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4 20:02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의 이사회 의장 겸 CEO인 올라 칼레니우스(Ola Källenius)가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미래 전략 간담회(Mercedes-Benz Future Strategy Conference)'에서 한국 시장에 대한 청사진과 함께 브랜드의 미래를 상징하는 신차 4종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특히, 칼레니우스 CEO가 전날 LG, 삼성 그룹 경영진들과 파트너십 일정을 소화한 뒤 진행된 행사라 더욱 관심이 쏠렸다. 다만, 칼레니우스 CEO는 “기업들간의 협업 논의에 대한 것은 앞으로 3, 4년 이후에나 드러낼 수 있는 일이라 현재 밝힐 수 있는 부분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칼레니우스 CEO는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2025.11.13 19:2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13일 저녁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 회장을 만나 전장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장과 칼레니우스 회장과의 만남은 5월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에서 열린 중국발전포럼(CDF)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이날 회동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최주선 삼성SDI 사장과 크리스티안 소보트카 하만 사장 등 삼성의 전장 사업 관계사 경영진도 함께 했다. 양사는 삼성과 벤츠간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장 등에서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공조 범위를 확대한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특히 벤츠가 최근 전기차 라2025.11.13 16:07
LG전자를 비롯해 LG주요 계열사 임원들이 13일 방한한 독일 자동차 제조사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의 올라 칼레니우스 최고경영자(CEO)를 만났다. 양사는 전장분야에서 향후 협력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LG의 자동차 부품 사업 역량을 결집한 ‘원(One) LG’ 솔루션 협업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칼레니우스 CEO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설루션, 인공지능(AI) 등 모빌리티 미래 기술분야에서 LG그룹과의 전방위적인 혁신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LG와 벤츠 최고 경영진은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오후 1시경 만나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동은 칼레니우스 CEO의 방한에 맞춰 추진된 것으로 △조2023.08.18 16:12
한국의 전기차시장을 직접 챙기기 위해 메르세데스 벤츠그룹을 이끄는 올라 칼레니우스(Ola Kaellenius)CEO가 오는 24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18일 밝혔다.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 벤츠 ’올 일렉트릭 쇼케이스’에서 올라 칼레니우스CEO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메르세데스 벤츠그룹의 전략을 발표할 방침이다.또,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의 국내 최초 공개와 함께 메르세데스 벤츠의 전동화 및 럭셔리 비전과 탄소중립 달성도 발표할 예정이다.뮌헨 IAA 모빌리티쇼 등 바쁜 일정을 앞둔 시점에 올라 칼레니우스CEO가 직접 한국을 찾은 이유는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 마이바흐와 전기차시장과 직접 챙기겠다는2021.09.06 10:27
독일 다임러그룹은 5일(현지시간) 세계적인 반도체 부족이 완전히 해소되는 것은 내년이 아니라 2023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칼레니우스 CEO는 이번주 독일 뮌헨 자동차전시회 개최 전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견해를 나타냈다.다임러는 최근 고급차 메르세데스-벤츠의 연간 판매대수가 지난해와 같은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지난해를 큰 폭으로 웃돌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하향수정했다. 메르데세스부문은 올해 3분기(7~9월)에 들어서 반도체 검사와 가공의 주요거점으로서 최근 부상한 말레이시아의 공장 폐쇄로 타격을 입고 있다. 말레이시아에는 인피니온 테크놀로자와 NXP반도체,2021.02.19 16:15
독일 다임러의 올라 칼레니우스 최고경영자(CEO)는 가솔린차량과 디젤차량이 미래 전기차 모델개발에 자금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되는 ‘현금자동지급기’이기 때문에 내연기관 차량의 판매를 서둘러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인버서존 등 외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임러의 메르세데스 브랜드는 2039년까지 탄소 중립 차량을 보유하겠다고 약속했지만 배기가스가 배출되는 자동차 판매를 중단할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칼레니우스 CEO는 전기차의 수요와 충전 인프라의 지역적 차이를 언급하며 "2030년 자동차시장이 어떤 모습일지 명확하게 말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이 시장에 대응하는 것은 우리의 일”이라고2021.01.08 10:51
독일 다임러의 올라 칼레니우스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시간) 지난해는 호조세로 마무리지었으며 올해는 낙관적인 출발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칼레니우스 CEO는 또한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3분기의 견조한 추세를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8일 발표될 예정이다.칼레니우스 CEO는 기자단에 지난해 4분기의 매출성장은 중국에 의해 지지됐지만 중국에만 의존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그는 또한 지난해는 메르세데스 브랜드의 전기자동차(EV) 약 16만대와 스마트 브랜드의 EV 3만대를 판매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목표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2019.05.24 01:39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 개발·그룹 연구 총괄이 독일 다임러그룹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최근 13년간 다임러그룹을 이끈 디터 제체 그룹 이사회의장·벤츠 승용부문 회장이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퇴임했기 때문이다. 2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칼레니우스 신임 회장은 다임러 그룹 이사회 의장과 벤츠 승용부문 회장으로 2024년까지 일하게 된다. 칼레니우스 신임 회장은 1995년 다임러그룹에 입사해 다양한 직무를 수행했으며, 2015년 1월 벤츠 승용부문 판매와 마케팅 총괄로 다임러그룹에 경영진에 합류했다. 그는 2017년 1월부터 그룹 연구와 벤츠 자동차 개발 총괄을 담당했다. 한편, 제체 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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