 동의를 신청하려고 했으나, 내부 법률 검토를 거치느라 늦어졌다고 15일 밝혔다. 동의 신청 때 상산고 청문을 주재한 전북도교육청 소속 법무관의 의견서가 첨부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전북도교육청에서 열린 상산고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정 취소 청문회가 5시간 30분만에 종료된 바 있다. 상산고측은 청문에서 법령상의 '자사고 평가와 지정취소 제도'의 취지와 목적을 근거로 핵심적인 4가지의 위법·부당성을 입증하려고 노력했다. 교육부 장관은 전북도교육청이 자사고 지정취2019.07.05 14:20
전주 상산고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재지정 취소에 대한 청문회가 8일 열린다.전북도교육청은 상산고의 자사고 재지정 취소 첫 번째 절차인 청문회를 8일 비공개로 열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앞서 도교육청은 지난달 20일 자사고 재지정 기준점수 80점에서 0,39점 부족하다며 상산고의 자사고 폐지를 결정했다. 청문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교육청의 자사고 지정취소 결정이 내려졌을 때 학교나 학교법인의 의견을 듣는 절차이다.청문회는 8일 오후 2시 도교육청 6층 회의실에서 열린다도교육청 관계자는 “청문회는 청문 장소 협소와 질서 유지 어려움 등으로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말했다. 청문회에는 상산고 측에서 교장·교감·행정2019.05.15 07:26
“최근 도교육청의 물품, 용역, 공사 계약에 지역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도외 업체와 계약하는 도교육청 행태가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전라북도의회 최영규 교육위원장(익산4)은 2019년 전라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 심의 과정에서 “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각종 계약과 관련해 도내 업체 이용을 적극 추진해야 하는데, 도 교육 재정이 역외로 유출되고 있어 안타깝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7년부터 올해 3월까지 도교육청 물품(5천만원 이상), 용역, 공사(1천만원 이상) 계약 현황 분석결과, 전체 계약금액 8천251억원 중 1천382억2017.07.31 10:28
“우연하게 알게 된 이 밴드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있고) 언제든지 질문에 성의껏 답변 주셔서 많은 위안이 됩니다….”(고 2)전북도교육청이 SNS를 통해 운영 중인 진로진학상담 서비스의 가입자가 개설 두달여만에 1000명을 훌쩍 넘길 정도로 도내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도교육청은 대입제도 변화에 따라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정보 수요를 충족시키고 사교육 의존도를 완화시켜주기 위해 지난 5월 15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전북 꿈사다리 진로진학 상담’ 밴드를 개설, 진로상담과 대입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 밴드는 도내에 거주하거나 도내 학교에 다니는 학생과 학부모가 밴드에 가입해 상담을 요청2017.07.24 14:22
전북도교육청이 여름방학 중 방과후학교(보충수업) 및 자율학습에 대한 학생들의 강제 참여를 금지한다고 24일 밝혔다. 전북도교육청은 여름방학을 앞두고 도내 모든 학교에 공문을 보내 여름방학 중 방과후학교 및 자율학습 등 모든 정규교육과정 외 학습은 학생들의 선택과 자율 참여 원칙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 함께 방과후학교(보충수업) 등에 참여를 강요해 민원이 발생하는 학교에 대해선 현장점검(설문조사 등)을 통해 지도 감독과 행정적, 재정적 제재를 가할 계획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현행 전북도 학생인권 조례와 전북도 학생의 정규교육과정 외 학습 선택권 보장에 관한 조례에는 야간자율학습, 방과후2017.07.17 15:38
전북도교육청이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지원을 위한 해외 나눔 행사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전북교육청은 17일 오후 3시 제1주차장에서 김승환 전북교육감이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에게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물품은 의류 3만2152점, 신발 2938점, 가방 1419점, 모자 1832점 등 총 3만8341점이며 이중 600상자 3만4053점은 해외 나눔 행사에 기부됐으며, 나머지 물품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됐다.도교육청은 7월 초 도내 6개시 지역과 완주군 지역의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재활용 물품을 기부 받았다. 기부 물품은 의류, 신발, 모자, 가방 4종으로, 기부 받은 물품은 1‧2차 선별과정과 박스화 작업을 거쳐 컨테이너에2017.07.10 15:51
전라북도교육청은 논리·창의적인 사고력 증대 및 학생 중심으로의 수학교육 전환과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수학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자발적 학습동기 형성을 위한 2017 전북 고등학생 수학동아리 연합캠프를 개최한다.전북교육청은 오는 27일부터 28일 까지 1박 2일 동안 부안청소년수련원에서 도내 고등학교 수학동아리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2017 수학동아리 연합캠프를 개최한다.이번 캠프는 전북교육청이 주관, 전북중등수학교육연구회가 추진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캠프에서는 각 학교 수학동아리 활동내용을 공유하고 수학으로 서로 고민하며 성장 할 수 있는 계기 제공을 위해 동아리 활동 사례발표2017.07.05 15:22
전북도교육청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7 전국 교육감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전북교육청은 분야별 평가에서 전라북도교육청은 공약이행완료 분야와 2016년 목표달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승환 전북교육감의 공약사업은 안전한 학교, 참된 학력신장, 교육정의 실현, 교육복지 확대, 농어촌 및 원도심학교 활성화 등 5대 분야 41개 사업이다.총 41개의 공약 중에 ▲완료 7개 ▲이행후 계속추진 26개 ▲정상추진 7개 ▲일부추진 1개이다.이중 완료된 사업은 7개 사업이다. 통학차량 지원 확대, 마을예술학교 운영, 방송통신중학교 설치, 부패방지시스템 강화, 도서벽지2017.06.30 13:56
전북도교육청이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지원을 위한 해외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김승환 교육감이 지난 3월 “세계잼버리 유치를 위해 발전도상국가의 스카우트 단원들에게 재활용 물품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다음달 도내 6개시 지역과 완주군 지역의 학생 및 교직원에게 재활용 물품을 기부 받아 아프리카 지역에 전달할 계획이다. 원거리 소재 군지역은 물품 수집 및 운반 거리를 고려해 제외했다. 기부 물품은 의류, 신발, 모자, 가방 등 4종으로 한정했으며, 어린이용부터 성인용까지 모두 가능하다.학생과 교직원들로부터 기부 받은 물품은 다음달 10∼12일 수거한 뒤2017.06.26 14:10
전북도교육청은 교육 정보화 지원 및 역기능예방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정보화사업 지원 대상의 범위와 규모를 확대하여 인터넷 사용료 지원 1만9511명과 컴퓨터(정품 S/W포함) 지원 1035명을 최종 선정했다.도교육청 인터넷 사용료 지원 사업은 초·중·고학생이 직접 거주하는 1가구에 1회선 사용료를 1만9511가구에 약 33억 원을 지원하며,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 사용분까지 지원한다.또한, 1인당 1백만원에 해당하는 컴퓨터(모니터 포함) 및 정품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컴퓨터 지원 사업은 컴퓨터 미보유 가정을 대상으로 총 1035명을 최종 선정했으며,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개별 가정에 직접 설치된다.교2017.06.23 13:09
전북도교육청은 2017년도 7월 1일자로 3급 부이사관 승진 1명, 4급 서기관 승진 1명을 비롯하여 지방공무원 승진 77명과 전보 275명, 신규임용 15명, 공로연수 및 명예퇴직 등 총 489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지방공무원의 승진자는 교육행정 3급 1명, 4급 1명, 6급 24명, 7급 17명과, 전산, 사서, 시설, 공업, 사무운영, 시설관리, 전기운영 등 77명이다. 지방부이사관은 박해정 김제교육문화회관장이 도교육청 행정국장으로 승진 발령됐으며, 허회준 마한교육문화회관장이 전북교육문화회관장, 고광휘 행정국장이 마한교육문화회관장으로 발령됐다. 지방서기관은 최인숙 사무관이 전북교육연수원 총2017.06.12 13:04
전북도교육청은 도내 고등학교 기숙사들에 대한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학교들이 개선할 사항들을 마련하여 기숙사 운영학교에 통보하고 오는 9월 15일까지 조치결과를 보고하도록 했다고 12일 밝혔다. 도교육청이 이번에 기숙사 운영학교에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선정하여 통보한 내용들을 살펴보면, 먼저 학부모 부담금은 기숙사 시설수선비나 고가의 자산취득비에 사용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교직원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숙사운영위원회에 학부모와 학생참여를 활성화하도록 하고, 연간 기숙사 운영에 관한 사항을 담은 별도의 기숙사운영계획을 수립하여 학교운영위원회 심의안건으로 상정하도록 했다. 한편, 기숙사생 생활규정 운영시 학생1
마이크론 시간외 주가 "돌연 급락"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2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3
파월, FOMC 금리인하 축소 시사
4
이란 가스전 대규모 폭발 "국제유가 급등"
5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6
금값 4800달러대 '급락'이 거꾸로 매수 신호?…JP모건 "연말 6300달러" 강세론 고수
7
美, XRP 디지털 상품 공식 분류...세금 폭탄 사라져 기관 자금 ‘폭증’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주행거리 1500km 시대 열린다… ‘꿈의 배터리’ 전고체, 실험실 넘어 도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