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09:07
시흥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특례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6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육성자금 600억원과 특례보증 96억원으로 지원 대상은 관내에 제조시설을 두고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제조 중소기업이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한도는 업체당 3억원 이내이며, 상환 조건은 1~3년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출 금리는 특별금리와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대 3%까지 이차보전이 적용된다. 대출은 시흥시와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기업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농협은행, 아이엠뱅크(대구은행), 하나은행)에서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262026.01.07 11:15
경기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총 1조7000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올해 육성자금은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저금리 정책자금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기술 잠재력 우수기업, 지역균형발전기업, 수출기업 등에 대한 전략적 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 여건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지원 규모는 운전자금 1조2000억 원과 시설자금 5000억 원으로 구성된다. 경영안정을 위한 운전자금은 △경영안정자금 1조 원 △특화지원자금 800억 원 △특별경영자금 1200억 원이며, 시설자금은 창업 및 경쟁력강화 자금으로 공장2025.08.20 08:40
기술보증기금은 하나은행과 기보 충청지역본부에서 '충청권 기술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청권 기술중소기업의 안정적인 자금조달 기반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하나은행의 특별출연금 10억 원을 재원으로 200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보의 기술보증 요건을 충족하는 신기술사업자 중 충청권(대전·세종 포함)에 본점 또는 주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최대 3억 원의 운전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보증비율 상향(85%→100%,2025.08.04 07:46
시흥시는 장기화한 경기침체와 불안정한 경제 여건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규모를 기존 600억원에서 100억원 증액된 700억원으로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확대 조치는 애초 연간 600억원 규모로 편성된 육성자금에 대한 추가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추가로 100억원을 증액해 더욱 많은 기업에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융자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시와 협약된 7개 금융기관과 사전 협의를 거쳐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해당 금융기관을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공2025.07.29 14:38
BNK경남은행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2025년 지역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공동사업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동사업지원 협약은 두 기관이 지역 유망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고객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추진된다.업무 협약에 따라 △경남중소기업대상 포상 △경남지역 중소기업 홍보지원 △경남 방산기업 중동시장 해외 공동마케팅 △지역 창업지원기관 협업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운영 △경남지역 중소기업 기술혁신 역량강화 지원사업 추진 △경남 수출클럽 네트워크 활성화 △혁신 벤처기업 애로기술 지원사업 추진 △라이콘 두드림 성장과정 지원 등 8개 공동사업2025.02.02 14:35
인천시 남동구는 경기침체와 자금 부족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25년 남동구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일 밝혔다.이 사업은 구로부터 자금 지원 결정을 받은 기업이 9개 협약 은행(신한, IBK기업, 국민, NH농협, 우리, KEB하나, 만수새마을, 인주새마을, 구월남촌새마을)으로부터 융자를 받는 경우 발생하는 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전했다.지원대상은 남동구 소재 중소기업(제조업)과 정보통신산업, 제조업, 요식업 등에 해당하는 소기업·소상공인으로, 남동구에 주사업장 또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올해 지원하는 자금 규모는 융자금 기준 150억2024.12.26 13:07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과 대구광역시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달성군 기술중소기업 상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우수 기술기업의 육성과 혁신성장 기반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긴밀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달성군 소재 기술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도 방식의 정책금융을 확산하고 역동경제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협약에 따라 기보는 달성군의 특별출연금 10억 원을 재원으로 총 150억 원 규모의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우대 지원한다. 기보는 △보증비율 상향(85%→최대100%, 3년간) △보증료 감면(최대0.2%p↓, 3년간) 등의 우대2024.10.30 14:42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 이하 경기신보)이 도내 여성 기업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경기지회장 송영미, 이하 경기지회)와 함께 맞춤형 지원 정책 발굴에 적극 나섰다.30일 경기신보는 '도내 여성 기업인 애로사항 청취 및 정책 지원을 위한 재단·여성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경기신보는 참석한 여성 기업인들에게 경기신보의 주요 보증상품을 소개하고, 비상경제 상황에서 위기극복을 위한 맞춤형 보증지원 방안을 설명했다.우량 중소기업과 고신용자에게는 충분한 보증과 저금리 자금을 제공하며, 경영 위기에 처한 중소기업 및 중·저신용자에게는 기존 대출을 분할상환 대출로2024.07.02 17:09
남양주시는 경기침체의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하반기 1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제조업과 기업형 비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구체적으로 협약은행에서 취급하는 대출금리의 일부(1.3%~2.3%)를 지원한다.특히, 이번 하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의 경우, 청년기업인증확인서를 발급받은 청년 기업에 한해 기존 대출 이자 지원율에 0.5%를 가산해 1.8%~2.8%까지 지원한다. 시에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결정 통보를 받은 기업이 가까운 협약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융자를 실행하면 이자 지원율만2024.03.04 10:39
인천광역시는 올해 중소기업을 위해 1조33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중 1분기 지원은 3790억 원 규모로 4일부터 신청받는다. 고금리로 힘들어하는 지역기업 보호를 위해 올해는 지난해 1조 2250억 원보다 1100억 원이 확대된 1조 3350억 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이자차액보전 1조400억 원, 매출채권보험 2300억 원, 협약보증지원 300억 원, 구조고도화자금 350억 원 등이다. 올해 지원사업은 지난해와 달리 기업들이 적기에 필요한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고 시기를 연초 1회에서 분기별 공고로 조정했다. 지난해 한꺼번에 신청기업이 몰리면서 5월 초 재원이 조기에 소진돼 신청하지 못한 중2023.06.28 16:58
한국가스공사(이하 가스공사)가 28일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최원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형 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과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 등 양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업무협약식은 신용보증기금 대구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가스공사 ‘중소기업 동반성장 프로그램’과 신용보증기금의 기업 맞춤형 금융·비금융 정책지원 솔루션인 ‘기업형 PB(Private Banking) 서비스’ 및 빅데이터와 AI 기반 중소기업 신용 분석 및 기업 진단 솔루션인 AI 기반 기업평가 툴(BASA)을 연계해 에너지 분야의 성장 잠재 혁신 기업을 육성하고 중소기업 지원 서비2023.01.16 13:32
인천시는 3고(고금리, 고환율, 고물가)로 어려운 중소기업을 위해 올해 1조 195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은행 인천본부가 발표한 최근 코로나19가 인천경제에 미친 영향과 관련한 조사자료에 의하면 대출금리 상승으로 인한 기업의 이자상환 부담 증가로 인천 내 중소기업의 한계기업수가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11.9%에 비해 2021년도 14.7%로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시는 지역기업 보호를 위해 △이자차액보전(9600억 원) △매출채권보험(1600억 원) △협약보증지원(400억 원) △구조고도화자금(350억 원)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1조400억 원보다 1550억 원이 늘어난 규2023.01.09 19:25
경기도 안양시가 복합위기 속에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돕고자 육성자금 지원 및 중소·청년창업기업 특례보증을 시행한다.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의 융자규모는 총 1천 억 원으로 대상은 제조업, 지식·정보서비스업 등 565개 업종의 관내 중소기업이다.육성자금은 용도에 따라 기업 운영에 필요한 운전·기술개발자금 최고 6억 원, 토지, 건물 매입 등 일반시설자금 최고 5억 원, 신규 고용 또는 지역 경제 참여 등 특별시책자금 최고 8억 원까지 지원한다.융자기간은 운전·기술개발자금 및 특별시책자금인 경우 최장 3년이며, 시설자금은 최장 5년까지이다.자금지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관내 협약은행인2023.01.09 16:43
경기도 남양주시 기업지원센터는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의 3고(高) 현상으로 경영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 중소기업들이 많아짐에 따라 올해 지원 시책을 촘촘히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먼저 제조업을 비롯해 지식기반산업 및 정보통신산업 영위 기업체와 지적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OEM 제조 유통 기업까지 기업 자금 지원 대상이 확대됐으며, 창업 기업으로 매출이 없는 스타트업 기업도 운전 자금, 특례 보증 지원 대상으로 포함됐다.또한 시에서 융자를 지원받아 상환이 진행 중인 기업도 상환한 금액 범위 내에서 추가 지원이 가능하고 매출액에 따라 지원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운전 자금은 기업 경영에 필요한 용도로 대출 이자의2022.09.21 13:17
경기도 하남시는 경기침체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남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총 4억 원 규모의 저리 기금을 지원한다.시는 하남지역 제조업과 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2022년도 하남시 중소기업육성기금(융자금)’을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총 4억 원 한도에서 업체당 최대 2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중소기업육성기금(융자금)은 연 2%의 변동금리로 2년 거치 2년 균분상환 조건이다.지원 대상은 관내 본점 또는 지점이 소재한 중소기업으로, 경기도 유망 중소기업 또는 분야별 세부 요건을 충족하는 업체이다.단 △금융기관과 정상적인 거래가 불가능한 기업 △지방세 체납 중인 기업 △장기간(3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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