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2 07:56
'i코드'로 한국 동시대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코리아 투모로우(Tomorrow) 2015'전이 오는 10월 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성곡미술관에서 열린다. 2009년부터 시작된 ‘코리아 투모로우’전은 장르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작가와 여러 층위의 예술적 맥락 안에서 한국 현대미술의 폭 넓은 이해를 돕고 한국 현대미술의 본질을 향한 여정으로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의 주제의식은 'i'라는 코드로 한국 동시대 미술의 정체성을 다시 읽는 것이다.‘i’는 ‘나-I, Self, Subject’로 해석될 수도 있고, ‘정체성-identity’, ‘인터넷-internet’, ‘아이디어-idea’, ‘정보-information’, ‘혁신-innovation’로도 해석될 수도 있다. 그러기에 이번 전시에서는 ‘i’로 시작하는 모든 단어들과 연상된 이미지들까지 확장 될 수 있는 개념의 메타언어로 기능한다. 전시에서는 ‘i’라는 메타언어의 확장성 안에서 미술평론가와 큐레이터 4인이 4 가지의 ‘index’, ‘infection’, ‘independent image’, ‘unidentified’ 키워드로 해석하고 그것을 관람객에게 단서로 제시한다.1
“KF-21은 더 이상 혼자 싸우지 않는다” 런던발 뉴스에 발칵 뒤집힌 세계 전투기 시장
2
뉴욕증시 테슬라 와르르 급락 "스페이스X 상장 역풍"
3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4
이란 방공망 80% 괴멸…美, B-52 '공포의 융단폭격' 시작됐다
5
이란 혁명수비대 "빅테크 대대적 공습" ...아마존 팔란티어 테슬라 "뉴욕증시 기술주 날벼락"
6
"HBM은 이제 필요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깨운 '1비트의 악마'에 삼성·SK 경악
7
뉴욕증시 마이크론 폭발 "구글 터보퀀트 충격" ...삼성전자 SK하닉 풍향계
8
전세계 재생에너지 설비 692GW 신규 추가…“전체 신규 전력의 85% 차지”
9
환율 방어에 외환보유액 세계 12위로 추락…외환위기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