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30 08:23
CJ ENM 오쇼핑부문은 지난 28~29일 양일간 ‘케이콘 2019 태국’에서 씨이앤 부스를 열고 태국의 밀레니얼과 Z세대들에게 K-패션을 알렸다고 30일 밝혔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단독 패션 브랜드 '씨이앤(Ce&)'을 시작으로 태국에서 K-패션을 알린 것이다. 당시 태국 방콕의 임팩트 아레나와 임팩트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KCON2019 THAILAND'(이하 케이콘 2019 태국)에는 총 4만5000명이 몰렸다. 한국의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높은 이들은 씨이앤 부스에 방문해 K-패션에도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모바일 사용시간과 소셜미디어 사용 인구 측면에서 상위에 이를 만큼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의 영향력이 큰 대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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