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4 14:41
이기백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방사선과 교수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충북도의회 의장상을 받았다. 지난달 열린 대한CT영상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로상을 받은 뒤 한 달 만에 또다시 쾌거를 이룬 것이다. 24일 충북보건과학대에 따르면 이 교수는 지난 18일 충북오송C&V센터에서 열린 제8차 충북 방사선사 종합학술대회에서 이 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대한방사선협회 산하 충북도회 교육이사로서 방사선사 보수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지역사회와 이웃 주민들에게 의료봉사 활동을 실천하고 있기도 하다. 이전에는 방사선사로 활동하며 피폭선량 최적화에 기여한 바 있다. 이 교수2022.11.22 17:48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현기 회장(서울시의회 의장)은 22일 충청북도의회 청사 및 도청 별관 건립기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김 회장은 축사에서 “17개시도 중 유일하게 단독청사가 없었던 충청북도의회가 청사를 건립한다고 하니 반가운 마음이다”라며, “충북도민들의 꿈과 희망을 채울 수 있는 든든한 충청북도의회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으로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제도개선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중앙과 자주 소통하고, 여러 협의체를 통해 머리를 맞대면서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9.09.14 10:40
북도의회는 충북도와 산하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감정노동자를 보호하면서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감정노동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을 14일 입법 예고했다. 감정노동자는 대면, 통화, 통신 등의 방법으로 고객을 응대하는 직원을 말한다. 조례안에 따르면 도지사는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이들의 고용 현황 및 근로환경 실태조사를 해야 한다. 아울러 도지사는 감정노동자의 권리 보호, 사용자, 고객의 의무, 침해사례 발생 때의 대응 수칙, 권리 구제 제도·절차를 담은 모범기준도 마련해야 한다. 도지사는 감정노동자의 건강 장애 예방을 위한 상담프로그램 운영, 충분한 휴식 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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