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18:21
해외시장 개척 등을 위해 중국·베트남 출장 중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K-제품 세일즈를 위해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김 지사는 22일 난징 진링호텔에서 열린 충남-장수성 교류 20주년 기념 기업교류회에 참석했다.이번 기업교류회는 도내 김과 화장품, 주류, 반도체 부품 등 벤처·수출중소기업 11개사가 참가했다.이들 기업은 이번 기업교류회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장수성과 상하이 등지에서 수출상담회와 산업 현장 시찰, 충남 중국사무소 개소식 및 한중 산학연 교류협력 포럼 참석 등을 진행한다.이날 기업교류회에서 각 기업은 현지 50여 개 기업과 1대1 상담을 가지며 중국 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상담2025.05.08 15:25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인공지능(AI) 시대 가파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향후 충남도내 전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 혁신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언더2연합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장으로 아시아 기후행동 정상회의 참가를 위해 싱가포르를 출장 중인 김 지사는 8일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열린 ‘에너지 효율 향상 EP100 원탁회의’에 참석했다.EP100은 기업들이 사용하는 에너지 효율성을 개선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 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언더2연합 사무국인 클라이밋그룹이 주관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김 지사를 비롯, 니콜라스 켈렌 클라이밋그룹 에너지 시스템 수석2025.03.28 16:13
최근 부주의에 의한 대형 산불로 경북 지역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해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8일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서 수십년간 가꿔온 산림을 지키는데 도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날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보령시 오천면 교성리에서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해 “지난 주부터 전국에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며 “대형산불은 애지중지 가꿔온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고, 최악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작년 이맘때 홍성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했고, 최근에는 당진과 금산, 부여에서 산불이 났었다”며 “감시·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무엇2024.10.23 16:41
포럼 새로운미래를준비하는모음(이하 새미준)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소재 공군호텔에서 김태흠 충남지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 지사는 '힘쎈 충남! 대한민국의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전·현직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당직자, 경제인 및 일반시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 정치와 국정에 대해 진단했다. 김 지사는 대한민국 정치의 현재 상황과 문제점을 거론하며, 앞으로 국민의힘 당원들의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제시했다. 특히 선후배 정치인들에게 ”목적을 위한 수단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해달라“며, ”정치인은 자신만이 아닌 집단과 조직, 나아가 국가를 위해 헌신하려2018.12.19 10:27
양승조 충남지사는 19일 홍성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8 충청남도 새마을운동 촉진대회’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이날 대회에는 15개 시군 및 207개 읍·면·동 새마을 지도자와 이종화 도의회 부의장 등 1300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같이했다.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올해 새마을운동 영상 상영, 새마을운동 결의문 낭독,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양 지사는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의 주역이자 참된 일꾼이며, 도정의 든든한 동반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와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며 “도민 교통안전을 위해서도 매월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는 등 각종 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고 있다”고 격려했다.이어 “대한민국은 지난 14년2018.07.17 17:09
김용필 전 충남도의원이 17일 양승조 충남지사의 소방복합치유센터 내포신도시 유치 실패에 유감의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소방복합치유센터가 충북 음성으로 결정되었다”며 양 지사가 소방복합치유센터 유치를 위해 무슨 노력을 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정주여건이 열악하고 변변한 병원 하나도 없는 허울뿐인 내포신도시에 소방복합치유센터는 꼭 필요한 시설이었다”며 “이 시설 유치를 위해 아무런 노력도 없었던 양 지사의 행정에 주민 입장에서는 분노를 느끼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또 “문재인 당대표시2018.06.02 12:31
충남도지사 후보에서 사퇴한 김용필 충남도의원이 2일 자유한국당(한국당) 복당과 함께 이인제 충남지사 후보 캠프에 선거 유세본부장으로 합류했다.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충남도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정신을 양승조 민주당 충남지사 후보가 이어 받는다고 한 것에 대해 진정한 중도와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도지사 후보직을 양보와 함께 한국당으로 복당해 이 후보 유세본부장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이어 “안 전 지사의 저격수로 8년 동안 잘못된 행정을 바로 잡기 위해 도정 활동에 매진해 왔다”며 “안 전 지사가 한 잘못된 행정 중 가장 잘못된 것이 충남인권2018.03.14 17:47
“이젠 저질정치 끝내자.” 불륜설에 휘말렸던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가 14일 후보직을 전격 사퇴했다. 박 예비후보는 기자들에게 “안희정 전 지사의 성폭력 의혹이 불거진 직후인 6일에 예비후보직을 사퇴하려 했으나 악의적 의혹에 맞설 수밖에 없었다. 불가피하게 예비후보직을 사퇴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당내 명예는 지켜진 만큼 법으로 명예를 찾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의 사퇴로 6.13 지방선거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사실상 양승조 의원과 복기왕 전 아산시장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2018.03.09 18:07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예비후보가 지방 여성의원과 불륜설이 제기돼 곤욕을 치르고 있는 가운데, 박 예비후보의 전 부인 측이 "여자 문제로 이혼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예상된다. 박수현 예비후보의 전 부인 측은 9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혼 전부터 여자문제가 있었다"고 작심 발언을 했다. 하지만 박수현 후보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불륜설에 대해선 "청와대 검증에서도 문제가 없었다"고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YTN 등 복수의 언론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당원 오영환씨는 이날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수현 후보와 여성 시의원의 관계는 지난 2009년부터 10년 동안 계속됐다"라며 "박수현 후보가 거주하는2018.03.06 13:20
안희정 충남지사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전국에서 들끓고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의 공보비서 성폭행 사실이 전날 언론을 통해 보도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6일 정치권과 시민단체 등 각계의 규탄 성명이 이어지고 있는 것. 바른미래당 김용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충남도의원)는 이날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희정 도지사와 더불어 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은 충남도민 모두에게 사죄하고 사퇴하라"고 촉구했으며 바른미래당 충남도당도 논평을 내고 "SNS에 사과문만 남기고 사퇴한 것은 또 다른 피해자의 추가 폭로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대전여민회와 충남풀뿌리여성연대 등 대전·충남지역2018.03.03 16:16
안희정 충남지사가 민선5·6기 핵심정책을 중심으로 도민과 함께 도정을 결산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할 도정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2018 시군방문-도민과의 열린대화마당’을 진행한다.2일에는 첫 번째 순서로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분야 전문가와 도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을 주제로 도민과의 열린대화마당이 열렸다.안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이라고 전제한 뒤 “도정 최우선 가치를 도민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고 이를 뒷받침할 사회적 제도와 구조를 만드는 것에 두고 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민선 5·6기 재난안전 분야 대표적인 성2018.02.02 18:37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충남지사에 출마하기 위해 임명 8개월 만에 청와대를 떠났다. 박수현 대변인은 2일 청와대 출입기자단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촛불혁명으로 탄생된 새 정부 첫 대변인으로서 부담감이 적지 않았지만 문재인 대통령과 참모진의 따뜻한 배려,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어려움을 돌파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박 대변인은 또 "국민중심 국민소통' 그리고 '살기 좋은 충남'. 청와대 문턱을 넘어서며 다시 한 번 되새겼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8개월 전 이 자리에 섰을 때 '대변인의 말이 청와대의 품격'이라고 말씀을 드렸다"면서 "청와대의 말을 일방적으로 전하는 것만이 아니라 국회, 야당의2017.02.09 12:00
9일(목요일) 저녁 8시55분 방송 예정이었던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가 결방된다. 2월 9일(목요일) MBC 지상파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저녁 8시 55분부터 ‘대선주자를 검증한다’가 방영된다. ‘대선주자를 검증한다’는 지난 2월 6일(월요일)부터 오는 2월 10일(금요일)까지 5일 동안 오후 8시 55분, 대선주자 5명을 초청해 검증해보는 MBC 특집방송이다. 특집 ‘대선주자를 검증한다’에서는 2월 6일(월요일)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2월 7일(화요일) 이재명 성남시장, 2월 8일(수요일) 안철수 전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 2월 9일(목요일) 안희정 충남지사, 2월 10일(금요일) 문재인 前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출연한다. 이번 특집 방송은 박용찬 MBC 시사제작국장이 진행맞아 대선주자와 검증위원이 질의‧응답을 벌이는 자유토론 방식이다. ‘대선주자를 검증한다’는 “대선주자를 상대로 ‘집중 검증’하는 시간을 마련해 정책, 비전, 리더십, 자질 등을 들여다보고, 특히 대표적인 공약에 대해 집중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밝혔다. 이에 6일부터 10일까지 결방 소식을 전하게 된 MBC 일일 드라마 ‘황금주머니’는 오는 13일(월요일) 밤 8시 55분, 57회분이 정상 방송된다. 한편 지난해 11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황금주머니’는 기억을 잃었던 한석훈(김지한 분)이 기억을 찾기 시작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와 감정의 변화를 그려내며 풍성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총 120부작으로 꾸며진 ‘황금주머니’는 김지한(한석훈 역), 류효영(금설화 역), 이선호(윤준상 역), 손승우(배민희 역), 안내상(금정도 역), 오영실(김추자 역), 홍다나(금두나 역), 백서이(금세나 역), 유혜리(사귀정 역), 이용주(배민규 역) 등의 배우들이 “번듯한 결혼을 위해 본의 아니게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들었던 주인공이 그들과 진짜 가족이 된다는 유쾌한 가족드라마”를 그려낸다.2017.02.03 20:13
안희정 충남지사는 “저는 민주주의와 정당정치, 보편적인 사람으로서 가져야 할 충과 효, 의리와 충성이라는 측면에서 모든 노력을 다해 왔다. 그런 점에서 저는 대한민국 국민인 경북도민 여러분들의 지지를 받을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3일 경북 안동시 성균관 유도회 경북본부(회장 안승관)를 방문한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이같이 말하면서 지역주의를 벗어난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순흥안씨 양공공파 29세손인 안 지사는 전날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등록한 후 첫방문지로 보수세력의 중심인 안동을 선택했다. 성균관 유도회 경북본부에서 종친들과 만난 안 지사는 “지역주의 정치에서 벗어나 우리 모두가 대한민국의 한 형제이며 이웃이라는 생각으로 좋은 민주주의 지도자인 대통령을 뽑아야 할 때가 됐다”고 역설했다. 이어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는 중도표를 얻기 위해 우클릭했다는 시각에 대해 “민주주의자로서 헌법을 준수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측면에서 제에게 특별히 ‘우클릭이다’ 또는 ‘중도다’라는 개념은 없다”고 해명했다. 사드 문제와 관련, “성주 주민들이 반대하고 투쟁하는 것에 대해 충분히 공감하고 동의한다”고 전제한 후 “지역주민들과 민주적인 대화, 의사결정 과정을 밟아야 국가 안보는 물론 국가의 중요한 해결 과제도 해소될 수 있다”며 방법론에 문제를 제기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한미군사전략동맹으로 70여년을 지탱해 온 나라임을 환기시킨 뒤 “그런 측면에서 한미군사동맹의 기존 합의를 놓고 차기정부를 이끌 지도자들이 찬반으로 나눠 싸우는 것은 좋지 않다”고 비판했다. 또 차기 정부의 대통령이 중국의 압력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구상하는 아시아의 미 군사전략 등을 감안해 대한민국이 좀 더 안전하고 국민 모두에게 경제적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끊임없이 대화하고 전략을 만들어나가야 할 것도 지적했다. 안 지사는 “제가 대통령이었다면 사드 문제를 이렇게 결정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렇게 결정해 놓으니 대한민국이 장기판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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