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1 16:36
HK이노엔은 한국화이자제약와 신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국내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양사는 지난 10일 한국화이자제약의 신규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제이엔원주'공급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기념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계약에 따라 HK이노엔은 이달부터 한국화이자제약의 신규 코로나19 백신 국가예방접종사업 대상인 고위험군을 제외한 일반인 대상인 민간 공급 제품에 대한 국내 유통을 담당한다. 양사는 긴밀한 유통 협력을 통해 신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코미나티제이엔원주는 코로나19 JN.1 변이 바이러스2021.05.08 08:39
유럽연합(EU)의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확대를 위해 미국 등 백신생산국이 개발도상국에의 수출을 인정해야 한다라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이날 시작된 EU정상회담 관련 회의를 가진 후 기자회견에서 조 바이든 미국대통령이 지지하는 백신 특허권의 일시중단에 대해서는 지지의사를 나타내면서도 “장기적인 해결책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백신의 생산에는 품질관리와 생산기술이 중요하기 때문에 단기에서의 백신부족 해소로는 이어지지 않는다”면서 “백신 생산국이 개2021.02.16 16:21
질병관리청이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을 기술도입한 SK바이오사이언스와 힘을 모아 국내에 백신을 공급한다.16일 관련 업계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SK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노바백스의 코로나19 백신 'NVX-CoV2373'을 독자적으로 생산해 국내에 공급하기 위해 노바백스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NVX-CoV2373은 장기간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해 온 합성항원 방식으로 개발된 백신이다. 합성항원 백신은 2∼8도의 냉장 조건에서 보관이 가능해 기존 백신 물류망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접종 단계에서 해동 과정도 불필요하고 장기간 보관도 가능하다. 여기에 NVX-CoV2373은 18~84세 성인 1만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에서 평균2021.01.29 03:38
유럽 주요국 증시가 28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지연에 대한 우려로 혼조 마감했다. 피에라 캐피털의 캔디스 뱅선드 애널리스트는 파이낸셜 타임즈에 "아스트라제네카와 EU가 현재 진행 중인 백신 공급 논쟁은 (유로) 지역의 백신 접종 지연 우려를 제기했고 이것은 유로 지역에서 주식 압력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유럽연합(EU)과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는 코로나19 백신을 두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EU가 백신 주문을 늦게 해 요구한 규모만큼 백신을 당장 공급할 수 없다는 입장으로 EU는 이 같은 아스트라제네카의 주장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백신 부족 사태와 더불어 아스2020.12.18 06:2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미국 생명공학 회사 노바백스(Novavax : NVAX)가 뉴질랜드 정부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인 NVX-CoV2373 1070만 회 분량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1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8.99% 급등한 131.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전문 사이트 시킹알파 등에 따르면 노바백스는 이 계약에 따라 뉴질랜드 의약품의료기기안전청(Medsafe)의 승인을 받아 2021년 중반부터 백신을 공급한다. 노바백스의 NVX-CoV2373는 현재 영국에서 3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9월에 발표한 임상시험 계획에는 18~84세 사이의 피험자 최대 1만 명을 등록할 예정2020.10.26 21:03
“11월 2일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라.” 영국의 한 병원에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다음달 2일부터 공급된다고 로이터통신이 일간지 ‘더선((The Sun)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 전했다. 더선은 앞서 이날 오전 런던의 주요 병원 한 곳이 아스트라제네카와 영국 옥스포드 대학이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는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요청받았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엔 3상 시험을 진행중인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와 미국 화이자·독일 바이오엔테크, 미국 모더나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앞서 있다. 더선은 글로벌 제약사들의 경쟁 속에 일부 대형 병원들은 언2020.09.17 05:25
독일 정부는 내년 초 코로나19 백신 일부가 시중에 공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도이체벨레에 따르면, 옌스 슈판 보건부 장관과 아냐 카를리체크 교육연구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베를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엔 코로나19 백신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위험한 지름길’은 선택하지 않겠다며 백신은 내년 중반에야 광범위하게 공급될 예정이라고 했다. 슈판 장관은 "우리가 원하는 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이지, 세계 최초의 백신은 아니다"고 말했다. 독일 정부는 코로나19 백신 연구비로 3개 제약회사에 7억5000만 유로(약 1조450억 원)의 지원금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바이오앤테크가 3억7500만 유로2020.09.08 05:39
호주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기로 했다. 규제당국의 약품 사용승인이 나는 것을 전제로 수개월 안에 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로이터는 7일(현지시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내년 1월 아스트라제네카로부터 백신을 인도받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최근 급속히 재확산되면서 멜버른 등 일부 지역 재봉쇄를 불렀던 호주의 코로나19 확산세는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0주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는 등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지만 거듭되는 확산세 속에 백신 필요성은 계속 높아지고 있다.모리슨 총리는 호주 바이오텍 업체 CSL과 2가지 백신 공급계약을 맺었다면서 CSL은 호2020.07.29 15:08
사노피(Sanofi)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이 영국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최대 6000만 회까지 투여할 수 있는 용량으로 사노피가 GSK와 제휴하여 개발 한 백신 후보물질은 사노피가 인플루엔자 백신을 생산하는 데 사용하는 재조합 단백질 기반 기술과 GSK의 기존 유행성 보조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구체적인 계약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노피와 GSK는 임상 데이터가 양성일 경우 2021년 상반기까지 백신 규제 승인을 받을 수 있다고 확인했다.영국 정부는 백신 공급 계약과 관련, 다양한 백신 후보자들과 공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알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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