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6 14:35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사우나에서 대왕님 소리 들었다" 왜 촉촉한 오빠들 촉촉한 오빠들 '촉촉한 오빠들'의 김상경의 19금 발언이 이목을 끈다. 김상경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드라마 '대왕 세종'을 했을 때 반응이 좋았다. 한 번은 대중목욕탕에 갔는데 70대 정도 되시는 할아버지가 일어나시더니 '아이고 대왕님'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세윤은 "사우나에서 대왕님 소리 듣기 힘들다"라고 말하자 김상경은 "그래서 나도 모르게 손을 모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2015.05.26 09:11
촉촉한 오빠들 배우 김상경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배우 문정희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이 새삼 눈길을 끈다. 문정희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컬투쇼에 함께한 상경오빠와 나"라는 트윗과 함께 엽기 셀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김상경과 문정희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엽기적인 표정과 우스꽝 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촉촉한 오빠들, 아 웃기다~" "촉촉한 오빠들, 이 언니 오빠는 엽기 표정을 지어도 멋지고 예쁘다" "촉촉한 오빠들, 촉촉하네..." "촉촉한 오빠들, 재밌다" 등 반응을 보였다.2015.05.14 19:44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이 첫 녹화 당시 너무 많이 울어 머리가 멍한 상태로 귀가했다고 전했다.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촉촉한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상경은 이날 현장에서 “예능을 주로 하지 않는 배우 중에 하나다. 가끔 토크쇼 출연을 하는데 거기서 내 말주변을 좋게 봐주신 분들이 계셔 예능 섭외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촉촉한 오빠들'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내가 쉽게 감동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은 “내가 원래 드라마, 영화를 볼 때 잘 울지 않는데 유일하게 다큐를 보면 운다"며 "시청자들이 자기 얘기에 집중하는 시기에 이런 프로그램 생긴 것이 반가웠고 내가 쉽게 감동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ㅊㄹ연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상경은 “첫 녹화 끝낸 후 매주 너무 힘들 것 같다고 생각했다. 전부 다 너무 울어서 머리 멍한 상태로 집에 갔다. 하지만 그런 얘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강한 동질감을 느꼈다”며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촉촉한 오빠들’은 평범한 일상에 찾아온 감동 서프라이즈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40분에 방송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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