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11:33
대웅제약과 영국 아박타가 합작 설립한 아피셀테라퓨틱스와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기업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가 전략적 투자·위탁개발생산 확대 계약을 체결했다. 진스크립트 프로바이오는 이번 계약으로 아피셀테라퓨틱스의 다음 단계 투자 라운드에 참여키로 했다. 지난해 2월 8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한 아피셀테라퓨틱스는 다음 펀딩에 앞서 AFX 플랫폼의 글로벌 밸류 체인을 커버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한 것이다. AFX 플랫폼은 아피셀테라퓨틱스의 줄기세포 기반 차세대 유전자세포치료제 기술로, 세포에 약물 유전자를 삽입하기 위해 바이러스 벡터(DNA 운반체)를 이용한다. 진스크립트 프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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