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0 11:00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20일 서울 서초구 푸른나무재단에서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사업' 지원을 위해 푸른나무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삼성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최근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부가 시민단체, 기업 등과 상호 협력해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협약기관과 전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실태조사와 예방교육 이동통신 기반 체계(모바일 플랫폼) 구축·운영, 찾아가는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운영, 매체 이용습관 개선 및 심리‧정서적 스트레스 치료를 위한 상담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1
삼성 파운드리 '생존 시험대'… TSMC 1나노 이하 선언, 한국은 어디쯤
2
XRP, 90일 뒤 200달러 돌파?… ‘2017년 광풍’ 패턴 재현설 확산
3
"8년 버텼는데 세금 감면은 없다"… 롯데, 베트남 투티엠 '절반의 승리'
4
205일 버틴 英 핵잠수함… ‘안보 신화’ 뒤에 숨겨진 3가지 균열
5
캐나다 "더 나은 조건 가져와라"…잠수함 입찰 연장으로 한화·TKMS 압박
6
"중동發 미사일 쇼크" 사거리 3000km 시대… 내 기름값·공급망 흔든다
7
리플 CEO "XRP-솔라나 통합 폭발적 신규 수요 증명"…글로벌 영토 확장 가속
8
일론 머스크 ‘X머니’·거시 경제 결합… XRP ‘퀀텀 점프’하나
9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유조선 2척 피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