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31 16:14
연임에 성공한 하나카드 정해붕 대표는 지난해 6억1784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금감원에 보고된 하나카드의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해 기본급 2억2100만원, 2013년도 성과급 2억4700만원과 1억5000만원의 활동소득을 받아 총 6억1800만원 수준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외환카드와 하나SK카드의 합병으로 탄생한 하나카드는 (구)하나SK카드의 작년 1~11월 식적을 포함해 51억원의 흑자를 실현했다. 다만 (구)하나SK카드의 11월 까지의 당기순이익 163억원이 외환카드와의 통합에 따라 자본잉여금으로 반영, 공시상으로는 112억원 적자로 나타났다.2015.03.25 17:08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를 성공적으로 통합한 정해붕 하나카드 사장이 연임에 성공했다.하나카드는 25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단독후보로 추천된 정해붕 사장의 연임을 만장일치로 확정했다. 하나카드는 정해붕 사장의 하나SK·외환카드 통합을 성공적으로 이끈 공로를 인정하고 통합에 따라 탄생한 하나카드의 조직안정 및 미래지속성장을 위한 적임자로 꼽혔다.실제 정 사장이 하나SK카드 시절부터 진행해온 모바일 카드가 발급 및 매출이 증대하는 등 성공적인 양적성장 결과를 내놓았으며, 업계 최초 단독 모바일 체크카드를 출시하는 등 핀테크 시대를 맞아 미래발전 기반을 성공적으로 준비한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이날 하나카드2015.02.16 16:41
[글로벌이코노믹 조계원 기자] 하나금융지주 차기회장 후보로 김정태·장승철·정해붕 3인이 선출됐다.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6일 오후 회의를 열고 차기 회장 후보로 김정태·장승철·정해붕 3인을 선출했다.현 김정태 회장의 임기가 올해 3월 만료됨에 따라 차기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회추위는 이날 후보 3인을 이와 같이 결정했다. 이중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을 선두에서 지휘하고 있는 현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농후한 것으로 나타났다.하나금융지주 회추위는 이날 차기 회장 선임에 관한 후보 선출 및 선임 절차와 방식 등을 논의하고 2월말 2차 회추위를 열어 최종 후보를 선정한다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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