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8 18:03
CT촬영을 위해 사용하는 조영제 부작용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28일 방송되는 KBS1 TV '똑똑한 소비자 리포트'에서는 '조영제의 두 얼굴'과 '강하지 않은 강화유리'가 소개된다. 조영제는 CT촬영을 위해 사용되는 약품이다. 조영제는 CT나 MRI 등과 같은 영상진단을 할 때 우리 몸에 주입해 조직이나 혈관을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 약품이다. 질병을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조영제 부작용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또 강화 유리의 강도에 대해 살펴본다. 강화유리는 대개 일반 유리보다 5배 정도 강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다. 제작진은 욕실 강화유리가 저절로 깨진 장면을 고발한다.1
“무기는 미끼였을 뿐이다” 전 세계 20개국을 30년간 가두는 K-방산의 ‘구독 덫’
2
美 B-52 폭격기, 이란 심장부 영공 진입... 단순 공습 넘어선 심층 파괴 국면 전환
3
“구리선 다 뽑는다” 삼성 ‘빛의 반도체’ 파운드리 시동... AI 전력 파산 막을 게임 체인저
4
나스닥 5.9% 추락…기술주 변동성 이제 시작인가
5
美 배터리 280GWh 과잉 공급... K-배터리 ESS '정조준’
6
삼성 중국 가전 ‘현지 철수설’ 나와… ‘디스플레이 도미노’ 사업 재편설로 번지나
7
"XRP 100달러 도달은 거짓"...비현실적 장밋빛 전망 경고
8
한화오션-코히어 ‘AI 설계 동맹’…스마트 조선소 전환 본격화
9
日 반도체 ‘라피더스’ 2027년 2나노 양산 승부수… “2040년 달 공장 세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