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16:43
철도차량· 방산제품 제작 업체 현대로템이 캐나다 전동차 시장에 뛰어든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현대로템 등 4개 업체가 캐나다 토론토 이송협회(TTC)가 추진하는 전동차 시장에 입찰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고 20일 보도했다. 로이터는 TTC가 1억4000만 달러(약 1595억 원)를 투입해 전동차 13량을 구입할 예정이며 이 프로젝트에 현대로템을 비롯해 중국 칭따오 시팡(Qingdao Sifang), 독일 지멘스(Siemens) 그리고 캐나다 업체 봄바르디에(Bombardier)가 진출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통신은 현재로서는 봄바르디에가 수주할 가능성이 크지만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토론토가 자리잡은 캐나다 온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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