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9 08:44
롯데웰푸드가 대표 효능껌 브랜드 ‘졸음번쩍껌’이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와 함께 경기권 고속도로 38곳에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대형 현수막을 설치 및 운영 중이다. 졸음번쩍껌은 천연 카페인이 함유된 과라나추출분말과 입안을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멘톨 성분이 잠을 깨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19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졸음번쩍껌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고속도로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돕기 위해 ‘졸음운전 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이번 현수막 설치는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운전자의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일깨우고자 인천, 시흥, 군포, 화성, 수원, 경기 광주, 동서울, 용인 등 8개 지사와 협의해 진행됐다2020.03.28 12:03
한국도로공사가 졸음운전, 추돌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는 눈(目) 모양의 '왕눈이 스티커'를 개발해 다음달부터 보급에 나선다. 도로공사는 화물차 후면부에 부착하는 '잠 깨우는 왕눈이' 스티커를 개발에 4월부터 부착 캠페인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잠 깨우는 왕눈이'는 눈 모양의 반사지 스티커로, 주간에는 후방차량 운전자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스티커로 유도하고 야간에는 전조등 빛을 약 200m 후방까지 반사시켜 전방 주시태만·졸음운전을 예방한다.도로공사는 '감시의 눈' 효과에 착안해 왕눈이 스티커를 개발, 지난해 6월부터 3개월간 부산·경남지역 100명의 고객체험단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다. 시범 운영 결과, 응답자의 94%가2019.06.13 13:42
한국도로공사가 14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서울방향)에서 '졸음운전 예방 합동캠페인'을 벌이고 졸음운전 예방 슬로건 선포식도 함께 개최한다.한국도로공사는 13일 창립 50주년인 올해 '고속도로 사망자 50% 감소'를 대국민 5대 약속의 하나로 정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의 주요원인인 졸음운전 예방대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화물공제조합 등 정부와 유관기관들이 동참한다. 졸음운전 예방 슬로건은 '10분의 휴식이 생명을 지킵니다'로,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서는 휴식만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도로공사 내부 직원공모로 선정된 이 슬로건은 라2018.08.07 08:53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여름휴가철 장거리 여행 시 유념해야 할 자동차 관리요령에 대해 강조했다. 공단이 강조한 내용은 ▲출발 전, 타이어와 냉각수, 배터리 점검. ▲공기압은 평소보다 10%가량 높게 보충. ▲냉각수의 적정량은 수시로 확인. ▲에어컨 배터리 점검 등 사소한 부분도 꼼꼼하게 챙기는 내용으로 구성됐다.추가 내용에 따르면 에어컨 배터리 상태 표시창이 검은색이나 흰색이면 교체가 필요한 상태다. 또, 밀폐된 상태로 실외 주차된 차량 내에 일회용 라이터나 핸드폰 배터리 등을 두는 경우 폭발 또는 손상 위험이 있어 주의를 요한다. 가능한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고 부득이 실외에 주차할 경우 창유리를 살짝 열어두거나 햇빛 차2016.10.18 21:25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국회, 국토교통부, 운수단체, 교통안전공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용운전자 졸음운전 예방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국회교통안전포럼이 주최하고 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방향과 최신기술 적용에 대한 발표와 관련 업계의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승용 의원의 개회사와 국토교통부 장영수 종합교통정책관, 교통신문 윤영락 사장의 인사말, 조정식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주호영, 장정숙, 최도자, 이후현, 최경환, 윤후덕, 윤영일 등 많은 국회의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전문가 주제발표에서 ‘사업용운전자 과로운전 예방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교통안전공단 최경임 팀장은 "버스 및 화물운전자에게 연속운전시간은 4시간 이상 초과 금지, 휴게시간은 최대 4시간 운전 후 30분 휴식하고 디지털운행기록계를 활용하여 휴게소 등에서 단속을 실시하고 위반시 처벌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형차 졸음운전 예방 기술현황 및 활용방안’을 발표한 한국교통연구원 한상진 연구위원은 졸음운전 방지를 위한 최신 기술 및 특허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근본적인 안전체계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고 운전제한시간 미 준수시 화주에게도 책임을 부과하여야 하며 안전이 이익이 된다는 사회적 인식전환이 확산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단 오영태 이사장은 “국회, 정부, 교통안전공단, 교통신문, 운수업계 등 사업용자동차 교통안전을 책임지는 모든 분야의 기관들이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대책 시행을 위해 모인 자리”라며 “운수업계 등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국회, 국토부 등과 협업하여 실효성 있는 안전정책을 시행하여 사업용자동차 사고 감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6.03.30 16:36
고속도로 운전 중 전국 곳곳에 나타나는 ‘톡톡 튀는 감성 문구’가 운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고속도로 VMS 1148곳과 현수막 521곳에 신선하고 기발한 사고예방 문구를 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해에도 졸음운전과의 전쟁을 선포, 고속도로 2700곳에 졸음운전 경고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내걸었으며, 고속도로 졸음사고는 108건(9.5%),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망자는 16명(10.3%) 줄어드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공사는 올해 기존의 딱딱한 문구 대신 운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신선한 문구로 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졸음운전 예방에 초점을 맞췄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교통사고 원인별로 문구를 세분화해 사고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문안을 내보내고 있다.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감성 문구는 지난달 공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공사는 지난해를 ‘안전경영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고속도로 교통사고와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졸음사고를 줄이기 위해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고속도로에 푸드트럭, 화장실 등을 갖춘 도심형 졸음쉼터인 ‘행복드림쉼터’ 11곳을 설치했으며,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을 높이기 위해 안전띠 미착용의 위험성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TV광고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시행하기도 했다.2016.03.24 14:19
한국도로공사는 24일부터 주요 휴게소 60곳에서 동시에 ‘교통안전 캠페인’에 나선다고 밝혔다.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많아지는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으며,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방향)에서는 이날 한국도로공사 교통본부장, 고속도로순찰대 제3지구대장,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캠페인 발대식이 열렸다. 지난해 봄나들이 철(3~4월) 고속도로 일평균 교통량은 405만대로 겨울철(1~2월) 대비 7.4% 증가했고, 같은 기간 대비 교통사고 건수와 사망자 역시 각각 14%(408건)와 22%(33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공사 측은 설명했다. 공사는 이번 캠페인에서 봄철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는 졸음운전 예방법에 대한 홍보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 뒷좌석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과 안전벨트 체험기 10대를 활용한 현장체험교육도 병행 실시하고, 교통안전 리플릿과 졸음운전 예방 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인 한국도로공사 교통처장은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휴식이 가장 중요하다“며, ”피로하거나 2시간 이상 장시간 운전 시에는 반드시 휴게소나 졸음쉼터에서 쉴 것”을 당부했다.2015.05.23 16:01
가정의 달인 5월 마지막 황금연휴를 맞아 연인, 가족 또는 친척들과 나들이를 떠나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다. 이와 함께 봄철을 맞아 나른 해진 날씨 탓에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 발생 또한 증가하고 있다. 23일 도로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지난 2009년~2013년 최근 5년 간 봄철(3월~5월) 졸음운전으로 매년 634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이 중 30명이 사망하고, 1272명이 부상을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7건의 졸음운전사고가 발생해 14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셈. 졸음운전은 2, 3초의 짧은 순간이라도 운전자가 없는 상태로 수 십 미터를 질주하는 것과 같기 때문에 주변 차량이나 보행자에게는 큰 위협이 된다. 도로교통안전공단은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한 4가지 안전운전 수칙을 제시했다. 먼저 신선한 산소공급을 위해 창문을 열어 지속적으로 환기를 시킨다. 밀폐된 차내에서는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아 졸음이 발생할 수 있다. 창문을 열고 신선한 공기를 자주 순환시킴으로써 졸음 운전을 방지한다. 다음으로 껌, 견과류 등 가벼운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은 졸음운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가벼운 음식물 섭취는 일시적으로 졸음 방지에 도움을 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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