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24 09:45
롯데마트가 친숙한 간편식으로 자리 잡은 ‘냉동만두’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롯데마트는 가정간편식 PB(Private Brand, 자체 브랜드) ‘요리하다’가 익선동 수제만두 맛집 ‘창화당’과 공동개발한 만두 상품 2종(숯불육쌈만두, 매콤숯불육쌈만두)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창화당은 종로구 익선동에서 15년간 만두 하나만을 취급해온 식당으로, 이곳의 대표 메뉴로는 양념갈비를 참숯에 구워낸 뒤 잘게 다져 만두소로 사용한 숯불지짐만두가 있다. 롯데마트는 창화당의 품격을 담아 새로운 레시피의 만두를 공동 개발했다. 창화당의 맛과 ‘정성’이라는 콘셉트를 담아낸 냉동만두를 개발하기 위해 수십 차례의 테스트 과정을 거쳤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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