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16:55
유니티(대표 존 리치티엘로)가 디지털 휴먼 등 캐릭터 제작 전문 툴을 보유한 지바 다이나믹스(Ziva Dynamics)를 인수했다고 28일 밝혔다.지바 다이나믹스는 복잡한 해부학적 시뮬레이션을 간단히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해 '왕좌의 게임', '고질라 vs 콩' 등 영상물 제작, '세누아의 전설: 헬블레이드 2' 등 게임 개발에 사측의 프로그램이 활용됐다.대표적인 소프트웨어는 지바VFX다. 근육·지방·피부 등 연조직, 인체·동물이 현실적으로 움직이는 형태 등을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제작자가 사실적인 CG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지바RT는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바탕으로 캐릭터의 움직임을 시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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