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8 00:00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지난 6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대규모 할인행사를 펼친다. 행사는 경기도 여주·파주·시흥·부산 등 4곳에서 열하룻 동안 동시에 벌이는 '창립 14주년 페스타(FESTA)'이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난 2007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개장하며 국내에 고품격 아웃렛이라는 새로운 유통형태를 도입했다. 이후 2011년 파주, 2013년 부산, 2017년 시흥에서 차례로 문을 열었다. 전국 4곳에서 동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봄∙여름 상품을 최초 정상가에 비해 최고 80% 할인해 판매한다.4곳의 아울렛 모두 9일까지 유명 신발 브랜드인 나이키의 판매가를 아울렛 가격에서1
"이재용의 2나노 승부수, 퀄컴의 '회군'에 침몰하나"... 삼성 파운드리, 대만에 짓밟힌 '1위의 꿈'
2
"내가 틀렸으면 좋겠다" 암호화폐 전문가, XRP 0.7달러 추락 경고
3
리플 CEO "우리의 목표는 SWIFT 장악"... 글로벌 금융 판도 뒤흔든다
4
"2년 전 젠슨 황의 '도면'은 정교한 덫이었다"... 하이닉스 안방에 꽂힌 7세대 HBM4e의 비수
5
트럼프 이란 협박에 민주당 의원 50명 탄핵 소추 요구
6
테슬라, 주가 하락 속 ‘돈나무 언니’ 저가 매수
7
트럼프, 이란 공습 전격 유예… 파키스탄 중재안 수용해 '2주간 휴전' 합의
8
“범용 칩도 안 돼” 美, DUV까지 전면 봉쇄… 삼성·ASML ‘중국발 충격파’ 현실로
9
한화오션, 캐나다 스파텍 방문…잠수함 현지 공급망 구축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