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0 15:46
최기문 영천시장의 신년 소통행보가 10일 신녕면에서 시작됐다. 2025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새해인사회는 22일까지 16개 읍·면·동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시는 이번 인사회를 통해 2025년 시정 방향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시민이 행복한 영천 만들기에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 주민과의 직접적인 대화의 장을 마련해 주민 건의 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답변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올해 신년화두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힘차게 도약하고 발전한다는2024.10.02 16:10
최기문 영천시장이 지난 2일 주호영 국회부의장을 만나 내년 영천시 주요 현안사업 국비예산의 국회 반영을 건의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주요 건의사업은 △영천댐 상류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영천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등 주민의 삶에 직접적 영향을 끼치는 생활 인프라 사업이다. 특히 영천댐 상류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은 영천시뿐 아니라 인접한 포항, 경주의 상수원으로 활용되는 영천댐의 상류마을 하수정비를 위한 사업으로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의 조속한 준공을 위해 내년도 150억원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영천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2024.02.13 15:49
최기문 영천시장의 현장 중심 행보가 설 연휴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최 시장은 13일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지난달 마무리된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건의된 민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 불편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소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곧바로 민원 현장을 찾아 나섰다.최 시장은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화산면 당지2리 리도201호선 낙석방지책 설치’ 등 3개의 건의사항 현장을 방문해 민원인과 만나 상황을 파악하고 불편사항 및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 등을 꼼꼼히 점검해 관련 부서에 신속한 조치를 지시했다.최기문 시장은 “시민들이 토로한 고충은 현장에 나갔을 때 진정으로 공감되고 신속한 해결2024.02.07 15:07
최기문 영천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시민들을 찾아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7일 새벽에는 환경관리원과 생활자원회수센터에 근무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그린환경센터를 방문했다. 최 시장은 이날 한파 속에 고생하고 있는 현장 근로자 50여 명과 아침식사를 같이 하며 현장 근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환경관리원들의 작업은 업무 특성상 시민들이 편안하게 잠든 이른 새벽 옥외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겨울은 한파에 따른 추위 및 안전사고 등으로 일하기 힘든 계절이다. 이동열 노동조합 위원장은 “추위 등으로 작업하기에 힘들지만 시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2024.01.16 17:58
최기문 영천시장이 2024년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듣기에 나섰다. 영천시에 따르면 16일 금호읍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시정계획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추진한다. 이번 인사회는 2024년 시정 핵심사업 및 주요 업무보고 등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위대한 영천 건설을 위한 시정계획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 주민들의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사전 검토를 통해 방문 당일 담당 부서장이 자세히 설명하고 현장에서 청취한 애로사항은 해당 부서에서 바로 검토해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관내 경로당을 방문2024.01.03 14:31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4년 갑진년 새해 첫 행보를 현장으로 잡았다. 최 시장이지난 2일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시의 역점 시책사업인 제2탄약창 1지역 군사시설보호구역 해제 현장이다. 이날 최 시장은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에게 사업현황 점검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그동안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지정돼 각종 규제로 주민들의 재산권을 수십 년간 행사하지 못하고 영천시 균형 발전에 큰 저해 요소였던 군사시설보호구역이 68년 만에 해제됐다. 해제 지역은 금노동, 도동, 작산동, 완산동 일대 79만 9932㎡(24.2만 평)에 달하며, 군사시설보호구역이 해제된 후적지에 미래형 첨단복합도시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이 추진될 계2023.11.28 13:31
영천시가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의회 제234회 제2차 정례회에서 가진 2024년 시정연설에서 글로벌 복합경제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금년 한 해 동안 영천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며 시정을 더욱 단단하게 다졌다고 자평했다. 주요 성과로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개청 이래 최대 규모 투자유치 △영천마늘 첫 미국 수출길 성사 △보현산댐 출렁다리 8월 개통 이후 총 24만 여명 방문 △75세 이상 어르신 영천~대구~경산 광역교통 전면 무료 이용 등을 꼽았다. 이 외에도 △합계출산율 2년 연속, 전국 시구 단위 1위 △경북 도내 유일,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 △상반기 고용률 도내 시부2023.08.14 14:19
최기문 영천시장이 민선 8기 공약이행률 32,5%로 시민평가단으로부터 긍정적인 점수를 받았다. 공약이행 시민평가단은 1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민선8기 공약이행 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최기문 시장의 민선 8기 1년을 '순항'으로 평가했다. 공약이행 시민평가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공약이행 평가단 김상호 위원장은 총평을 통해 “민선8기 출범 1년이 지난 현재, 영천시 공약사업 이행률은 32.5%이며, 7월 기준 총 34건의 공약 중 완료 3건, 정상 추진 31건으로 순항하고 있다.”라고 평가한 후 “향후 평가단은 공약 이행을 철저히 검증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민과 영천시의 가교 역할을 충실2020.02.19 14:34
"비상상황입니다. 시민들의 협조 부탁드립니다."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은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 확진자 3명이 동시에 발생하자 비상상황을 선언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영천 확진자 중 37번 김모(47)씨는 경산 진량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질병본부 역학조사팀에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김씨는 현재 경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또 39번 김모(61,여) 씨는 대구에서 발생한 31번 확진자와 같은 대구시 대명동 소재 교회 교인이며, 41번 확진자 권모(70, 여) 씨는 39번 확진자와 접촉한 교인이다. 김씨와 권씨는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서 치료 중이다.영천시는 확진자의 구체적 이동 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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