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9 09:42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이 자체 브랜드를 연이어 내놓으며 변화를 꾀하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애경산업은 지난 8일 제주산 허브에서 추출한 에센스를 담은 초고농축 섬유유연제 브랜드 ‘허브마리 1848’(HERBMARY 1848)을 선보였다. 허브마리 1848은 내추럴한 허브향과 몸에 해로운 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섬유유연제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기획된 섬유유연제 브랜드다. 제주 지역의 따뜻한 햇살과 건강한 토양이 만든 제주산 허브에센스를 함유해 풍부하고 싱그러운 향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명 허브마리 1848은 신선하고 향기로운 제주의 허브를 찾아 날아다니는 나비라는 뜻의 ‘허브마리’와 제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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