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11:07
전남 진도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4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31일 밝혔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43개(광역 17개, 기초 22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확산,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활성화 노력도, 이행 성과, 체감도 등 약 20개의 항목을 평가하는 제도다. 진도군은 △국정과제 이행 성과를 비롯해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우수공무원 선발 △인사상 가점 부여 △사전 상담 제도 운영 △적극행정 적립금(마일리지) 제도 시행 등 다수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지자2026.03.27 12:07
전남 진도군은 친환경 농업의 확대, 지속 가능한 농업의 기반 구축, 농가의 경영비를 절감하기 위해 2년에 걸쳐 총 30억 원을 투입해 과립형 미생물 배양시설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과립형 미생물 배양시설은 액상 미생물의 사용상 불편함을 보완해 취급이 쉽고, 토양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농가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병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를 억제하고 토양 환경을 개선하는 효과가 우수해, 친환경 재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미생물 배양시설에는 로봇 자동포장 시스템을 도입해 생산 효율성과 작업 안전성을 크게 향상했으며, 월평균 36톤, 연간 288톤 생산을2026.03.12 17:38
전남 진도군은 지난 3일에 진도군여성플라자에서 김희수 진도군수, 읍면장, 읍면의 찾아가는복지팀 직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 찾아가는복지팀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평가(지역복지사업 평가, 정부합동평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등)에 체계적으로 대비하고, 지역사회의 민간기관과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 방향 공유 △지역복지 및 정부합동평가 지표 분석과 대응 전략 논의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운영 활성화 방안 모색 △읍2026.03.10 17:46
전남 진도군은 진도군 무형유산전수관에서 진도 관내의 건설공사를 진행 중인 전문건설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건설 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건설업 종사자에게 안전보건 관련 지식을 전달하고, 산업재해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보건 전문기관에 소속된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과 간담회에는 진도군이 발주한 296건의 건설공사를 진행 중인 전문건설업체의 대표자 약 50명을 포함해 현장 관계자 등 총 112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법 위반 판결 선고 사례 △산업안2026.03.05 11:34
전남 진도군은 지난 3일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질 주요개발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5억 원 이상의 주요개발사업 101건(총사업비 8,774억 원)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요 현안사업의 공정률과 문제점,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진과 지연이 우려되는 사업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사업은 △해안일주도로 개설사업(2,074억 원) △해창·염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815억 원) △어촌신활력 증진사업(800억 원) △전남형 균형발전 300 ‘진경-진도산해도경 프로젝트’(300억 원) △전남형 만원주택 건립사업(180억 원)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2026.03.03 14:22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2026년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유산·역사 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진도군이 3일 전했다.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은 전국 단위의 축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축제 운영 성과, 방문객 인지도와 만족도, 콘텐츠의 차별성, 안전관리 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 축제를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진도군은 지난해 축제 기간에 바닷길 체험을 중심으로 진도아트비치, 보물섬모도, 진도무형유산공연, 홍주레드로드, 체류형 관광객을 위한 야간 프로그램 운영 등2026.02.26 12:50
전남 진도군은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6 K-브랜드 어워즈에 참석해, ‘문화예술도시’ 부문에서 상을 받으며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K-브랜드 어워즈’는 TV조선이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보지부 등 8개 기관이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우수 브랜드, 공공기관, 지방자치 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한 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진도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대한민국 문화도시’로,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와 생활 문화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조성했고,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 생활문화 활2026.02.24 14:18
전남 진도군(군수 김희수)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정부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3개 항목을 10개 지표로 세분화해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와 국민 체감도에 대한 조사를 거쳐, 우수, 보통, 미흡, 총 3등급으로 나누어 평가한다. 진도군은 특히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민관협력 활성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등 군정을 혁신하기 위한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는 민선 8기 들어 △다함께 잘사는 산업혁신 △모두가 행복한 복지혁신 △인재를 키우는 교육혁2026.02.19 22:34
전남 진도군은 지난 11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평가해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평가이며, 대상 기관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이다.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의 평가 기간은 2024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이며, 평가범위는 정보공개 실적 전반이다. 평가는 기관을 유형별로 나누어 5개 분야(△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정보 △정보공개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와 12개 지표에 대해 정량과2026.02.12 15:43
전남 진도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아 3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의 광역·기초자치단체, 중앙행정기관, 시·도 교육청 등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 만족도, 총 5개 항목을 평가해 종합 점수의 순위에 따라 5개 등급(가, 나, 다, 라, 마)을 부여한다. 진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민원 행정 성과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 △민원 담당자 보호 등의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2026.02.11 12:30
김철진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은 지난 10일 ‘제3차 초지항아리골 정기총회’에서 초지항아리골 환경 개선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안산을 대표하는 경기도의원으로서 지역발전과 예산 확보를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초지항아리골 상인회에서 수여한 것이다. 특히 초지항아리골 상점가 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 15억원을 확보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초지항아리골은 조성된 지 약 20여 년이 지났음에도 그동안 체계적인 환경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조명 부족과 낡은 시설로 인해 상권 전반이 어둡2026.02.09 18:04
김철진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7)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상록청소년수련관(이하 수련관) 2026년도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설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련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수련관의 전반적인 시설 노후화 실태를 점검하고, 청소년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향후 시설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그동안 사용 기간 경과로 지반 침하와 보도블록 파손 우려가 제기돼 온 상록청소년수련관 광장 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해당 예산을 통해2026.01.23 16:54
전남 진도군은 1월 21일부터 2월 5일까지 16일 동안 진도읍 중장년층(40~64세) 1인 가구 중 고위험군, 만성질환자, 복지대상자를 대상으로 건강과 생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서 가정을 방문해 면담 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진도군 주민복지과 전 직원이 참여하며 8개 조사반(2인 1조)으로 나누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한다. 이번 조사는 점검표(체크리스트)에 따라 대상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 생활 여건, 사회적 고립 여부 등 위기 요인을 세밀히 파악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의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는 고위험군, 위험군2026.01.23 09:35
한때 TV 시장의 절대 강자였던 일본 소니(Sony)가 중국 TCL과 손을 잡고 TV 사업의 구조적 재편에 나섰다.22일(현지시각) 디지타임스 아시아(Digitimes Asia) 등 주요 외신은 이번 제휴가 단순한 협력을 넘어,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가 주도해온 프리미엄 TV 및 OLED 패널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강력한 도전장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규모와 브랜드의 결합: "삼성을 턱밑까지 추격"지난 20일 양사가 체결한 양해각서(MOU)에 따르면, 신설 합작법인은 TCL이 51%, 소니가 49%의 지분을 보유하며 2027년 4월 상업 운영을 목표로 한다.시장 조사 기관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연간 TV 출하량은 약 3500만~3600만 대 수준이다. TCL(2026.01.08 07:29
대만 TSMC가 지난달 27일 발생한 규모 7.0의 강진 속에서도 생산 라인을 굳건히 지켜내며 압도적인 위기 관리 능력을 증명했다. 1999년 대만 대지진 이후 20여 년간 지속해 온 내진 설비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표준화된 복원 매뉴얼’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다.디지타임스는 7일(현지시각) “TSMC가 이란(Yilan)현 인근을 강타한 강진에도 피해를 최소화했다”며 “이는 921 대지진 이후 구축한 포괄적 지진 관리 시스템이 가동된 덕분”이라고 보도했다.위기에서 얻은 지혜… ‘수조 원’ 손실 막은 선제 투자이번 지진은 반도체 미세 공정에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규모 7.0의 강도였으나, TSMC가 입은 타격은 미미했다. 이는 수천억 원대 손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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