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8 11:08
“살 빠지는 영화 상영회가 열립니다.” 지난 17일 시작된 CJ CGV의 ‘심박수 요동! 칼로리버닝 상영회’(이하 칼로리버닝 상영회)는 공포‧스릴러 영화를 관람할 경우 최대 184㎉가 소모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하는 이색 콘셉트의 여름 행사다.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와 함께 게임 ‘아라하: 이은도의 저주’를 숏폼 무비로 별도 제작해 4DX 상영관에서 선보인다. 다이어트를 시작한 지 몇 개월이 지나도 몸무게가 크게 줄지 않아 고민이었던 기자에게 이 제안은 ‘악마의 유혹’처럼 달콤하게 들렸다. 기획전의 아이디어는 2000년대 초 방송된 실험적인 예능프로그램 '호기심천국'에서나 나올 것처럼 허무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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