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8 19:04
2011년 창립 시점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이끌어 온 김태한 사장이 8일 사임하고 이 자리에 존림 부사장이 내정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일 존림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존림 신임 사장은 미국 스탠포드 화학공학 석사, 노스웨스턴 MBA 출신으로 헬스케어 분야 글로벌 제약사인 로슈·제넨텍에서 생산, 영업, 개발 총괄 및 CFO 등을 역임한 글로벌 바이오 제약 전문가로 통한다. 그는 2018년 9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합류해, 세계 최대 규모 플랜트인 3공장 오퍼레이션(Operation)을 총괄하고 있다. 존림 사장은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에서의 쌓은 성공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1
SWIFT-리플, 적대적 경쟁 끝났다…글로벌 은행 60% '양다리' 융합 가속
2
中 'HBM3' 자립 결국 실패… 지금 반도체 들고 있다면 '이것'부터 확인하라
3
AI 전력난, 조선소에서 푼다… '바다 위 원전' 5630억 잭팟
4
"XRP, '포스트 달러' 시대 대안 부상... 전직 CIA 분석관이 지목한 결정적 이유"
5
도지코인, ‘84억 DOGE’ 이동에 수수료도 급등… 0.10달러 탈환 ‘청신호’
6
당원명부 유출에 뿔난 국힘 함안 당원들..."강민국·박상웅은 즉각 공천 취소하고 사죄하라"
7
“중동 분쟁 끝나면 엔화 140엔까지 폭등”… 인베스코, ‘역대급 저평가’ 경고
8
리플, 2028년 ‘양자 방패’ 완성한다… 암호화폐 보안 패러다임 바꾼다
9
꿈이 실현되나? "삼성전자가 엔비디아를 제치고 영업이익 세계 1위 기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