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5 09:26
코오롱글로벌이 경북 구미 코오롱하늘채 아파트 입주민들과 맞붙은 하자보수비소송에서 일부 패소했다. 법원은 코오롱글로벌과 시행사가 입주민들에게 36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민사27-3부는 구미 강변 코오롱하늘채 입주민대표회의가 시행사인 사람과풍경, 시공사인 코오롱글로벌·브리티시건설, 건설공제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43억원 규모의 하자보수비 청구소송 항소심을 지난 7월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피고들이 입주민들에게 36억9336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다. 구미시 비산동에 있는 구미 강변 코오롱하늘채는 822세대 규모로 지난 2017년 6월 준공됐다. 하지만 이 아파트에는 설계도와 다르2024.08.12 14:26
안성 최중심에 들어서는 랜드마크가 코오롱글로벌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안성 하늘채 라끄시엘’로 탄생한다.12일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안성 하늘채 라끄시엘 시행사인 ㈜엘앤비는 시공사 코오롱글로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안성 최중심 입지와 수요자 신뢰도가 높은 명품 주거 브랜드 ‘하늘채’가 만나면서 프리미엄 입지와 상품이 결합된 랜드마크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경기도 안성시 석정동 일원에 들어서는 안성 하늘채 라끄시엘은 지하 4층~지상 49층 2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84㎡ 46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112·115㎡ 42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민간임대아파트로 합리적인 금액으로 이사와 집2023.04.12 10:24
코오롱글로벌이 서울 강북구 번동에 하늘채 브랜드타운을 확장하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최근 개최한 번동7구역과 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2023년 정기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코오롱글로벌은 2020년 2월 번동1구역을 시작으로 8구역까지 총 8개 사업장을 연계로 수주하며 총면적 5만9000여㎡ 총 1684가구를 확보했다. 해당 지역은 서울시의 모아타운 시범사업지로 선정된 곳으로 1~8구역 외에도 9~11구역까지 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다. 모아타운은 신축과 구축 건물이 섞여 있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의 단위로 묶어 개발하는 소규모 정비 방식이다. 모아타운으로 지정되면 지역 내2019.06.01 12:38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의 분양시장은 지난해 말부터 밀렸던 분양물량과 함께 올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건설사의 물량 공세가 이어지면서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1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6월 첫째 주(6월 3~8일) 청약물량은 전국에서 20곳 8392가구이다. 견본주택은 4곳에서 일반에 공개되며, 당첨자 발표는 15곳, 당첨자 계약은 15곳이다. ▶청약 접수 단지 청약 접수가 진행되는 단지는 전국 20곳이다. 3일(월) ▲청라국제도시역 현대썬앤빌 에코스타(오피스텔) ▲송도 AT센터(오피스텔) ▲세종 해피라움시티(오피스텔) ▲제주 서광에듀파크 등 4곳에서 청약 첫 테이프를 끊는다. 4일(화)은 ▲청주 동남지구 우2019.05.06 15:50
입주 10년차 이상의 노후 아파트 비율이 90% 이상인 인천 부평구 일대에 정비사업에 따른 새 아파트 등장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더욱이 부평구 일대는 정부의 투기과열지구·투기지구·조정대상지역에 포함되지 않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만 되면 1순위 청약자격이 갖춰지며, 가구당 청약 횟수,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 기간도 6개월로 짧아 더더욱 주목받고 있다. 관심의 주인공은 코오롱글로벌이 5월 중 분양 예정인 '부개역 코오롱하늘채'이다. 인천 부평구 부개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으로 새로 선보일 '부개역 코오롱하늘채'는 지하철 1호선 부개역 역세권으로 인천 부평구와 상동 신도시의 인프2019.03.08 16:37
코오롱글로벌이 인천 서구 가좌동 일대에 조성되는 오피스텔 '가좌 코오롱하늘채 메트로'를 3월 말에 분양한다. 가좌 코오롱하늘채 메트로는 지하 3층~지상 20층 3개동으로 전용면적 30~63㎡ 총 590실 규모이다.1인가구 원룸을 포함해 신혼부부와 2~3인 가족용 2룸·3룸 등 입주자의 다양한 수요를 겨냥한 맞춤식 평면설계가 적용돼 있다.주차공간은 일반형보다 20㎜ 더 넓은 확장형으로 설계돼 전체 주차대수의 140% 이상이 확보된다.한편, 가좌 코오롱하늘채 메트로의 주변 입지 조건으로 현대제철·우림테크노밸리·GS칼텍스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직주근접 오피스텔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평가이다.교통여건으로는 인천지하철 2호선 서2018.09.19 06:00
코오롱글로벌이 주택브랜드 ‘코오롱하늘채’ BI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고급화에 나선다. 수도권 공략에 앞서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코오롱글로벌은 ‘코오롱하늘채’의 새 BI를 공개하며 고급화 전략을 본격화 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아울러 수도권 사업 수주에 힘을 쏟아 새 BI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로 형성하겠다는 방침이다.새 BI에는 창의적 공간, 건강함 등의 의미를 담았다. 스퀘어형 마크는 창의적 공간의 시작을 의미하며, 모던한 로고 타이포로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가치를 표현했다. 브랜드 컬러는 블루 계열로 변화를 줘 건강함을 추구하겠다는 뜻을 담았다.새 BI가 첫 선을 보이는 곳은 대2016.11.09 09:35
코오롱글로벌이 부산 동래구 사직동 103-1번지 일원 외에서 선보인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 아파트가 계약을 시작한지 나흘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 부산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높은 기대감이 반영된 데다 선호도 높은 입지로 호응이 뜨거웠다. 특히 코오롱글로벌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이러한 주택 수요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분석이다. 코오롱글로벌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정당계약에서만 부적격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계약이 완료됐으며 이후 7일 부적격분에 한해 이뤄진 예비당첨자 대상 계약까지 포함해서 모두 4일(주말 제외)만에 전 세대가 완판됐다고 밝혔다.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의 높은 계약률은 견본주택 방문객수와 특별공급, 1순위 청약의 청약자수에서 이미 예견됐었다. 지난 10월 19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214가구 모집에 1986건이 접수되며 9.3대 1로 마감한데 이어 일반공급에서는 446가구 모집에 13만2407명이 지원하면서 올해 전국 3위의 분양신화를 기록했던 바 있다. 코오롱글로벌의 특화설계가 인기 비결이었다. 전 세대에 틈새 베이를 확대해 특화 평면을 구현하고 단일 면적임에도 선택형을 포함한 18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을 선보였다. 이 중 ’플러스 타입’은 안방에 수납공간을 특화시켜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와이드 타입’은 대형 드레스룸과 알파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광폭의 안방이 제공된다. 또 ‘테라스 타입’은 플러스 타입과 와이드 타입에 테라스까지 더해진 저층 특화 평면이다. 여기에 코오롱글로벌의 수납 특화상품인 ‘칸칸수납’도 선보였다. 특히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최근 이슈가 됐던 지진과 관련해 내진특화기술과 서비스로 초고층 아파트의 안전성을 강화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 내진·내풍 설계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진등급을 특등급 수준의 성능 설계로 향상시키고, 내진 특화 아이템도 세대 내에 제공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 분양관계자는 “교통·교육·쇼핑·문화 모두 한 자리에 누릴 수 있는 부산지역 주민들에게 선호도 높은 동래구에 위치했을 뿐2016.11.05 08:00
세류역 부근에 총 3347세대 ‘수원 명당골 코오롱 하늘채’가 2차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1889세대를 모집하는 조합원 자격요건은 서울, 경기, 인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자로, 무주택 가구주이거나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 1채를 소유한 자이면 된다. 수원시 권선구 곡반정동에 들어서는 영통생활권 아파트 ‘수원 명당골 코오롱 하늘채’는 1단지 21개동 1,458세대, 2단지 28개동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1단지와 2단지 총 3,347세대 규모의 대단지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각각 59㎡A 319세대, 59㎡B 147세대, 59㎡C 45세대, 74㎡A 534세대, 74㎡B 330세대, 84㎡A 306세대, 84㎡B 208세대이다. ‘수원 명당골 코오롱 하늘채’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일반 분양 아파트의 분양가 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되며 선착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에어컨 무상시공, 발코니 확장비 무료 혜택이 주어진다. 통풍과 채광이 좋은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와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일조량을 확보하였으며, 안방에 드레스룸과 욕실수납장, 현관신발장,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넓은 발코니로 설계 되었다. 입주민을 위한 편의, 보안을 위해 외부에서 스마트폰으로 세대 내 거실조명, 가스밸브, 환기, 난방시스템 제어가 가능한 외부제어시스템을 도입했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주민회의실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돼 있고 문화공원(1단지)과 소공원(2단지) 등 녹지공간 조성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산책 및 조깅을 즐길 수 있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다양한 쇼핑시설과 의료시설, 공공기관이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단지 주변에 권선중앙공원, 경희대 산책길 등이 있다. 교통환경은 신분당선 매탄역, 1호선 세류역, 망포역, 수원버스터미널 등 대중 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1번국도,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등 단지 주변에 다양한 도로망이 갖춰져 있다. 교육시설은 단지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신축될2016.10.24 18:24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윤창운)이 선보인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가 올해 분양시장의 다섯손가락 안에 꼽혔다. 지난 2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1순위 청약에서만 13만2407명이 몰리며 분양시장의 기록을 다시 썼다. 업계에서는 1순위 청약이 대성공으로 끝난 만큼 이어지는 계약까지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의 1순위 청약결과 446가구 모집(특별공급 214가구 제외)에 13만2407명이 지원하며 평균 296.8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84㎡A형 294가구에는 9만2696명이나 되는 1순위자가 몰리며 315.29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용면적 84㎡B형도 인기가 높았다. 152가구에 3만9711명이 지원하면서 261.26대 1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의 청약결과는 올해 전국에서 한 손에 꼽히는 성적이다. 올해 전국에서 10만명이 이상이 몰렸던 단지는 단 4곳뿐이었다. 특히 올해 분양단지들 가운데 1순위 청약자가 가장 많이 몰렸던 명륜자이(18만1152명), 대연자이(14만1953명)를 이어 3번째의 기록을 세우면서 부산의 뜨거운 청약열기가 다시 한번 증명했다. 특히 당해지역 청약자 비율이 높았다는 점에서 부산 지역 주택 수요자들이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에 쏟았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에는 당해지역에서만 12만8507명이 청약했다. 국민은행 조사에 따르면 8월말 기준 부산의 당해지역 1순위 청약 통장 보유자는 총 71만3595명(청약저축 제외) 정도다, 비율로 따지면 약 18%, 부산의 1순위 청약통장을 가진 사람들 5명 중 한명 꼴로 이번 청약을 신청했다는 말이다. 업계에서는 특별공급 결과에서부터 이번 청약 성적이 예견된 결과였다는 반응이다. 이보다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214가구 모집에 1986건이 접수됐다. 특별공급으로 나왔던 214가구가 전부 소진되면서 올해 부산에서 5번째로 특별공급이 100% 소진된 곳으로 기록됐다. 올해 부산에서 특별공급이2016.10.21 17:56
올해 부산 분양시장의 노른자위로 손꼽히던 코오롱글로벌의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가 청약 대성공의 신호탄을 쐈다. 지난 19일 받은 특별공급에서 약 2천여명에 가까운 신청자가 몰리면서 전국적으로 보기 드문 성적을 거둔 것이다. 코오롱글로벌은 까다로운 특별공급에서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만큼 1순위 청약까지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 특별공급 대상은 △일반(기관추천) 65가구 △다자녀 65가구 △신혼부부 65가구 △노부모 부양 19가구 등 총 214가구였다. 일반적으로 특별공급의 경우 자격요건이 까다롭고, 구비서류들이 많아 상대적으로 신청자가 적기 때문에 마감되는 사례가 흔치 않다. 하지만 이번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모든 항목에서 마감을 거뒀다. 청약경쟁률도 남달랐다. 지난 19일 진행된 이번 특별공급에서는 214가구 모집에 1986건이 접수됐다. 평균 경쟁률로 보자면 9.3대 1에 달한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에는 우선 순위에서 밀려 신청도 하지 못한 청약자가 많았다. 특히 특별공급으로 나왔던 214가구가 전부 소진되면서 올해 부산에서 5번째로 특별공급이 100% 소진된 곳으로 기록됐다. 올해 부산에서 특별공급 전량이 소진된 곳은 연산더샵(174가구), 마린시티자이(78가구), 거제센트럴자이(179가구), 명륜자이(132가구) 등 4곳뿐이었다. 더욱이 이들 단지 중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의 특별공급 물량이 가장 많았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의미가 깊다. 신혼부부 대상 특별공급이나 다자녀 대상 등의 인기도 남달랐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은 65가구에 253명이 지원하며 3.9대 1의 경쟁률을 넘겼고, 다자녀 또한 65가구에 211명이 신청했다. 이밖에 일반적으로 신청이 많지 않은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도 마감됐다. 19가구에 52명이 신청해 경쟁률도 2.7대1에 달했다. 코오롱글로벌 분양관계자는 “교통, 문화, 쇼핑, 교육 등 모든 것을 갖춘 입지로 지역 내 젊은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 신혼부부 항목 등에서 참여율이 높았으2016.10.17 10:28
4분기 부산 분양시장의 노른자위로 꼽혔던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에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코오롱글로벌이 지난 14일 문을 연 이 아파트의 견본주택에는 주말 3일간 4만3000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뤘다. 업계에서는 입지 장점이 남다른데다 이전까지 보기 힘들었던 특화 설계가 호평을 받은 만큼 이어지는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견본주택에는 집을 구입하려는 수요자들로 북적거리며 길게 늘어선 줄은 견본주택 앞을 벗어나 약 수백미터까지 이어졌다.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단지가 구성돼 있다 보니 찾아오는 연령층도 다양했다. 아이들을 데리고 나온 젊은 부부에서 지긋한 연세의 노부모를 모신 가족 단위 방문객들까지 여러 방문객들로 인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특히 상담을 받은 고객들은 이번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된 시그니처 평면 설계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이번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에서는 테라스 및 3면 발코니 등 특화 설계를 적용하고 내부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한 시그니처 평면 설계를 선보였다. 방문객 김모씨(36세)는 “동래구 일대에서 나왔던 아파트들이 대체로 재개발·재건축 위주다 보니 평면이나 단지 시스템 등에서 일반적이고 저층 위주라 마음에 차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며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의 경우에는 직접 둘러보니 드레스룸이나 수납공간 등이 잘 되어 있고 전체가 다 일반분양이라 로얄층에 당첨될 확률이 더 높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영남권을 중심으로 최근 이슈가 된 지진과 관련해 특화한 초고층 아파트의 내진설계 부분도 호평을 받았다. 코오롱글로벌은 이번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에 기존 내진·내풍 설계가 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진등급을 특등급 수준으로 상향해 적용키로 했고 다양한 특화 아이템들도 세대 내에 제공할 계획이다. 코오롱글로벌 분양관계자는 “지역의 중심지로 이름 높은 사직동의 입지로 교통·교육·문화까지 주택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보니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며 “철저한2016.10.14 10:02
건물 자체의 내진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로 병원이나 방송국 등 주요시설에 적용됐던 내진 ‘특등급’ 수준의 성능 설계가 부산에서 신규로 분양하는 아파트에 적용돼 눈길을 끈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윤창운)이 이달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 선보이는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가 그 주인공으로 내진설계에 인방형 제진장치까지 추가돼 지진에 대한 입주민들의 불안감을 줄일 수 있도록 안전성을 높였다. 현행 건축법에 따르면 건축물의 내진등급 기준은 중요도에 따라 특·1·2등급으로 나뉜다. 특등급의 경우 연면적 1000㎡ 이상 위험물 저장 및 처리시설,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청사·외국공관·소방서·발전소·방송국·전신전화국, 종합병원과 수술·응급시설이 있는 병원이 적용된다. 1등급은 1000㎡ 미만인 특등급에 적용되는 주요 시설물(수술·응급시설이 있는 병원, 연면적 1000㎡ 이상 의료시설 등 제외)과 5000㎡ 이상인 공연장·운동시설·판매시설, 아동관련시설·사회복지시설, 5층 이상 숙박시설·오피스텔·기숙사·아파트, 학교 등이 해당된다. 이런 내진등급 기준에 따라 국내에 지어지는 아파트는 1등급으로 시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국내 기준의 내진, 내풍 설계가 적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방형 제진장치’를 추가 적용해 내진 등급을 특등급 수준으로 상향할 방침이다. 또 코오롱글로벌은 그동안 등한시 돼온 천장마감재 등 단지내 일부 비구조체에도 내진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실제로 지진이 일어날 경우 마감재의 탈락, 낙하 등에 의한 피해가 많이 발생한다. 이에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1층 필로티, 노인정 등 주요 공용부 시설 마감재에 내진설계를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 또 지하주차장 천장에 설치된 전력트레이, 전등트레이, 소화배관에도 내진설계를 적용했다. 코오롱글로벌은 실생활용 내진 특화아이템도 각 세대에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지진 발생시 주방 상부수납장에서 주방용품이 쏟아지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조 잠금장치가 제공되고 지진 감지시 자동으로 비상2016.10.11 09:12
부산에서 코오롱글로벌의 시그니처 아파트가 선을 보인다. 바로 14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가는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가 그 주인공이다.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에 서비스 면적까지 주어진 혁신설계를 자랑하며 교통·교육·생활·행정 등 풍부한 주거인프라까지 갖춰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 103-1번지 일원 외에 짓는 660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지하3층~지상44층 4개동 전용면적 84㎡ 단일로 구성된다. 총 2개의 주택형으로 △84㎡A 436가구 △84㎡B 224가구 등이며 부산지역에서 선호도가 높은 국민주택규모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인기가 높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는 상품이 탁월하다. 코오롱글로벌은 전 세대에 틈새 베이를 확대해 특화 평면을 구현하고 단일 면적임에도 선택형을 포함한 18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 이 중 ‘플러스 타입’은 안방에 수납공간을 특화시켜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와이드 타입’은 대형 드레스룸과 알파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광폭의 안방이 제공된다. 또 ‘테라스 타입’은 플러스 타입과 와이드 타입에 테라스까지 더해진 저층 특화 평면이다. 여기에 코오롱글로벌의 수납 특화상품인 ‘칸칸수납’도 선보인다. 코오롱글로벌의 조경특화 설계도 눈여겨 볼만하다. 아시아드 코오롱하늘채에는 ‘아웃도어’ 컨셉으로 조성된다. 이는 코오롱하늘채만의 조경 컨셉으로 단지에서 놀이와 운동,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조경 공간을 제공한다. 올라운드 가든, 파도치는 언덕 등 안전한 소재로 만들고 자녀들의 상상과 모험심을 자극할 수 있는 놀이공간이 마련되고 워킹트랙, 액티비티 그라운드 등 운동공간도 들어선다. 시그니처하우스에 걸맞는 커뮤티니 상품도 들어선다. 사직구장에 접한 2개동(101동·103동) 최상층(43층)에는 입주민 모두를 위한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 시네마가든 등을 조성한다. 이곳은 별도의 전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2015.07.27 09:23
‘천안 신부동 코오롱하늘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주택전시관에 지난 22일 오픈 이후 주말까지 5일간 약 80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146번지 일대에 위치한 ‘천안 신부동 코오롱하늘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8층, 7개동 규모로 △전용 59㎡A 371가구 △전용 59㎡B 26가구 △전용 69㎡ 367가구 등 총 764가구로 구성됐다. 천안 중심권의 신흥 주거개발지역에 위치해 신부동 터미널 생활권과 두정역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으며, 향후 인근에 대규모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분양 관계자는 “이 아파트는 지역주택조합의 합리적 분양가격으로 고객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천안사업장, 외국인전용산업단지 등 대규모 공단이 지속적으로 개발되며 배후수요가 탄탄하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며 실수요자 위주로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고 설명했다.주택전시관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858번지에 마련됐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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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또 "마의 100달러 돌파" 호르무즈 유조선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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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CE 물가 "예상밖 2.8%" 연준 FOMC 금리인하 전면수정...뉴욕증시 비트코인 "호르무즈 충격"