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0 15:19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서울 소재 특성화고·마이스터고 1·2학년 중도이탈자 학생수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서울시교육청은 '2016-2020년 서울시 특성화고·마이스터고 1·2학년 학생 전입/전출 현황'을 공개했다. 지난 2016년 571명에서 2017년 801명, 2018년 632명, 2019년 597명, 2020년 494명으로 줄어드는 추세다. 2017년에만 예외적으로 전출 증가됐던 이유는 현장실습생 사고 등 특성화고의 부정적 인식이 강했기 때문이다. 시교육청은 "(중도이탈자가 발생하는 이유로) 특성화고에 입학한 후 생각했던 전공과 본인의 적성과 맞지 않은 경우가 있고, 사회적인 인식으로 인한 대학 진학에 대한 열망으로 일반고로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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